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의 취향(?) 시작부분 본의아니게 보다가
손발 오그라들어서 꺼버렸거든요.
신데렐라는 어떤가 대충 보려고 켜놨는데
초입부에 문근영보다 이미숙 비중이 큰 거 같고
웃기고 재밌어요.
미숙 아줌니 기와집 보고 큰 결심하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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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데렐라 언니 지금 보는데 재미있네요.
ㅋㅋ 조회수 : 647
작성일 : 2010-04-02 10:37:50
IP : 203.234.xxx.203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아
'10.4.2 11:14 AM (112.152.xxx.56)오랜만에 기다리는 드라마가 생겼어요.
근영이 연기도 넘 맘에 들어 가슴이 아프고 진짜 재밌네요~~
그나저나 이번에 수목에 재밌는 드라마가 동시에 하니 경쟁이 만만치 않을거 같아요.2. /
'10.4.2 12:16 PM (121.130.xxx.42)정통 드라마 좋아하는 분들은 신언니에
달달한 로맨틱코미디 좋아하는 분들은 개취에
또 마니아적인 성향이 있는 분들은 검프에
수목극이 전쟁이네요.
시청자들이야 골라볼 수 있어서 좋지만요.
전 상큼 달달한 개취에 홀릭합니다.3. 전 들마
'10.4.5 8:04 PM (116.122.xxx.43)본방은 못 보고 개취 재방 일요일에 봤는데 울 남편은 웃기다고 막 웃으면서 보더라구요
4. 전
'10.4.5 11:27 PM (119.69.xxx.137)개취 1회보고 실망했는데 2회보니 실망이 기다림으로 바뀌었어요. 작가랑 연출이 초반에 좀 확끌지를 못했지만 갈수록 잼나지 싶어요. 신언니는 구효선? 혀가 짧아서 도저히 못보겠더군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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