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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무현 대통령님 정말 당신이...

.,... 조회수 : 1,352
작성일 : 2010-06-02 22:37:29
지켜주시는 것 같습니다.
당신의 가신들...
당신 영전에 "다음 세상에선 절대로 대통령 하지 마십시오"하고
울먹거리던 한명숙님..
진짜 당신의 가신이란 이유로 참을 수 없는고난을 당하던
이광재,안희정님..

그리고 당신의 충복 김두관님...

하늘에서 보고 계시지요?
"그래도 우리 국민들 참 대단하다"하고 계세요?
저희는 그렇게 당신을 사지로 내몰았건만...

살아생전 지켜드리지 못했지만
다시는 탐욕스런 괴물들이 나라를 차지해
좌지우지 하며 민생을 도탄에 파뜨리게 하는 꼴
더이상 방치 안겠습니다.

당신이 그어느 새벽에 홀로 외로이 하늘에 몸을 맡기며
세상과 작별하시던 날처럼
쓸쓸하고 절망적인 그런 세상 다시 안겨 드리지 않겠습니다.
IP : 222.236.xxx.249
1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ㅠㅠㅠ
    '10.6.2 10:38 PM (124.216.xxx.212)

    귓가에 쟁쟁합니다
    한명숙님께서 '대통령님 어디에 계십니까' 하시던 목소리가.......................

  • 2. 흑흑
    '10.6.2 10:39 PM (118.218.xxx.132)

    눈물이,,,,,

  • 3. 은석형맘
    '10.6.2 10:39 PM (122.128.xxx.19)

    http://tvpot.daum.net/clip/ClipView.do?cateid=0&ref=search&sort=wtime&clipid=...

    그립습니다.........

  • 4. 아 또
    '10.6.2 10:39 PM (125.129.xxx.42)

    눈물나요.................................................................

  • 5. 춤추는구
    '10.6.2 10:39 PM (116.46.xxx.152)

    감사합니다... 마지막까지 지켜주세요 염치 없지만... ㅠ

  • 6. ..
    '10.6.2 10:40 PM (116.34.xxx.195)

    저도 눈물나요..

  • 7. 이플
    '10.6.2 10:40 PM (115.126.xxx.66)

    누가 그랬잖아요
    어떻게 지면서 늘 이길 수 있냐고...일본 기자였나...

  • 8. 눈물납니다.
    '10.6.2 10:40 PM (118.222.xxx.9)

    저도 노무현대통령 생각하고 있었습니다. 한명숙 후보님 뒤에는 든든한 노무현대통령이 계시기에 저희는 더욱 믿음을 가지고 한표행사할수 있었습니다..하늘에서 보고 계신다면 흐뭇한 표정으로 내려다보실꺼라 믿습니다...한명숙 후보님이 역전하는 순간 눈물이 핑돌고, 노무현대통령이 오버랩되는군요......

  • 9. ㅠㅠㅠ
    '10.6.2 10:41 PM (183.100.xxx.68)

    아..... ㅠㅠㅠㅠ
    너무너무 그립습니다...................... ㅠㅠㅠㅠ

  • 10. *
    '10.6.2 10:41 PM (125.186.xxx.26)

    노무현대통령님 영전에 많은 분들이 가겠네요.
    그 분 살아계실적에 조금이라도 편을 들었다면 살아계셨을텐데요.
    외롭게 싸우시다가
    다른 세상에서 다시 민주주의의 불씨를 지펴주시네요..ㅠㅠㅠㅠㅠ

  • 11.
    '10.6.2 10:41 PM (59.29.xxx.136)

    노무현..내가슴에 깊이 새긴. 절대 잊을수없는 이름. 살신성인

  • 12. 승리한다!
    '10.6.2 10:44 PM (221.138.xxx.126)

    그분이 심으신 민주주의의 씨앗 이제 우리가 물주고 새로운 도지사님들이 꽃피우겠어요
    눈물나요 ㅠㅠ

  • 13. ...
    '10.6.2 10:48 PM (116.41.xxx.120)

    너무 그립습니다.
    눈물이 나요. 그분에 뜻.
    잊기싫어요.잊지않겠습니다.

  • 14. 눈물
    '10.6.2 10:55 PM (115.137.xxx.194)

    이 글만 읽어도 눈물이 나고 정말 죄송합니다. 정말 그 귀한 몸을 버리셔서 무지한 저 같은 사람들을 깨우셨네요.

  • 15. .
    '10.6.2 10:56 PM (121.88.xxx.165)

    저 천주교 신자인데 아까 투표소에서 한명숙님 꾹 찍으면서 노무현 대통령을 떠올렸습니다.
    "보고계시죠.....잘되게 해주실꺼죠...."하구요....하느님께 말고 가신 그분께 말했습니다.

    유시민님은 너무 믿고 있었나봅니다, 경기도민들을요....휴....

  • 16. ...
    '10.6.2 11:00 PM (175.112.xxx.147)

    우리 유시민님은 더 크게 쓰여질 자리가 있잖아요. 넘 실망하지 마시고 기다려봐요.

  • 17. 이럴수가
    '10.6.2 11:08 PM (58.225.xxx.138)

    저도요. 이 개표를 같이 보시리라 믿습니다. 그분은 가슴에 살아 계실겁니다. 친노세력의 결집이 이 기회에 확실히 보고 싶네요. 고맙고 김사합니다. 너무 바보 스럽고 바보 같아서 가슴이 아픕니다. 바보이셨기에 사랑합니다. 바보 노무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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