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중고책이 안 올라오네요

불경기? 조회수 : 911
작성일 : 2008-10-26 17:12:39
옛날엔 그래도 읽을거리 책들이 쏠쏠히 간혹 올라와 잘 사서 읽었는데
요즘은 통 어른 책들이 거의 안 놀라오는 것 같아 무지 기다리고 있어요.

요즘 서점이 엄청 불경기라죠?
출판사마다 난리라는데...
인터넷으로 인한 문제도 있고...우리처럼 중고를 사서 돌리는 일이 많아져서이기도하고.

한데 쓰잘데없이 책값 비싼게 사실이니..

양장본해야할 책이 있고 그냥 단순히 얇게 만들어 팔아도 될 것이 있는데
너무 커버를 요란히 고급지로 가격높이는 책이 결코 좋은거라 생각 안되네요.

다른건 잘두 따라 하면서 외국책들 보고 느끼는게 없는지.

저도 이젠 가지고 다니면서 읽을 수 있는 가변운 책들이 눈에 먼저 들어오더라구요.
같은 책이라도...

이나저나 독서하는 82주부님들...

책을 이젠 꽁꽁 놔두시고 내놓으시지는 않으시는건지...^^;;

저라도 출판업계를 도와야하는데
전 82 장터 책만 기다리고 있네요.
IP : 220.75.xxx.15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제가
    '08.10.26 5:17 PM (211.187.xxx.166)

    요즘 아이들책 장터에 올리려고 하는데 쌓아놓기만하고 여기저기 경제에 관한 것 읽느라 그 여유가 없네요..ㅎㅎㅎ

  • 2. 도서관에
    '08.10.26 5:20 PM (219.248.xxx.157)

    가보세요.
    요즘은 신간도 많고 뭐 좋더라구요.
    도서관에 희망도서 주문하면 사서 비치해서 주문한 사람한테 젤 먼저 대출도 해주고요.

  • 3. 불경기?
    '08.10.26 5:23 PM (220.75.xxx.15)

    전 들숙날숙하게 읽어서 사서 두고 읽는게 맘 편하더라구요.
    언제까지 갖다줘야한다는 압박감땜에 도서관을 애용 못하고 있습니다.^^;;

  • 4. 인터넷
    '08.10.26 5:27 PM (220.93.xxx.211)

    헌책방 이용해보세요. 헌책방 검색해주는 사이트도 있어요. 고고북이랑 북아일랜드던가 그렇고요.
    저는 새책 사기 전에 먼저 헌책 검색해보고 없으면 새책으로 주문한답니다. 중고품 많이 이용하면 좋죠뭐. 자원절약도 되고, 가계에도 보탬이 되고...

  • 5. ...
    '08.10.26 6:17 PM (123.248.xxx.161)

    다른곳 벼룩에 나왔던데...
    요즘 책 값 비싸요...

  • 6. ..
    '08.10.26 6:21 PM (125.152.xxx.247)

    음 장터에 드림으로 올리려던 책이 있는데 원글님 혹시 관심 있으시면 메일 주세요.
    넥스트 - 마이클 크라이튼 / 짬뽕 - 박상우 / 하얀성 - 오르한 파묵 / 망하거나 죽지않고 살 수 있겠니 - 이지형 / 세계문화기행 - 이희수
    입니다. 이미 읽은 책들이시면 장터에 올리겠습니다~ rsingles@nate.com

  • 7. 앗...
    '08.10.26 10:46 PM (220.75.xxx.15)

    감사...
    방금 메일 드렸어요~~

  • 8. 과객
    '08.10.27 12:39 AM (218.158.xxx.163)

    책방 자주 다녔는데 사기 망설여져요
    요즘 책값 웬만하면 만원 가까이 하네요..
    가끔 마트에서 10% 할인하는책들은 다들 인기없는책들 뿐이고.
    도서관에서 빌리자니 반납날짜 지키기 귀찮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417701 반영구화장 배우는거..어떨까요? 4 아기엄마 2010/02/12 859
417700 김포에 재수학원이 있나요? 1 둘민공주 2010/02/12 444
417699 초등1년생 받아온 것이 생활통지표(?)인 가요? 1 모든게초보 2010/02/12 727
417698 깐 도라지 국내산 중국산 구분 방법 아시나요? 4 중국산 2010/02/12 576
417697 설에 반팔드레스 입어도될까요? 7 명절 2010/02/12 831
417696 사업실패로 힘든 형제 어디까지 도와주나요? 11 올해도 2010/02/12 2,064
417695 강릉에 눈 엄청와요 2 강릉 2010/02/12 595
417694 면세점에서, 카드사용??? 10 저기 2010/02/12 1,826
417693 시댁 가야만 한다는 사실에 내 몸이 거부반응을 일으킵니다. 19 ... 2010/02/12 2,102
417692 유치원 담임선생님 선물 문의요 1 고민중 2010/02/12 445
417691 집안에 아픈사람 있으면 제사 안지내나요? 9 며느리 2010/02/12 4,292
417690 대한민국 나랏빚 400조… 量보다 불어나는 속도가 문제 2 세우실 2010/02/12 354
417689 우리 시집에서는 자기아들들 인품이 최고래요. 7 인물은 아니.. 2010/02/12 922
417688 잡지부록 완전 좋네요 9 3월호 2010/02/12 4,843
417687 설 다가오니 머리아프네요. 16 울동서랑 비.. 2010/02/12 1,926
417686 너무 잘 체해서 걱정이에요..어제체하고 오늘도.. 14 혹시..병아.. 2010/02/12 1,109
417685 펌...지구에서 일어나는 신비한 사진 베스트 오브 베스트. 2 사진감상 2010/02/12 827
417684 시집에서 주로 하는 이야기거리는 우리부부 가르치기 6 명절날 2010/02/12 1,119
417683 kfc 비스켓이 옛날 맛이 아니더라구요. 6 ... 2010/02/12 1,300
417682 제 딸이 슬슬 고자질을 시작하는군요.. 7 역시내딸최고.. 2010/02/12 1,852
417681 제일 어려운 거 같아요.... 사람사이일이.. 2010/02/12 341
417680 컴퓨터 넷북과 노트북 중에서 어떤걸? 5 헤엄못치는해.. 2010/02/12 826
417679 잊어버릴게 따로있지 등록금도 안내고 12 현수기 2010/02/12 1,598
417678 mri 랑 요로 조영술 찍었어요. 2 조영제때문에.. 2010/02/12 618
417677 시댁에 음식해가야할까요? 1 마음비우기 2010/02/12 599
417676 치과에 다녀왔어요 2 죽다살았네 2010/02/12 589
417675 MB-박근혜, 누적된 '불신과 앙금'…화해 될까? 2 세우실 2010/02/12 248
417674 허리 통증.. 병원 어디로 가볼까요? 11 명절코앞걱정.. 2010/02/12 1,111
417673 의사선생님이 권위적이신 것 같아요. 9 아픈것도 서.. 2010/02/12 1,135
417672 정터에서 코치 가방을 구매 했는데요. 11 코치 2010/02/12 2,48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