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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재교육원 면접에 대해 아시는 분 (무플절망)

수연 조회수 : 638
작성일 : 2009-01-06 17:48:32
전혀 기대하지 않았는데
과학교육원에서 선발하는 영재교육에 면접을 보러 오라는 통보가 왔네요.
학교공부는 그럭저럭 하지만 뛰어나다는 생각을 해본적이 없는데
담임샘이 권해서 시험을 치르게 됐어요.
근데, 아이말이 문제가 많지는 않은데 13페이지나 되는 시험지였고
지가 정확히 푼 문제는 꼴랑 수학1문제라고 하더군요.
그래서 자신도 없어했고 기대하지도 않았는데 오늘 면접통보가 온거에요.
처음이라 면접준비를 어찌해야 하는지 모르겠어요.
뭘 물어보는지,
자기소개를 먼저 하는건지,
혹시 보내보신
혹은 면접을 봐 보신 선배맘들 계시면 조언 좀 주세요.
아이는 가고 싶어합니다.
어떤 준비를 해야 하는지 꼭 알려주세요.
IP : 221.140.xxx.188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새삼스럽게
    '09.1.6 6:32 PM (211.192.xxx.23)

    준비한다고 되는건 아니구요,,이번 기회를 경험 삼아 내년쯤에 다시 도전해보세요,,
    일단 기본적인 질문부터 해당분야에 대한 상식도 물어보구요,,
    풀이과정같은것도 물어봅니다.비교적 짧은 시간 물어보니 긴장 안하고 아는것 최대한 답하면 되요..

  • 2. .
    '09.1.6 6:35 PM (119.203.xxx.113)

    1인당 질문지를 주고 5분 시간을 준다.
    수학 영재인 경우 수학문제 구술이면서
    시사나 장래 희망 뭐 이런거 물어보더군요.

  • 3. .
    '09.1.6 7:54 PM (211.41.xxx.253)

    과학 분야도 면접 형식 같습니다.
    존경하는 과학자와 이유 물어보기도 합니다.
    인터넷에 교육청 영재원 면접으로 검색하면 질의 응답에 경험한 문제들 많이들 올려두었습니다.
    그거 보고 아이랑 모의로 준비했었습니다.
    급하시면 대비 학원에 문의해보시면 기본 태도, 말투, 시선처리.... 가르쳐 줍니다.

  • 4. 제아이도
    '09.1.6 9:07 PM (218.155.xxx.119)

    따로 준비한바 없이 덜커덕 되는바람에 아무생각없이 면접도 봤었어요. 그저 자기생각을 정화하게 논리적으로 잘 설명하면 되는것같아요. 평상시 책 많이읽고 상식도 어느정도... 그렇게 까다롭지않은것 같으니 넘 걱정하지마시고 편안한 마음으로 보면 좋은결과 있을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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