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오늘은 돼지눈에 안경이...
내눈엔 아무리 이쁘게 볼려고 노력해도 암돼지로만 보여요
뭘 잘쳐 잡숫는지 볼살이 덕지덕지...곧 터질것 같아요
아무리 부티나게 쳐바르고 쳐입어도 우리 권양숙여사님 발꿈치도 못쫒아가는것 같아요
우리 권양숙여사님 이희호여사님 힘내시고 건강 하시길...
1. ㅠㅠ
'09.8.23 3:38 PM (121.131.xxx.56)노대통령때도 중간중간 안경을 꼈더라구요
살이 더 찐것 같죠?
목이 없어질라 그래요2. ,,,
'09.8.23 3:39 PM (125.177.xxx.52)웃으면 안되는데 크허헉........ㅋㅋㅋㅋ
3. 굳세어라
'09.8.23 3:43 PM (124.49.xxx.39)헉 저 정말 저도 그생각했거든요... 전 ㄸ돼지라 불렀습니다만...
4. 동물가족 ㅉㅉㅉ
'09.8.23 3:47 PM (116.36.xxx.158)저부부가 헌화할때 무시해무시 하던 모습이 생각나서 욱~~했네요 우우우~~
5. 저는
'09.8.23 3:47 PM (24.155.xxx.230)아주 예전에 '야망의 계절'의 유인촌을 이명박으로 알고 지내다가
이명박 실지 모습을 티비에서 보곤 기절할뻔 했었고
대선기간 동안 그 와이프 사진을 보고는 두번째로 기절할뻔 했었어요.
정말 천박 경박에 심술보가 볼에 덕지덕지.....
이제껏 본 정치인 마눌 중에 최고봉으로 아니올씨다더군요.
그런데 그 첫인상이 너무너무 맞아들어가니....
저 이제 외모지상주의로 사람 평가하고 살아요.6. 헌화후
'09.8.23 3:50 PM (61.78.xxx.159)들어오면서 상주랑 인사할때 보셨어요?
저런 상스러운 인사법은 처음본다 싶었습니다.
정말 기품이라곤 눈꼽만큼도 없는 사람이에요7. 정말
'09.8.23 3:53 PM (118.36.xxx.124)'쌍'스러움의 극치죠?
8. 머리
'09.8.23 4:06 PM (125.180.xxx.182)남의 외모에 뭐라 하는것은 마음에 걸리지만
쥐박이 와이프이기에 한마디 거들어요.
머리 모양 보셨어요.
전용 미용사가 해주었을텐데
왜 머리 밑부분이 착 잘라붙지 않고 붕떠있을까요.
머리 모양 하며,
몸매 관리 안한는지........
팔자가 편해서인지.
곧있으면 눈사람될것 같아요.9. ㅠㅠ
'09.8.23 4:12 PM (121.131.xxx.56)맞아요
그래서 꼭 뒷머리 붕뜬게 가발같았어요10. -
'09.8.23 4:39 PM (121.125.xxx.6)부부가 세트로 천박의 결정체.. 처 웃고 명품 휘두르고 있으면 뭐하나요.. 행동 하나하나가 싸구려라는게 저절로 드러나는데 말이죠..
11. ㅎㅎ
'09.8.23 4:44 PM (114.206.xxx.152)곧있으면 눈사람될거 같아요2222
근데 면박씨는 눈이 아무리 봐도 쥐보다 뱀닮았어요. 무서워.12. 꼴갑
'09.8.23 4:50 PM (121.55.xxx.32)저는 쥐보다 옆에 그 아줌마 정말 천박해보이고 동자승님 초청해서 팬돌이와 고래밥으로 대접하는 장면이 자꾸 생각나요.
천박에 경박에 심술이 덕지덕지..2222
얼굴살은 아휴~~역겨워 죽겠다니까요13. ..
'09.8.23 4:52 PM (118.91.xxx.212)아까 사진 봤는데 사람이 살이 찐건 둘째치고 어쩜 그리 천박한 분위기가 줄줄 흐르는지...
수천만원 짜리 가방 들고 발가락에 다이아 암만 끼면 뭘 하나요.14. 부창부수
'09.8.23 11:49 PM (210.97.xxx.36)멍씨 뱀눈이어요. 쥐얼굴에 뱀눈.음흉하죠?
한번 보면 하루종일 재수없는 얼굴들이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