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강남사는녀자의 우리가족 모두가 알아야 할 필수생활 상식 9

강남사는녀자 조회수 : 504
작성일 : 2009-04-06 17:46:36
이번에는 정신건강 편입니다.

인지부조화에 대해 설명해 드리죠

다름 만화를 보면 공감가시는 분들이 많을겁니다.


http://cfs9.tistory.com/image/23/tistory/2008/08/10/06/52/489e11934cc29



^^ 보기만 해도 참 웃기죠..

이곳에도 몇몇 그런 심각한 인지부조화 를 겪고 있는 분들이 보이네요.

사람들은 자기 수준을 미루어 타인을 평가하는 경향이 강하죠.

모 음악회 로얄석에 간다고 하니까 비꼬고 비아냥 대던 사람들이 정작 한 달이 지나 그 음악회 날짜가

오니까 음악회 안가냐고 비꼬죠. 자기들 수준에서는 비싼 음악회가는걸 용납못하는지라 타인이 그런데 간다는

것에 대해 반감을 사는거죠. 여기서 글을 쓰는 사람은 전부 자기들 수준일것이다라고 판단하는거죠

그런데 당사자가 공연후 로얄석 표를 올리니 쓰레기 통에서 줏었을것이라 합니다.

심각한 인지부조화 현상이죠.

두 번째는 청바지 얘기가 나오고 과거 그 사람이 말했던 청바지를 문제삼습니다.

당사자가 청바지 사진을 올렸더니

짝퉁이라는둥 바지가 허접이라는둥 사진기가 조잡하다는둥 깔아놓은 신문광고가 경기도 어디라는둥 말도 안되는 시비를 겁니다.

심각한 인지부조화 현상이죠.

정작 상대방은 그 사람들이 욕할정도로 못살지도 무식하지도 않은데

정작 상대방은 그 사람들을 비방하지도 않음에도 불구하고 자신들의 열등감을 스스로 느끼기에 오히려 무식한 자가 유식한 자에게 무식하다 손가락질하고 그렇게 그게 가보고 싶었냐느니 갖고싶었냐느니 비꼬는 모습을 보이죠 .

이 역시 심각한 인지부조화 현상입니다.


일단 이런분들은 자신과 남이 같지않음을 인정할 필요가 있습니다.

보통 이런 분들에게 나타나는 양상은 공산주의 같은 좌파사상에 잘 빠지게 됩니다.

우리라는 개념으로 타인을 묶어버리니 자신과 뜻이 다르면 배척하고 모욕을 주려는 양태가 강해집니다.

이들 인지부조화 를 겪는 사람들의 또 다른 특징이 증오입니다.

이들은 타인의 글을 그렇게 쓰레기라 칭하면서도 꼭 찾아읽습니다.

마치 반미 데모하는 한총련 청년들의 나이키 같은 모습 이라고나 할까요 ?

조선일보를 좃선이라 욕하는 안티조선 분들이 조선 독자게시판에 젤 많이 상주하고 있다죠 ? 후훗..

정신건강은 알아서들 챙깁시다
IP : 221.214.xxx.37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저기..
    '09.4.6 6:15 PM (121.162.xxx.190)

    만화 보는 사이트를 원글에 쓰면 클릭해도 안들어가져요.
    밑에 댓글쓰는곳에 다시 해 주세요.

  • 2. 일각
    '09.4.6 10:50 PM (121.144.xxx.40)

    미친년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449492 강남사는녀자의 우리가족 모두가 알아야 할 필수생활 상식 9 2 강남사는녀자.. 2009/04/06 504
449491 핸펀이 넘 비싸네요 대여도 가능한가요? 4 sk 2009/04/06 479
449490 반장 엄마가 논의를 한다고 모이라는데요. 13 초등1학년 2009/04/06 1,532
449489 시댁빚때문에 이사갑니다.ㅠㅠ 4 10년차 2009/04/06 1,629
449488 광복회 강력 반발에 문화부 '홍보책자' 결국 전량 수거키로 5 세우실 2009/04/06 415
449487 조그만 벽돌모양 집짓기 놀이가능한 장난감 아시는분 1 장난감 필요.. 2009/04/06 394
449486 좋은 영양제(칼슘제,잇몸약) 추천 부탁드려요~! 1 30대 중반.. 2009/04/06 693
449485 요즘 자게에 쓰레기 분리수거함 하나 설치해야겠어요 6 짜증만땅 2009/04/06 393
449484 시아버님 수술비 얼마나 보태드리는게 좋을까요?? 20 질문 2009/04/06 1,325
449483 강남사는녀자의 우리가족 모두가 알아야 할 필수생활 상식 8 1 강남사는녀자.. 2009/04/06 598
449482 친구 아버지가 꽃뱀한테 당했는데, 이혼하려면 어떻게 하나요? 13 사기결혼 2009/04/06 1,997
449481 하체가 점점 살이빠져서 고민 해결책 없나요? 5 빈약맘 2009/04/06 734
449480 10일째된 양념고기 버려야할까요.. 1 궁금해요 2009/04/06 389
449479 이종걸 의원 "XX일보가 '협박문' 보내왔더라" 12 세우실 2009/04/06 589
449478 저는 이기적인 마누라... 1 마누라의 자.. 2009/04/06 702
449477 베이비파우더에 묻혀있던 딸들땜에 걱정되요 2 걱정이태산 2009/04/06 597
449476 저 잘했다고 해주세요.... 질렀어요 2009/04/06 612
449475 문제집추천 2 중간고사 2009/04/06 576
449474 시작표시줄 옆 아이콘이 없어졌어요~ 1 컴맹의비애 2009/04/06 322
449473 신용카드단말기 설치 여쭤요..; 3 샌드위치 2009/04/06 531
449472 정은이에게 먹이금지(배설은 여기로) 6 .... 2009/04/06 411
449471 평상형침대? 매트리스 침대? 선택에 도움 부탁드려요!! 6 남매맘 2009/04/06 756
449470 강남사는녀자의 우리가족 모두가 알아야 할 필수생활 상식 7 3 강남사는녀자.. 2009/04/06 635
449469 신랑이 생일 챙겨..주나요?? 10 와인 2009/04/06 591
449468 빌려달라는 시누, 어떻게 생각하세요? 원글입니다... 46 카시트 2009/04/06 2,723
449467 ^^ 7 라이프 2009/04/06 698
449466 현숙씨는 ... 5 .... 2009/04/06 1,185
449465 뭔일이 있었나요? 누가 배 앓이 했어요? 1 봄배추 2009/04/06 421
449464 저희 엄마가 치과치료를 받으시는데요 치아색으로 씌우는게 이렇게 비싼가요?? 6 하하 2009/04/06 657
449463 정*님 죄송해여 제가 쪽지 보낸게 이렇게 큰 파장이.. 듣보잡 2009/04/06 8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