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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사는 친구한테
내 맘같지가 않더라고,
찍은사람 다 떨어졌다 하네요... 저는 인천 제가 원하는 사람 다 됐다고 말은 했는데 그래도 참 답답..ㅡㅡ; 환장.
정말 친한친군데, 한숨만 백번나오는데, 그냥 밥잘먹으라 하고 끊었답니다 ㅠㅠ
개신교를 또 탓해야 합니까?????
ㅠㅠ
정말 미치고 환장하겠습니다...
저는 20대후반인데요,
정말, 젊은애들이 왜 이러는지 모르겠어요 ㅠㅠ
1. 피부과
'10.6.3 1:26 PM (121.172.xxx.131)바뀌기가 쉽지가 않은거 같더군요.
제가 경험...2. `
'10.6.3 1:27 PM (118.34.xxx.90)저의 인천사는 친구가 우린 다 됐는데.. 경기도는 왜 그렇게 됐니?리고 얘기할 때...
별 얘기 못했습니다. 속상하다는 말 외에는요.3. 제 친구도
'10.6.3 1:29 PM (211.200.xxx.159)그랬지요. 아버지가 목사신데 저랑 허물 없는 사이라 못할 이야기 없이 다 했었지요...
사회의 불평등과 문제들에 대해서 비판을 하면서도, 선거때는 꼭 이해할 수 없는 투표를 하던 친구였죠.
지금쯤 미국유학 끝내고 목사 되었을 겁니다.
따뜻하고 참 좋은 녀석인데 1% 부족해서 안타깝습니다.4. ㅠㅠ
'10.6.3 1:32 PM (119.70.xxx.39)속이 터져도 차근차근 설득하세요ㅠㅠ
바로 정치얘기 꺼내지 마시고,
세계우수공항으로 뽑힌 멀쩡한 인천공항을 선진화 명목으로 지분 일부를 외국계에 팔려고 한다,
투자해도 모자를 판에 알짜배기를 왜 민영화 하냐. 등등 신문에서 봤는데 걱정스럽다는 식으로 얘기해 보세요.5. 아이쿠
'10.6.3 1:38 PM (58.227.xxx.36)개신교 넘 욕하지 마세요
경상도 개신교 아짐~~
어제 한명숙 곽노현~~~ 정답만 잘 골라찍고~~~
결과땜시 잠도 못 잔 사람 있어예
~~~ㅜㅜ6. 음
'10.6.3 1:47 PM (211.187.xxx.190)개신교가 문제가 아니라 개신교 목사들이 문제예요.
성경을 해석할 능력이 없는 개신교 목사들이요.
우리 엄마 열심히 교회다니시지만 한명숙 찍었어요.7. 인천
'10.6.3 2:38 PM (119.69.xxx.202)사는데 제가 찍은 교육감님이 안돼서 속상해요ㅠㅠ
8. 인천한라봉
'10.6.3 2:51 PM (211.179.xxx.43)저도 개신교지만 우리 교회목사님 이런것으로 아무 말씀 안하십니다.
개념있는 목사님도 계셔요~^^
너무 몰아 붙이지 마세요^^
다음 대선때는 한명숙님 대통령되게해달라구 지금부터 기도해야겠어요..ㅋㅋ9. 저도
'10.6.3 8:21 PM (222.238.xxx.247)시장 당선 구청장도 당선 교육감은 떨어졌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