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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구매하고 싶은.. 명품가방??

궁금.. 조회수 : 5,182
작성일 : 2009-01-06 17:39:17
전 명품백이 하나도 없어요..
갖고는 싶은데 너무 비싸더라구요..
근데 30중반이 넘어가니까 하나 정도 갖고 싶은 마음이 조금씩 조금씩 커집니다..ㅎㅎ
82님들은 명품백도 여러개 갖고 계신거 같아요..
부럽습니다..
많이 사보신분들이 역시 질리지않고 편하게 오래쓸수있는 것도 아실거 같아서요..
궁금하네요..
추천좀 해주셔용..
언제 사게 될런지는 모르겠지만 참고하겠습니당..^^
IP : 211.195.xxx.13
2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온리유
    '09.1.6 5:41 PM (58.38.xxx.30)

    저는 다시 사도 ....똥!

  • 2.
    '09.1.6 5:45 PM (210.94.xxx.1)

    이거저거 들어보니.. 요즘은 거의 발렌시아가 작은 사이즈 가방이나.. 큰거 들고 싶으면 YSL 뮤즈백 ..

  • 3.
    '09.1.6 5:47 PM (75.31.xxx.88)

    아무리 짝퉁이 많고 드는 사람 많아서 국민가방 소리 들어도 루이 스피디가 젤 편하고 좋아요.

  • 4. 저도
    '09.1.6 5:53 PM (203.244.xxx.254)

    뭐니뭐니해도 똥..ㅋㅋ 똥만 세개.. 아무옷이나 들어도 좋고.. 내구성? 도 강하고..

  • 5. 저는
    '09.1.6 6:04 PM (121.135.xxx.130)

    튀지 않는 스타일..토즈(tods)
    여기저기 잘어울리고 부드러운 가죽...

  • 6. .
    '09.1.6 6:06 PM (121.135.xxx.127)

    저도 토즈가 제일 나아요. 루이비통 모노그램은 한개도 벅차요. 모노그램 하나 에피 하나 있는데
    두개 다 자주들지만 다시 살 생각? 전혀 없습니당..
    정말이지 무조건 토즈.. 질좋은 가죽에 심플한 디자인, 브랜드 티 나지 않는 세련됨..

  • 7. 제일 무난
    '09.1.6 6:07 PM (114.204.xxx.90)

    몇개 있지도 않지만 그래도 루이 스피디와 네버플 정도 ...
    35세시면 젊으신데요 .. 뭘요 ..
    앞으로 잘 따져보시구 구매하세여 이것 저것 사지 마시구 샤넬 기본 유행안다는거루다 하나 있어도 좋겠져?

  • 8. 별사랑
    '09.1.6 6:13 PM (222.107.xxx.150)

    역시 무슨 말인지 아무것도 모르겠는 명품 문외한인 나..

  • 9. blast76
    '09.1.6 6:14 PM (211.217.xxx.2)

    저두 샤넬 추천이요. 요즘 환율때메 너무 비싸면 뤼비통 모노그램 라인이요. 이 두개가 유행 안타고 오래가더라구요.

  • 10. 불가리
    '09.1.6 7:41 PM (118.223.xxx.14)

    하고 프라다요..
    면세점에선 높은가격이지만...
    외국의 아울렛에서 사면
    우리나라의 비싼 브랜드 가방 값 정도??
    전 개인적으로 코치도 여러개 가지고 있지만..
    외국에서는 중저가로 생각하는 경향이 약간??? 느껴졌어요
    아마도 중국에서 만드는 종류가 많아져서
    그런것 인가 하고 생각하기도 해요
    전 왜 가죽제품 꼭 중국에서 만든건지 이태리에서 만든건지
    알고 싶어 하는지 모르겠어요.

  • 11. 스타일리쉬
    '09.1.6 8:01 PM (116.123.xxx.217)

    하고 스스로 폼나는 분들은 가방으로서 본인이 돋보이겠죠.
    그런분들은 토즈나 굳이 이름이 강조되지 않은 명품가방도 다 빛나더라구요..^^

    들고나가서..본인보다 가방을 한번더 보게되는 일반 30대이상여성의 경우엔..
    뤼비통이나 샤넬등이 좋지 않을까 싶네요.

