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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 前대통령 귀향 1년..주인공없는 마을잔치
세우실 조회수 : 623
작성일 : 2009-02-26 00:59:37
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09/02/25/0200000000AKR2009022512210005...
개인적으로 볼 때 처신 정말 잘 하고 계시는 듯 하군요.
저 자리에 갔었다면 구설 정도가 아니라
조중동과 딴나라랑 뉴또라이들은 직권상정 가리려고 뭐라도 완전 제대로 뒤집어 씌우고도 남았을텐데요.
뭐 잘하면 "노무현이 열라 소인배라서 준비해 놓은 자리에도 열라 거만하게 안갔다"고 소설 쓰겠지만
전자보다는 낫다고 생각합니다. 욕 뭐 한 두번 먹었나요?
오늘 같은 날은 더더욱 생각이 납니다.
현직 대통령 1주년보다 전직 대통령 귀향 1주년이 더 관심이 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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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글은 현 시국 상황을 고찰하고
이에 따른 향후 가능성에 대하여 논한 개인적인 견해, 주장입니다. ㅎ
공익을 해할 목적을 가지고 있지 않으며
정부나 기타 기관에 대한 명예훼손 의도가 없음을 밝힙니다. ㅋ
그냥 일기예보라고 생각하세요. ^^
동 트기전 새벽이 가장 어두운 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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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 : 210.94.xxx.107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세우실
'09.2.26 12:59 AM (210.94.xxx.107)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09/02/25/0200000000AKR2009022512210005...
2. 동감
'09.2.26 1:03 AM (88.110.xxx.113)처신잘하고 계신다고봅니다
3. .
'09.2.26 1:42 AM (121.134.xxx.26)가심이 아프다 쥐색 한마리때문에 맘편히 쉬시지도 못하고...
4. 가슴아픔
'09.2.26 10:26 AM (221.146.xxx.1)전 이기사가 왜이리 가슴아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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