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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좀 위로해주세요 ㅠㅠ
짙은 빨강 폴라티에 까만 자켓 입고 왔거든요.
사람들이,
"니가 홍준표냐?" 했어요 ㅠㅠ
빨간 코트에 까만 어그부츠를 신고,
"니가 영의정이냐?" 라는 소리를 들었다는,
인터넷의 어떤 사람보다도, 더 굴욕적이에요.
흑-
1. ㅋㅋ
'09.1.7 5:30 PM (218.147.xxx.115)ㅋㅋㅋ 죄송해요.
정말 열받는 비교인데
전 잠깐 웃음이..^^;2. ㅋㅋㅋ
'09.1.7 5:32 PM (121.166.xxx.43)영의정.....정말 죽음입니다.ㅋㅋㅋㅋ
3. ㅋㅋㅋ
'09.1.7 5:34 PM (210.95.xxx.35)왜.그.러.셨.어.요?
홍준표는 넥타이도 빨강만 하더만....
원글님이 잘못하셨어요~~
후다닥=3=3=34. 그렘린
'09.1.7 5:34 PM (218.239.xxx.108)영의정...............어떡해요 ㅠㅜ
상상해버렸음 ㅋㅋㅋㅋㅋㅋ5. 홍준o
'09.1.7 5:47 PM (211.57.xxx.114)씨는 정말 빨강색을 좋아하나봐요. 양복자켓 속에 꼭 반폴라 자크달린옷 자주 입더라고요. 별로 안이뻐요. 여러가지로....
6. 비교대상ㅠ
'09.1.7 5:50 PM (210.223.xxx.210)혹 오해하실까봐... 영의정은 제 얘기 아니에요 ㅋㅋㅋ 암튼, 전 억울하다구요;;
7. ㅎㅎㅎ
'09.1.7 6:04 PM (124.49.xxx.85)정말 기분나쁘시겠어요.
8. 헉!!
'09.1.7 6:08 PM (116.36.xxx.172)그인간은 맨날 속에 빨강을 쳐입어서 좋아하는 빨강색을 멀리하게 만드는지...ㅜ.ㅜ
빨강색이 불쌍해요~~~9. 사오정
'09.1.7 6:13 PM (211.214.xxx.111)빨간티에 준표는 이해가는데 빨간코트에 어그부츠는 영의정은 무슨말이죠. 아무리생각해봐도 모르겠네요. 난 바보인가봐요.
10. 진짜
'09.1.7 6:13 PM (58.120.xxx.245)빨강색 지못미 ㅠㅠ
너무 좋아하는 겨울색인데 ...11. ㅋㅋ
'09.1.7 6:14 PM (203.238.xxx.207)빨강이 불쌍해요~~~222
12. 사오정님~~~
'09.1.7 6:37 PM (116.36.xxx.172)ㅋㅋㅋ
사극보면...영의정이 빨강색 긴옷(코트같이..궁궐 들어갈때입는옷 이름을 잘 모르겠네요 ㅋ) 입고
신발은 어그부츠같은거 신잖아요
비숫하니깐 놀린다는거지요~~~13. ㅎㅎㅎ
'09.1.7 6:45 PM (211.214.xxx.111)윗님 고마워요. 이제야 알겠네요.
14. ㅋㅋㅋ
'09.1.7 6:55 PM (220.86.xxx.101)어떡해요?ㅋㅋ
님 너무 불쌍해요..ㅋ15. 홍준푠싫고
'09.1.7 7:07 PM (123.254.xxx.121)영의정 한번 되볼까요??
언제 영의정 되보겠어요..빨간코트에 어그있을때 한번 해보지...ㅋㅋㅋㅋㅋㅋㅋㅋㅋ16. 아..
'09.1.7 7:13 PM (211.243.xxx.231)어떡하나. 생각해보니 제가 제일 즐겨하는 겨울 목도리가 빨강 까망 체크무늬예요.
그거 이제 하지 말아야겠어요. ㅠㅠㅠ17. 아 미친다
'09.1.7 7:54 PM (121.139.xxx.156)미쳐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웃다 쓰러졌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18. 그양반
'09.1.7 8:12 PM (211.206.xxx.44)완전 빨갱이에 환장한 거 가터요,,,,,,ㅋㅋ 참 재미있는 신조어입니ㅏㄷ.대박칠 듯..
19. 으흐흐흐
'09.1.7 8:51 PM (59.6.xxx.25)너무 웃어서 눈물이 나요.
우리집에서도 빨간색은 누구때문에 안입는다고 했거든요.20. /
'09.1.7 10:16 PM (59.7.xxx.70)진짜 위로 받으셔야겠어요.
어쩐대요... 지못미...21. 예준예림맘
'09.1.8 5:00 AM (121.171.xxx.153)ㅋㅋㅋ 지송해요...ㅋ
22. ㅋㅋ
'09.1.8 12:58 PM (211.195.xxx.237)홍준표야 뭐 그럴수있다손치지만서리...흐흐흐
영의정이라는 대목에서 박장대소합니다..
허리벨트라도 꽉 조이지않으셨나요.. ^^23. 저기 윗님
'09.1.8 2:35 PM (211.244.xxx.118)저도 예전에 빨강에 검은색체크 목도리 사려다가 앙드레김 보고 안샀답니다...ㅋㅋ
24. ㅎㅎㅎ
'09.1.8 2:39 PM (124.62.xxx.189)너무 웃겨요. ㅋㅋㅋ 위로해 드릴게요. ㅎㅎㅎㅎ
25. ㅎㅎㅎㅎ
'09.1.8 2:46 PM (115.86.xxx.133)혼자 큰소리로 웃었어요....
이쁘지도 않은데 홍준표는 왜 빨간티에 빨간넥타이만 고집할까요?26. 너무
'09.1.8 3:02 PM (121.170.xxx.190)웃겨서... 저도 준표씨 티브이에서 볼때 그빨강 폴라가 인상적 이었어요 ㅋㅋ
노인네가 대담타 생각 했거든요.27. ..으흐흐
'09.1.8 3:14 PM (211.222.xxx.17)흐흐흐흐흐~흑!
죄송해요. 자꾸 상상이 가요^^28. 이무오하라
'09.1.8 3:28 PM (211.38.xxx.145)이룬....님 그냥 웃겨서..죄송해요....하하하하...그 홍준표냐고 했던분을
추켜세우고 싶네요...
완전 창의력 둠뿍...29. 우씨
'09.1.8 3:48 PM (218.152.xxx.207)그 어떤 넘 때문에 빨강도 이젠 마음대로 못 입는건가요? ㅠㅠ
30. 곤색 마의
'09.1.8 4:07 PM (221.163.xxx.101)아니었어여?
그래도 옷은 잘 입는다 했어여.31. ㅋㅋ
'09.1.8 4:14 PM (222.111.xxx.245)너무 재미있어요...원글님 주위분들 센스 만점이에요...
32. ㅋㅋㅋㅋㅋ
'09.1.8 4:44 PM (122.34.xxx.11)덕분에 많이 웃었어요.재치가 넘치시는 분 들 많군요.ㅋㅋ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