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학핑계만 대기는 좀 그렇지만 2달사이에
살이 4키로나 쩠어요.
가뜩이나 한 거구하다 열심히 뺐는데,,
아이들과 하루종일 뒹굴다 밥먹다 하니,,,
운동도 하기 싫고,,
오랬만에 몸무게 계량 했더니,,,
눈물만 나네요..마른 사람들은
이시국에 배 부른 소리한다 하시겠지만,,
제 입장에서는 돈보다 더한 고통이네요..
전 양파즙 먹으면서 어찌 살이 더찌는지,,
혹시 저와 같으신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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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방학이 싫어요.
양파즙먹고 살찐 조회수 : 797
작성일 : 2009-01-07 17:33:34
IP : 124.50.xxx.21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별사랑
'09.1.7 5:37 PM (222.107.xxx.150)겨울방학, 엄마들에게는 지옥이죠..-.-;
2. 개학하면
'09.1.7 5:49 PM (211.57.xxx.114)다시 빠지지 않을라나요? 열심히 고민하시고 열심히 움직이세요. 편하면 살이 붙더라고요.
3. 무서버
'09.1.7 7:52 PM (119.196.xxx.24)저흰 두 놈이 식성이 달라서 따로 해주고는 해 줄때마다 맛보느라 제가 반씩 먹어치웁니다. 요즘 무서워서 체중계 안 올라가요 ㅠ.ㅠ. 저 남들 먹고 다 빠졌다는 한약 먹고도 더 쪘어요.
4. caffreys
'09.1.7 9:13 PM (203.237.xxx.223)전 아이가 하나여서 그런가...
방학때면 아이랑 같이 있는 시간이 많아져서
좋던데..5. 체중계가 무서워
'09.1.7 9:16 PM (119.64.xxx.40)울 딸도 방학이라- 유치원생- 운동 꽝인 저는 무서워서 체중계를 멀리하고있습니다.
정말 무서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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