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판을 읽고있을수가 없어요..
가슴이 미어지고 눈물이 마르지않고..
아...오늘을 어떻게 보내야할지...막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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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이상
슬픔 조회수 : 110
작성일 : 2009-05-23 13:06:30
IP : 118.36.xxx.1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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