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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나 하는 생각에 셋째 노력하고 있는데 인공수정 어떨까요?

엄마 조회수 : 295
작성일 : 2009-08-13 14:27:55
이쁜 딸아이들이 둘 있어요.

셋째를 혹시나(?)하는 생각으로 준비를 한 지 1년이 지났어요.

은근 바라시는 시댁과 아들있는 동서가 부담이 되고..

특히 제사 모실 때 아이들이 요즘 제사상에 술 잔 올리는 것을 가끔 하는데, 그 모습이 별로 항상 안 좋아요.

나중엔 저희가 제사를 가지고 오면 어찌 될 지는 모르겠지만...

또, 아들이건 딸이건 하는 생각도 있어요.

솔직히 아쉬움도 크겠지만...세 딸도 얼마나 이쁠까싶기도 합니다.

노력한지 1년이 지나는데 영~~소식이 없어서 인공수정 하려 하는데...

1년도 병원다니고 클로미펜 먹고, 난포터지는 주사도 맞고...

혹시나 몰라 나팔관 검사도 했네요. 또 남편은 정자검사도 하고요...

물론 다 정상인데, 남편은 배출 할 때의 기분이 시원하지 않다고 해요.  

그것이 주요 문제는 아닐 듯 해요. 저도 병원에서 배란일 받으러 가면 배란이 잘 안 된경우도 있거든요.

난포가 자라다 말고...없어지는 경우도 있었고..

차라리 한 살이래도 젊을 때  마*아 가서 인공시술받은 어떨까 해서요.

인공수정은 어찌  해야 할까요??

이번에도 다니던 산부인과에서 클로미펜 처방해 주셨거든요.

제가 다니던 병원이 배란일을 잘 잡아주시고..시간계산도 잘 해주셔서-믿거나 말거나- 아들일 확률이 높다는

소문을 듣고 1년을 믿고 다녔던 병원이거든요.

살짝 아쉬움도 남지만....그렇다고 인공한다고 다 딸도 아닐테고..확률이 약간 줄어드는 것 뿐???

이라고 위안을 삼아 보려고요....

어서 빨리 이쁜 아기가 왔음 좋겠어요.

작은아이도 40개월이지만 유모차에서 꼬물대는 아기들을 보면 너무 이쁘네요.

IP : 112.149.xxx.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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