결식아동 급식지원 예산이 '0원' 편성돼 논란이 일고 있는 가운데, 저소득층 아이들의 학습 보조 역할을 하는
'청소년 공부방' 지원 예산도 '0원'으로 편성돼 관련 단체들의 반발을 사고 있다.
청소년 공부방은 도시 저소득층이나 농산어촌 등 소외계층 아이들의 방과 후 숙제와 예·복습을 도와주는 곳으로
전국에 385곳이 있다. 2010년도에는 28억9900만 원을 국고로 지원했다.
지자체에서도 같은 금액을 지원해 총 지원 규모는 58억 원 가량이다.
정부는 그러나 올해 청소년 공부방 담당 부처를 보건복지부에서 여성가족부로 옮겼고,
청소년 공부방 기능을 지역아동센터로 전환하기로 하면서 지원 예산을 아예 없애버린 것이다.
국고 지원이 없어지면서 지자체 지원도 사라질 가능성이 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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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pressian.com/article/article.asp?article_num=60101213095404§io...
복지는 말로만 하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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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 공부방 예산도 '0원'"…척척 감세, 야박 복지
나쁜 ㄴ 들... 조회수 : 189
작성일 : 2010-12-13 12:07:22
IP : 211.207.xxx.110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나쁜 ㄴ 들...
'10.12.13 12:07 PM (211.207.xxx.110)http://www.pressian.com/article/article.asp?article_num=60101213095404§io...
2. ㅇ
'10.12.13 12:13 PM (114.201.xxx.75)저소득층에서 이명박 많이 뽑았죠. 이 진실을 알아야할텐데,,다음에도 또 한나라당에게 표를 줄 이분들,, 어쩜 좋나요
3. 참맛
'10.12.13 12:27 PM (121.151.xxx.92)정말 해도해도 너무하는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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