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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 베란다 밖에 이불너는것두 안되는거 아닌가요?
베란다 바깥에 너는거같은데
괜찮은건가요?
괜찮다는 가정하에
이불 집게같은걸 집어서 널던데
그런건 어디서 파는거에요?
1. ..
'10.6.8 2:28 PM (121.143.xxx.178)집게는 마트 가면 파는데
저번에 과천 아파트 보니깐 공지에
우리아파트는 고급아파트이오니 베란다에 이불털기나 너는 거 자제해달라고..ㅎㅎ
외관상 안좋잖아요
그리고 도심은 먼지 많아요 시골 차 없는 외진 시골은 널어도 공기가 깨끗하다지만
도심은 먼지가많은데 밖에서 돌아 다니는거랑 마찬가지 아닐까 싶어요2. 333
'10.6.8 2:32 PM (58.239.xxx.235)저번에 베란다에 널었다가 새가 거기 떡 앉아 있길래 똥안쌌나싶어서 얼른 들여놨어요.전 그이후는이불 안널어요.
3. .
'10.6.8 2:34 PM (121.135.xxx.221)여기가 산밑이라 -_-;; 여튼 새가 똥싼건 식겁하네요.
안그래두 종류별로 떠들어서 아주 시끄럽거든요.4. 그냥
'10.6.8 2:36 PM (180.66.xxx.19)안에서 이불건조대에 걸쳐 바람씌우는게 더 낫지않을까요?
베란다 난간을 자세히 들여다보면
온갖 벌레(거미,알 수없는 보일락말락한 노랗고 빨갛고 검은 등등의 벌레포함)들이 돌아다녀요.
그들이 햇살을 피해 이불안으로 숨어든다고 생각하면...헐...5. 뽀송뽀송
'10.6.8 3:01 PM (125.179.xxx.25)저는 베란다 밖의 모든 벌레가 무섭고 싫어서 안 널지만,
다른 집 이불이 베란다 바깥으로 널려 있는 걸 보면,
완전 살균되어 엄청 뽀송뽀송하겠다 싶은 생각은 들어요^^
친정에 가서 엄마께 이불 좀 밖에 펼쳐 널어 살균시키시라고 말씀드렸더니
좋은 아파트들은 밖에 안 너는 거라고;;; 확신에 차서 말씀하시더군요ㅠㅠ
평수는 40평대지만 서울에서 젤로 싼 동네아파트인데...6. .
'10.6.8 3:30 PM (59.10.xxx.77)저도 바깥에 터는거 정말 싫어하는데, 오늘 아침 MBC 아침프로에서 막 아파트 위층에서 터는 것을 아무 문제시 안하고 방송하더군요. 정말 교양머리 없다.. 방송에서..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7. ..
'10.6.17 10:28 AM (122.37.xxx.148)이불을 밖에 너는게 한 사람의 교양과 관계되는 문제라는 걸 처음 알았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