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의 아니게 자신의 정치적 스탠스를 커밍아웃 하시는 분들이 중간중간 보이시네요...
진보,.보수 그런거 필요없이...
전 정치에 대해
"에이 그놈이 그놈인데 뭘"
"누가 돼두 서민은 힘들어"
요 두 말로 쿨한 냉소를 유지하며 외면하는 자가 가장 큰
잘못이라 봅니다.
자신이 처한 입장에 의해 투표하는 자는 뭐랄꺼 사실
못되구요...
저도 80년대에 중고딩이라
사실 데모하는 대학생들 다 빨갱이인줄 알았고
운동권들은 주사파들이 주동하는 줄 알고
다녔습니다.
네..그 당시의 땡전뉴스에 왜곡시사프로에
철저히 농락당해 세뇌당한 거죠.
하지만 철저히 속고살며 거짓의 매트릭스에
갖혀서 배부른 돼지처럼 살았다는거
나중에 깨달았습니다.
최소한 정치인을 볼때
그가 최소한의 도덕성이 있는지부터 보구요.
도덕성이 없는자가 권력을 가지면
그는 장난감을 가진 영아에 불과합니다.
왜 만화에 보면 의인화된 장난감들이
영아의 그 무지한 폭력에 얼마나 공포를
갖는지 모릅니다.
아이들은 빨아대고 팔을 비틀고 인형머리를
잡아댕기고 먹고 하죠
도덕성이 없는 자가 권좌에 오를때의 비극입니다.
이제라도 정치에 대해 쿨한척 냉소적인 척 하는
자세를 견지하며...
올바른 것이 무언인가 고민하지 않는 사람은
지금 위정자들이 펼치는 거짓과 사기의
매트릭스쇼에 평생을 속고사실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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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이 읽은 글중 첫번째 글 보고...
.... 조회수 : 275
작성일 : 2009-08-20 00:53:47
IP : 218.52.xxx.62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예
'09.8.20 12:58 AM (211.206.xxx.80)양비론처럼 비겁한거 없어요.
독재정부시절
즈들이 잘못한건 확실하니
매번 양비론으로 물타기하곤 했죠.
잘못된거 조금만 잘못된거라도 확실히
지적라고 욕해줘야해요.2. 그렇지요.
'09.8.20 9:18 AM (122.34.xxx.19)그런 사람들 땜에
울 나라가 요모양, 요꼴인거지요. ㅠㅠ
바로 그런 사람들이 무식한거지
누굴보고 무식하다고 하겠어요. 에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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