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로5가 크로커다일에서 매장 밖에 옷을 들고 ...얼마냐고 사이즈 있냐고 하니깐 고모라는 분이 ...머뭇거리면서 ..점원한테 뭐라고 하더니 ...사이즈 없다고 하는거 있죠..매번 서울 갈때마다 ..옷감도 좋고 디자인도 이쁘고 ..해서 해마다 15만원어치 옷을 계절마다 사입는데 ..그러면 단골이죠 그런데 그렇게 푸대접할 수가 없어요 ..완전히
뭐하러 여기왔나 하는식이에요 그래서 그냥 안사고 나올려다가 엄마 생각해서 ...옷을 사들고 계산대로 갔죠
그렇더니 남자 점원이 얼마라고 하면서 제가 그랬죠 직원이 너무 인사성이 없고 단골인데 사람을 무시 하는거 같다고 그랬더니 아무 말 없이 ..그냥 계산만 하네요 그래서 저도 다음에 별로 가고 싶지 않더군요...
그리고 가끔 느끼는 것지만 진짜 크로커다일이면 70%할인 하나요 ...오늘은 겨울이라 그런지 옷감이 너무 비싸더군요 ..그래도 매번 계절마다 가는데 ..70-80% 할인 해서 구입하는데 오늘은 50%라네요..
그냥 꿀꿀한 오후였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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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서울 종로5가 크로커다일에서 ....
다시는 그 가게 가고 조회수 : 799
작성일 : 2009-12-08 21:54:33
IP : 122.42.xxx.51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09.12.8 9:55 PM (59.19.xxx.60)저도 그런경험이 아주 무식의 극치였어요 점원들이..
2. 지니맘
'09.12.8 10:30 PM (125.177.xxx.155)저도 오늘 갔다왔어요 도매상은 일이 많아서인지 그럴때가있어요
그 가게 사장님도 그래요 저는 서울이라서 동대문 갈일 있으면 꼭 가요
물건이 나오는 날이있구 또 70%보다 더 세일하는날두있어요
주로 누워있는거지요 균일가로 팔때가있는데 가끔횡재하는기분이에요
아줌마 브랜드라 원단이좋구 편해요
동대문 갈때 마음에 맞는거 있음좋구 아님 할수없구요
오늘두 118000원짜리니트 15000원에 친구선물 주려구 사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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