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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해요' 님에게 묻습니다.
만약 고인들의 이름을 언급한 것이, 님의 정치적 발언을 더 많은 사람이 관심 갖게 하기 위한 도구였다면 님은 용서받지 못할 것입니다.
2. UDT 대원의 죽음은 왜 또 천박한 성품 때문입니까? 구조하는데도 메뉴얼이 있는 법인데, 급하다는 이유만으로, 구조 요건이 열악한걸 무시하고 구조에 투입한게 문제가 아니고요?
3. 유가족이 구조대원에게 한 마디 했는지 안 했는지 어찌 아십니까? 아니면, 유가족이란 단어가 실종자 가족을 지칭하시는겁니까? 실종자 가족을 유가족이라 지칭한다면, 이 또한 큰 실수이며, 그들이 뭘 어찌했는지 어떻게 아십니까?
4. 저는 "천박한 성품" 이 뭔지 매우 궁금해서, 리플을 달려다 글이 길어져 새글로 씁니다. 양해 바랍니다.
5. 연달아 일어나는 큰 사고 소식에 가슴 아픈 사람끼리 모여 애매하거나 모호한 말로 서로를 후벼파지 맙시다.
1. 원글님
'10.3.30 9:47 PM (125.252.xxx.60)행복해요는 뭔일만 났다면 출몰해서 멀쩡한 양심 후벼파는 찌질이에요.
지 글에 덧글달리면 돈받는 딴날당알바라고 확신합니다.
무시하는게 상책입죠.2. 저도...
'10.3.30 9:47 PM (122.35.xxx.2)묻고 싶었는데 다른 글 올리는 시간에 정말 똑부러지게 올려 놓으셨네요.^^
근데 질문이 뭔 뜻인지 알 수 있을까요? 그 분이...3. 나도
'10.3.30 9:51 PM (210.57.xxx.111)꽤나 천박한 성품 때문이라고 생각해요..
과연 해군 쪽에서 '메뉴얼 대로 하고 있습니다' 라고 하면 실종자가족(사실상 이 상황에서 유가족이라고 말하면 안된다고 말하는 것 자체가 좀 웃기긴 하는데..)들이 네.. 알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라고 했을까??
슬프다는 것은 알겠지만 의연하다거나 품위있어 보이지는 않네요..4. 아하~
'10.3.30 9:51 PM (125.187.xxx.13)원래 저런 찌질이었구나...
5. 음
'10.3.30 9:53 PM (221.140.xxx.65)행복해요는 고정닉을 사용하는 알바 중의 한 놈입니다.
6. 82도
'10.3.30 9:54 PM (125.252.xxx.60)자게에 찌찔이들의
7. 나도님
'10.3.30 9:55 PM (180.64.xxx.147)쓰신 댓글 진심이십니까?
유가족이라고 말하면 안된다는 게 웃겨요?
실종자 가족이 지금 의연하게 품위 갖추고 있어야 합니까?
가족이 어둡고 차가운 바닷속에서 실종 상태인데
의연? 품위?
제정신이세요?
진짜 나도님이야말로 천박합니다.8. 이 나라
'10.3.30 9:57 PM (125.252.xxx.60)대통령이 왈본넘이란 것에 매순간 열받아 미칠지경이고
매일 터지는 지뢰밭이 한국이 되어버렸는데 저 찌질한 것의
고의로 열불나라고 적은 글에 낚이고 싶지 않아요.
숨막혀 돌아가실지경에 겨우 숨쉬는 구멍마저 막는 넘들이에요.
악질들.. 싸이코패스들.. 일케 살고 싶냐?
접시에 코막고 죽어라 그럼 안천박한 성품인증이라고 믿어볼께9. 나도님
'10.3.30 9:57 PM (125.187.xxx.175)온몸으로 위험에 맞서고 있는 잠수사들을 설마 실종자 가족들이 닦달했을까요...
어선도 찾는 선미를 해군이 오랜시간 찾아 헤매느라 귀한 시간 낭비한 것,
제대로 된 장비조차 없어 잠수사 두 분이서 빠듯하게 작업해야 하는 환경...
이 모든 것이 실종자 가족과 국민에게 깊은 한으로 남으리라 생각합니다.
처음부터 신속하게 대처 했지만 손쓰지 못할 상황이었다면
슬프기는 했어도 이렇게 억울한 마음은 들지 않았을 거에요.10. ???
'10.3.30 9:58 PM (112.153.xxx.126)저위 나도님 댓글 진심 이해가 안가네요. 무슨 말인지???
그럼 현재 해군이 메뉴얼대로는 하고 있다고 생각하시나요???
천박의 뜻이나 알고 쓰는건지, 원.....11. 냅둬요~~~
'10.3.30 9:59 PM (125.131.xxx.199)이 시점에 "행복해요"라는데..걍 천박하게 살게 냅둬요~~~
12. 뜨악
'10.3.30 10:00 PM (110.9.xxx.43)의연? 품위? '나도' ! 당신 부모나 자식이 같은일당해도 '의연' , '품위' 따질건지 궁금하군요.
'악담' 이나 다름없군요!13. 저 위에
'10.3.30 10:07 PM (125.252.xxx.60)나도라는 사람도 행복해요랑 동료인가봐요.
야간근무갑지.. 수당은 나오냐?
같잖은 댓글쓰느라 고생이 많다.
자식먼저 보낸 이들에게 고따구로 씨부랄거릴꺼면
꺼져줄래?!!!14. .
'10.3.30 11:05 PM (59.24.xxx.57)물을것도 없고 관심 보여주지 마세요. 그럴수록 좋아해요.
15. 무크
'10.3.30 11:11 PM (124.56.xxx.50)매뉴얼의 뜻과 상식선에서의 개념이 없는 분이 댓글을 쓰신 게 눈에 띄는군요.
16. 아유
'10.3.30 11:27 PM (221.155.xxx.32)나도(210.57.228)와 행복해요(211.221.112)는
동료예요. 상대해주지 마세요.17. 행복해요
'10.3.31 9:39 AM (211.221.xxx.184)원글님..제가 최진실씨를 거론한것은, 최진실씨가 자살한 이유는 그 증권사직원이 올린 거짓글때문아니었나요? 그리고 사람들이 인터넷에서 악플달고..이 충격으로 평소에 우울증을 앓고 있던 최씨는 결국 스스로 목숨을 끊었고요..
바로 인터넷에서 천박하게 악플다는 우리들때문입니다. 그리고 최진영씨는 자기누나가 자살안했다면 이런 선택을 했겠습니까?
외국에서는 슬픈일이 일어나면 일단 지켜봅니다. 그리고 비판하더라도 그때가서 합니다. 그런데 우리들은 그런 성숙함이 없다는거에요. 마치 어린아이들처럼 자기생각에 조금만 맞지않으면 자기입장만 생각하는 경향이 강하다는 겁니다..
저는 이런 취지에서 올렸습니다. 마지막에 '인간의 도리'라고 한것때문에 기뿐나쁘게 들릴수 있는데, 절대로 그 유가족분들을 나쁜뜻으로쓴것 아니에요..이정도로 답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