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복은 어떻게 만드는 거야? 라고 해서 한참을 웃었네요.
교육방송에서도 새해복많이 받으세요 라는 말이 연이어 나오니 아이가 문득 궁금해진거지요
나이가 드니(올해 43세) 새해가 밝고 성탄절이 되고 하는 설레임들이 왜 아무것도 아닌거 처럼 느껴지는건지요.
너무 사는게 힘겹고 고달파서 일까요?
아뭏든 82님들 새해 복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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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막 일곱살이 된 아들이 티비를 보다 말고...
^^ 조회수 : 972
작성일 : 2009-01-01 17:07:50
IP : 211.49.xxx.78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비비
'09.1.1 8:27 PM (125.131.xxx.171)아이..상상만해도 넘 귀엽네요~ ㅋ
울아들도 가끔씩 제가 놀랄만큼 순수한 질문(?)들 물어봐서
웃기도 해요~ ㅋ
자라는 아이 보면서,우리 힘내요~ ^^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2. 귀여워요
'09.1.1 10:17 PM (220.86.xxx.101)넘 귀엽네요..
복은 너 보고있음 저절로 만들어져~ 이렇게 말하고 싶어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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