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얇아 펀드들었는데 반의반토막이더군요
차라리 금붙이를 사든 땅을 사든 할걸
후회막심하네요
명품가방사고 악세사리귀금속사고 차를 한대뽑을 돈이 허공으로
훨훨 100원에도 바르르떠는 내손을 떠나 사라진걸생각하면
자다가도 벌떡이네요
아님 여행이라도 갈걸....
명품디자인 귀금속이라도 주렁주렁 걸고다닐걸...
아님 부모님에게라도 용돈턱드릴걸...
오만가지 생각이 교차하는군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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펀드대신 ㅠㅠ
차라리 조회수 : 852
작성일 : 2008-09-25 20:37:47
IP : 121.157.xxx.159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ㅜㅜ
'08.9.25 8:46 PM (121.152.xxx.137)많은 사람들이 나같을 꺼라 스스로를 위로 한답니다.
정말 답답하고 분해요.2. 저는
'08.9.25 8:56 PM (221.146.xxx.39)변액 -300 에서 해지 했는데요
내, 피 같은 돈이
전망 좋은 도심 고층의 보험 회사 임대료, 보험 아줌마 고급 가방이 되었으려니
찹찹하고 가슴 손이 떨리더니
그 거 없어도 사는 거 아~무 지장 없다보니 생각도 안나고;;;
원래 내 것이 아니었나 보네?...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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