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노와 억울로 눈물을 멈추고나면
또 그분 생각에 울컥 눈물이 난다.
"나 하나만 책임지면 된다" 라고 가족들한테 말씀하셨다는데..
피눈물을 흘리면서 생을 포기하셨을 심정을 생각하면
이제는 저 간악한것들의 엉터리 수사발표에
타살설로 그분 죽음을 더렵히고 있는것 같고
정말 이러다 한이 될것같다.
노무현 바보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우리 노통살려내라 너무 보고싶어 ㅠㅠ
ㅠㅠ 조회수 : 122
작성일 : 2009-05-28 10:58:51
IP : 211.199.xxx.80
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