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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터에서...산것

흐미 조회수 : 1,856
작성일 : 2009-01-06 17:17:09
2009년에 오늘까지 장터에서 구입한것...
사과...
귤....
고구마....
호박즙....
떡국떡...
오징어....
하나도 받지는 못했음..
내일부터 택배아저씨와의 즐거운 만남이 시작될것임...

IP : 218.145.xxx.109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물건
    '09.1.6 5:21 PM (123.142.xxx.74)

    날짜를 세어보니 하루에 하나씩 사셨네요
    올때마다 행복하시겠어요
    부럽삼

  • 2. ㅋㅋㅋ
    '09.1.6 5:22 PM (203.244.xxx.254)

    저도 택배아저씨 전화번호가 매우 친근하다는..(미리 전화하고 오시거든요..히힛)

  • 3. 저는
    '09.1.6 5:22 PM (211.57.xxx.114)

    디포리만 세상자째 샀어요. 쥐포, 단감, 김, 사과 그렇게 사봤어요. 다~ 맛있었구요.

  • 4. ...
    '09.1.6 5:30 PM (211.210.xxx.162)

    맛난거 추천해주세요.
    저도 택배 아쩌씨랑 친해요..

  • 5.
    '09.1.6 5:47 PM (222.234.xxx.46)

    사과와 추어탕^^
    여기 장터 너무 좋아요.
    지금까지 과일 모두 성공했어요.

  • 6.
    '09.1.6 5:52 PM (210.98.xxx.135)

    먹는게 남는겁니다!ㅎㅎ

  • 7. 전 사과는
    '09.1.6 6:06 PM (211.214.xxx.253)

    실패요~ 믿*님 사과를 정말 좋았어요.. 부모님들께는 알이 제일 큰 것으로 골랐는데.. 시댁이랑 친정가서 먹어보니 정말 맛나더라구요.. 근데 그 후 구입한 사과는 아무래도 올 가을에 수확한 사과가 아닌 것 같아요.. 손으로 밀면 껍질이 밀리고 깍아보면 탄성도 없고 푸석푸석한게.. 따지고 싶었는데 꾹참았어요.. 냉장고에 처박아 두었는데.. 어떻게 처리해야 할 지 걱정이네요..

  • 8. 성공했던거.
    '09.1.6 11:08 PM (58.140.xxx.246)

    꼬르륵님 호박고구마....엿이 나옵니다. 이렇게 부드러운 크림같은 고구마 첨 먹어봐요.
    그리고,,,오징어. 아이디가 애들 이름이었던것 같은데, 반건조 오징어가 크고 싼값에 먹을수 잇어서 좋았어요. 오징어 실패는. 사업자 번호까지 있던분. 유기농 어쩌구 함서 다른 음식들과 함께 팔던 반건조 오징어. 겉에 두개만 실하고 그 속에는 파지들 쪼그만것 들만 있더군요. 그게 파지인줄도 몰랐었어요. 뻥 뚫려있거나 다리가 몇게 없고. 그것도 2만3천원이나 주고 산건데, 지금도 화나네요.
    한라봉....자화자찬으로 강등당한분에게 샀는데 정말 맛있고 싸게 잘 먹었었어요. ㅜㅡ 저는 아쉽네요. 실패는 아주 유명한 세글자 아이디 쓰는분에게 샀던 꼬마 한라봉. 너무 시어서 눈물이나고 온몸이 화끈거릴 정도 엿어요. 지금도 장터에 자주보는 그 아이디 볼 때마다 울컥 합니다. 후기는 얼마나 번드르하게 오르는지 모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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