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이 너무 공허하여
일이 손에 잡히지 않습니다
점심준비도 해야하는데
그냥 멍하니 있습니다
여느때 같으면
배고프다 밥달라 할텐데
남편도 멍~
자식들도 멍~
빨래도 해야되고
마트도 가야되고
할일은 태산인데
그저 멍~하니 있습니다
마음이 너무 아픕니다
두손모아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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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님은 갔습니다............너무 우울합니다
우울 조회수 : 179
작성일 : 2009-05-23 13:12:13
IP : 118.38.xxx.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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