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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라는 종자들...

.... 조회수 : 251
작성일 : 2009-05-23 13:22:20
채림이 케이블 인터뷰프로에서 그러더군요.
돈달라고 하는 기자의 말을 거절했더니
"야..나 너 글 몇줄로 죽일 수 있어"
이러면서 3년동안 주구장창 악의적인 기사를
써댔답니다.

그런데..채림은 그 사람하고 싸워서
결국 이겼답니다.

언론사 기자...
펜을 쥐고 키보드를 쥔 자에게 필요한 덕목은 무엇일까요?

도덕심? 청렴?

네... 정의감과 사안에 대한 올바른 판단능력이겠죠.

지금 봉하마을 입구에서 동네 어르신들이
기자들 발도 못들이게 한다죠.

검찰과 짝짜꿍을 이뤄 하루가 멀다하고
음해에 가까운 추측보도를 쏟아내며
언론살인을 자행한 그들...


기자...란 사람들의 작태에
한없는 분노가 느껴지는 요즘입니다.
IP : 219.248.xxx.9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씁쓸
    '09.5.23 1:26 PM (222.120.xxx.233)

    펜으로 한 사람의 정신과 마음을 너덜너덜 해질때까지 공격했지요.
    살인자들이지만 그들은 아무런 죄책감도 느끼지 않을거라는게 문제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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