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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보시면 미소가 지어지거나 눈물이 나거나....

그리운 조회수 : 1,024
작성일 : 2009-05-25 00:23:27
썰매를 탈려고 빨간 썰매 꼭 잡고 올라가는 모습 보세요~~
미소짓다 울다가 ㅠㅠ
http://ps.news.nate.com/photo/storyShow?sid=8273&cid=68667&mid=n0809
IP : 219.254.xxx.145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리운
    '09.5.25 12:23 AM (219.254.xxx.145)

    http://ps.news.nate.com/photo/storyShow?sid=8273&cid=68667&mid=n0809

  • 2. 그리운
    '09.5.25 12:24 AM (219.254.xxx.145)

    옆의 > 클릭하시면 동영상이....

  • 3. 잠이 안오는지
    '09.5.25 12:25 AM (121.140.xxx.163)

    아기 강아지 같은 얼굴이신데..

    웃으실땐 특히 귀여우신,,

    이제 사진만 남았네요...

  • 4. ....
    '09.5.25 12:26 AM (119.207.xxx.154)

    촛불이 절정이었던 작년이맘때...봉하가 정말 부러웠었는데

  • 5. 전...
    '09.5.25 12:26 AM (211.236.xxx.156)

    눈물이 나네요ㅜㅜ
    주체할수 없을 만큼 눔물이나네요

  • 6. ㅠㅠ
    '09.5.25 12:26 AM (211.110.xxx.208)

    눈물나네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 7. 설라
    '09.5.25 12:43 AM (222.238.xxx.152)

    웃어도 되는거지요?

    힘들때마다 터뜨렸던 유우머는 당신을 늘 유쾌한 사람으로 기억에 남게해주셨지요..
    어렸을때 개구쟁이 셨다는....참 삶을 다양하게 ,다채롭게 ,늘 진정성이 깃든 모습을 보여주셨지요.
    아직도 하실일이 넘 많으신데..
    봉하마을에 한 2년만 더 계셨었도 그 지역 전역이 농촌마을의 모델이 되게 가꾸셨을텐데..
    다방면에 재능있으신 대통령님...안타까워요.

  • 8. 거기서
    '09.5.25 12:58 AM (222.120.xxx.233)

    재미있는 사진도 많아 웃으면서 보다가, 검찰 수사 받으러 가는 사진, 장례식 사진 보니 다시 숨이 턱 하니 막히네요. 이제는 다시 그 분의 이런 미소담긴 사진을 볼 수 없다는게 아직도 믿기지 않습니다. 이게 현실같지가 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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