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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심 김문수가 잘 했다고 생각해서 찍은사람이 있네요.
자.. 김문수가 뭘 잘했는지 저에게 말씀 좀 해주실분?
제가 정말 몰라서 그렇거든요.
김문수 찍은 분 남편이 공무원이신데 공무원 사회에서는
김문수에 대한 평이 또 다르데요.
남편말씀듣고 소신껏 김문수 찍었다가 본인 딸래미한테 시달리고 계시네요. ㅋ
어쨋거나...
김문수씨 뭘 잘 했죠?
참고로.. 이분 시장은 민주당으로 찍으셨어요.
그럼 정말로 소신투표하신건가요?
1. 랜덤
'10.6.3 1:18 PM (61.37.xxx.131)랜덤투표하셨나..ㅡㅡ;
2. 휴
'10.6.3 1:19 PM (222.234.xxx.2)제 주변에도 그런분 계십니다.
건설회사 분인데.. "GTX에 몸팔았냐"고 제가 오늘 한마디 했죠3. 흠
'10.6.3 1:20 PM (114.199.xxx.37)김문수는 모르겠지만 제 지인 부모님이 두 분 다 공무원이신데 한나라당이 있는 게 공무원들한에 좋다고 무조건 한나라 찍으십니다. 오세훈도 별로 잘못한 거 없고 디자인정책, 다산콜센터 같은거 잘했다고 칭찬하시고..
4. 저아는
'10.6.3 1:22 PM (180.71.xxx.2)엄마 남편 국정원 다니는데요.
지금까지 대통령중 명박이 젤 잘한다고 했대요.
그니까 당근 도지사도 꼬붕문수 찍어야 된대요.5. 음
'10.6.3 1:25 PM (211.187.xxx.190)지금까지 대통들 중에서 권력기관 직원들을 제일 관리 잘하는거겠죠.
29만원 두환할배는 지금까지 관리하잖아요.
어디 외출하면 동네 서장들이 다 알아서 정리정돈 해주고
테니스 치러가면 전경들 동원해서 테니스장 정리해주고....6. 맞아요
'10.6.3 1:26 PM (124.50.xxx.46)김문수가 택시타고 다니면서 시정을 살피면서 열심히 했다고 의외로 김문수 좋게 보는 사람 많더랍니다. 젠장~!
7. 김문수..
'10.6.3 1:30 PM (118.37.xxx.36)경기도에서는 평판이 좋은걸로 알고 있어요..
나도 젠장...22228. 와우..
'10.6.3 1:34 PM (121.132.xxx.114)그러니까 뭘 잘했는데요..
경기도민인 정말 모르겠어서 그래요.
하긴.. 여러분도 모르시겠구나.
잘 한게 있어야 잘했다고 하죠..
그래도 잘 한게 한두개는 없을까요?
시장을 2번 찍는다고 하셔서 좀 진보적이구 생각했고,, 고향이 강원도이신 분인데
어제 일로 자기네 강원도 사람들 착하다고 그러시는데 본인이 뻘짓을 하신건 모르시네요.
ㅋㅋㅋ 이런 생각 나쁘겟지만 딸래미한테 많이 시달려라.9. 눈사람
'10.6.3 1:39 PM (211.109.xxx.100)80년대 학번입니다.
88년도 대학로에서 집회가 잇었습니다.
장기표씨 부인이 "문수야"
김문수 "예,형수님"
전 왜 그 때가 자꾸만 생각나는지
무엇이 인간을 이 정도로 돌려 세울 수 잇는지 궁금합니다.10. ..
'10.6.3 2:45 PM (114.207.xxx.211)미쳐요 정말
그놈의 gtx 한다는데 여기 그 동네거든요(동탄)
다들 꼭 김문수님이 당선되야한다고 칭송칭송..미치겠음11. 나도.
'10.6.3 3:05 PM (220.120.xxx.165)김문수 찍었습니다
난 아줌마...12. 경기도민
'10.6.3 3:22 PM (125.178.xxx.31)이왕 이렇게 된거...
김문수 도지사님
대다수의 경기도민이 반대하는 4대강 삽질을 막아주시고
또 식민지땜시 오늘의 대한민국의 있었다 라는 망언에 사과하시고
있는 사람편이 아닌.......
소외된 사람을 편에 서서 일을 해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