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신랑이 생일 챙겨..주나요??

와인 조회수 : 592
작성일 : 2009-04-06 17:07:25
저희 신랑은 결혼11년 동안 한번도 없네요...
해~ 마다...제가 제!! 입으로.. 얘기 하기도..정말 싫네요..
그리고 자기 생일하고...시엄니 생일은..잊어 먹으면...
죽는줄..압니다. 서러버 ㅠㅠㅠㅠ

IP : 211.48.xxx.136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09.4.6 5:08 PM (211.211.xxx.58)

    생일날 미역국이랑 밥은 차려주더라구요 ㅎㅎ
    이제 2년차라 그런가요?
    저녁은 외식으로 ^^

  • 2. ..
    '09.4.6 5:10 PM (221.146.xxx.29)

    전 한달전부터 노래를 부르니까 안챙겨줄수가 없대요

  • 3. 결혼19년차
    '09.4.6 5:15 PM (114.205.xxx.127)

    속상해하기 싫어서 4년전부터는
    날짜 알려주고,
    받고 싶은 선물
    미리 알려줍니다.
    ㅋㅋㅋ

  • 4. ^^
    '09.4.6 5:18 PM (211.170.xxx.98)

    옆구리 찔러서 절받으셔야 합니다.

  • 5. 저도 10년
    '09.4.6 5:32 PM (124.54.xxx.229)

    미역국정도, 외식정도입니다,

  • 6. 불쌍한 여자
    '09.4.6 5:35 PM (121.157.xxx.68)

    20년이 다 되어 가는데 언제부턴지 아무것도 없네요
    그래서 사고 싶은거 지릅니다
    올해는 르쿠르제 3종 질렀어요;;

  • 7. 결혼15년차
    '09.4.6 6:19 PM (222.119.xxx.157)

    받은 기억 별로 없어요
    그래도 내가 용서 하는 이유
    평상시 늘 위해주고 아껴주고 또 사랑 해주고(그렇다고 이쁜 미모도 아님)...
    올 해 4학년 2반 되었는데 새록새록 정이 듭디다
    나도 이제 마이 사랑해줄라고요
    한 번씩 맛있는 거 사달라고 해서 먹고 그 날이 생일이다 생각합니다

  • 8. 9년차
    '09.4.6 7:20 PM (210.210.xxx.60)

    ...아직까지는.. 미역국에..밥은 얻어먹어요.
    가끔..외식도하구요

  • 9. ..
    '09.4.7 2:33 AM (121.88.xxx.223)

    저도 미역국 얻어먹고..안어울리는 반찬도 얻어먹어요
    그중 가장 기억에 남는게 미역국에 골뱅이 무침..쿨럭
    선물은 꼭 찝어서 이야기하고 외식도 뭐가 먹고싶다고 미리 이야기합니다.
    꽃을 받을땐 어디가서 무슨색으로 꾸며줘..하고 이야기하고
    가만히있음 아무것도 얻지못해요
    조르고 찌르고해야합니다.

  • 10. ..
    '09.4.7 3:45 AM (219.251.xxx.18)

    생일 선물로 님이 원하는 것 거한걸로 지르고 나서
    남편 들어오면 ' 내가 내 생일 자축했지. 남편이 무심하니 스스로 챙겨야지' '내년에도 자축해야지. 내년에는 뭐로 할까?' 말씀하시고 ㅎㅎ

    눈이 휘둥그레질 정도로 큰 것으로 한번 지르세요. 그러면 담부터는 챙기겠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449459 정은이에게 먹이금지(배설은 여기로) 6 .... 2009/04/06 412
449458 평상형침대? 매트리스 침대? 선택에 도움 부탁드려요!! 6 남매맘 2009/04/06 757
449457 강남사는녀자의 우리가족 모두가 알아야 할 필수생활 상식 7 3 강남사는녀자.. 2009/04/06 637
449456 신랑이 생일 챙겨..주나요?? 10 와인 2009/04/06 592
449455 빌려달라는 시누, 어떻게 생각하세요? 원글입니다... 46 카시트 2009/04/06 2,729
449454 ^^ 7 라이프 2009/04/06 699
449453 현숙씨는 ... 5 .... 2009/04/06 1,186
449452 뭔일이 있었나요? 누가 배 앓이 했어요? 1 봄배추 2009/04/06 422
449451 저희 엄마가 치과치료를 받으시는데요 치아색으로 씌우는게 이렇게 비싼가요?? 6 하하 2009/04/06 658
449450 정*님 죄송해여 제가 쪽지 보낸게 이렇게 큰 파장이.. 듣보잡 2009/04/06 848
449449 7세 울딸 아토피가 자꾸 번지네요.. 1 아토피 2009/04/06 441
449448 전라도 여행지 추천 부탁드립니다 7 아샹 2009/04/06 513
449447 정은이가 지울 거 같아....'밑의 쪽지를 받았습니다'와 같은 글[게시글 추가중입니다].. 2 아이피 2009/04/06 1,236
449446 인우증명서가 뭔가요? 2 중학생 전학.. 2009/04/06 552
449445 쪽지를 받았습니다...명심하겠습니다... 18 강남사는녀자.. 2009/04/06 1,758
449444 석면탈크 공급업체 8곳으로 늘어 7 세우실 2009/04/06 700
449443 돌잔치 안하면 선물도 안주나요? 36 유치한 나 2009/04/06 2,534
449442 평창 휘닉스파크가 한화리조트계열이 되었나요? 4 여행 2009/04/06 2,292
449441 배란테스터기 잘 모르겠어요. ㅠ.ㅠ 2 알려주세요 2009/04/06 413
449440 몸체 하얀 스티커 상표요 어떻게 떼어내나요.. 2 르쿠르제 스.. 2009/04/06 379
449439 관리자님 감사합니다. 6 듣보잡 2009/04/06 756
449438 가문의 영광 16 강단 좋아~.. 2009/04/06 1,563
449437 진달래꽃 피었네.. 듣보잡 2009/04/06 337
449436 친북단체 "과학기술력 과시…축하하자" 2 ..... 2009/04/06 271
449435 알바용 아이피 주소 수정하여 올립니다. 11 아이피 2009/04/06 515
449434 과외나 학원일 하시는 분들 봐주세요 13 중간고사 2009/04/06 1,368
449433 귀신은 아무 힘도 없는 존재 맞죠? 2 밤에무서워 2009/04/06 865
449432 꿈의 남자들 - 찰리 & 조 2 ... 2009/04/06 351
449431 기사펌..미국산 쇠고기, '청와대에선 쓰지 않아' 6 수원맘..... 2009/04/06 569
449430 갑자기 생신을 집에서 먹자고 하시는데 왤까요?? 9 Ꮦ.. 2009/04/06 1,09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