  • 12. 로얄 코펜하겐
    '09.1.6 8:59 PM (59.4.xxx.207)

    전 루이비통 3개 있는데..
    루이비통은 이젠 별로고 프라다 사고싶어요.

  • 13. 백사러
    '09.1.6 9:41 PM (121.134.xxx.19)

    일요일 백화점에 나갔다가 그냥 돌아왔습니다...
    맘에 드는건 너무 비싸고 싼것은 맘에 안들고 고민과 갈등을 하다가...
    딸이 하는말 검정 비닐봉지 들고 다니라고..ㅠㅠ

  • 14. 윗분
    '09.1.6 10:46 PM (58.230.xxx.232)

    ㅋㅋㅋㅋㅋㅋㅋ
    따님이 오죽하면 그랬을까 싶군요.
    환율 떨어지면 사세요. 꼭요~

  • 15. 루이뷔통
    '09.1.6 11:28 PM (220.117.xxx.104)

    그러나 흔한 거 말고 보기 힘든 걸로요.
    국민3초백이라는 모노그램은 그런 면에서 비추.
    루이 뷔통 몇 개 있는데요,아직도 들고다니면 사람들이 한번씩 들어봅니다. 남자들 포함.
    무난한 거 말고 실용적이지만 흔하지 않은 디자인으로 사세요.

  • 16. ㅎㅎ
    '09.1.7 12:09 AM (58.120.xxx.101)

    토즈하구요..
    발렌시아가의 큰 사이즈요.
    둘 다 좀 작은 사이즈여서 좀 큰 걸루요.

  • 17. 도라에몽
    '09.1.7 12:39 AM (211.222.xxx.244)

    토즈요..
    똥 이나 다른 명품백 처럼 명품 표시는 잘 안나면서 가죽이 정말 좋아요..
    들수록 폼이 나는 명품이죠..
    예전에 잡지와 티비에서 토즈 가죽 숙성과정과 관리하는걸 봤는데.. 정말 놀랬어요..
    저게 정말 명품이구나..
    물론 다른 브랜드들을 무시하는건 아니지만.. 나이가 들수록 토즈는 정말 가치가있어요

  • 18. 나무바눌
    '09.1.7 1:28 PM (211.178.xxx.232)

    발렌시아가 모터백이요^^
    검정 미듐 있는데 카멜색 라지하나사고'싶어요'
    글고 환율 떨어지고 돈도 모이면^^; 샤넬 2.55요~

    비추는 고야드백이요
    내가 이걸 왜샀나.......싶어요
    오리지널 이미테이션 하나씩 있는데......
    오리지널산걸 무지 후회해요~

  • 19.
    '09.1.7 1:54 PM (125.186.xxx.143)

    발렌시아가 다홍빛 이쁘더군요 ㅠ_ㅠ

  • 20. 저는
    '09.1.7 2:00 PM (122.36.xxx.221)

    루이비똥하고 샤넬이요.
    그런데 실은 명품 가방 여러 갠데 이 두 가지만 없어요...ㅜㅜ
    모델 고르고 고르다 지금은 환률 땜에 억울해서 못사요.

  • 21. 토즈매니아
    '09.1.7 2:26 PM (116.34.xxx.165)

    여러가지 명품백이 있지만...토즈가 흔하지않고 가치있는듯합니다...
    쓰면 쓸수록 가죽이 살아있는듯한질감이 들때마다 뿌듯합니다...

  • 22. 아 나도
    '09.1.7 2:50 PM (220.86.xxx.129)

    토즈 하나 갖고 싶어요. 저는 명품 가방은 무조건 가죽으로 된거 삽니다.
    천으로 된건 들다보면 역시 때타고 폼 안나고 ..
    돈을 더 주더라도 가죽을 사는게 좋은데 그런면에서 토즈는 정말 군침 좔좔

  • 23. 저는
    '09.1.7 3:37 PM (211.201.xxx.198)

    스피디 30은 있고 발렌시아가 모터백 하나 갖고 싶어요.

  • 24. 이런~
    '09.1.7 3:46 PM (211.106.xxx.76)

    똥~ 진짜 와 가짜가 공존하여 길에 널린것. ㅋ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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