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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와중에' 다른 질문한다고 죄송해하는 분들...
광우병소고기 수입 문제는
우리 모두가 해결해야하는
아주 중요한 국가적인 문제이지만
또 달리
개개인에게는
그 개개인만의 문제가 있을 수 있어요.
다른 질문하는 것을
'이 와중에 죄송합니다'라고 하는 글 보면
저는 꼭 그러시지 않으셔도 된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리고 다른 질문 한다고 뭐라고 하시는 분들도 없고
다른 질문 한다고 생각 없는 사람으로 몰아세우는 사람이 있다면
오히려 그 사람이 '전체주의'의 망령에 갇힌 사람일거예요.
1. 동감
'08.5.14 10:51 AM (203.234.xxx.117)^^ 그럼요. 살아가면서 여러 일이 있는걸요.
2. 맞아요
'08.5.14 10:52 AM (123.109.xxx.140)저도 광우병 글에 열 올리지만...저도 촛불문화제 나가면서 또 나들이도 가고 외식도 하고 그래요...이제 외식은 물 건너 갔지만.ㅜㅜ
저야말로 예전에 친절히 답글 달던 문제들...지금은 광우병과 이메가 밖에 눈에 보이지 않아 다른 글들은 그냥 지나쳐 버려서 죄송하네요.3. 맞아요.
'08.5.14 10:52 AM (211.214.xxx.114)다른 얘기도 자유롭게 쓴다면 자게에서 '정치'얘기 더 이상 하지 말자는 말도 안나오겠죠.
여긴 진짜 '자유'게시판이니 하고 싶은 말 다 해요.4. 그럼요~
'08.5.14 11:00 AM (59.18.xxx.49)이곳은 자유게시판이잖아요. ^^*
5. 맞아요
'08.5.14 11:07 AM (122.17.xxx.12)근데 꼭 '이와중에' 여행 가야겠냐, 목걸이 사야겠냐하고 딴지거는 사람이 있어서...
그 사람이 이상한 사람이겠거니하려고 해도 막상 질문 올리는 사람에겐 심적부담이겠지요.
그런 댓글보면 속상해요. 자유게시판의 의미를 이해못하는 분이 아직도 82에 계셔서요.6. ...
'08.5.14 11:14 AM (60.197.xxx.29)맞아요.
대통령을 뭣 같이 뽑아놔서 광우병소 이하 우리를 힘들게 하는 일이 한꺼번에 터지고 있지만,
우리의 삶은 또 계속되어야 하잖아요.
우리 길게길게 가요.
그리고 저도 요즘 이노무 시국이 개떡 같아서 혼이 얼반 나가있다보니까,
다른 님들의 소소한 질문까지 제 관심이 도달하기에 힘이 딸려요.
죄송해요.
빨리 이 힘든 상황이 좋게 마무리되어서, 예전처럼 돌아가고 싶어요.7. ㅋ
'08.5.14 11:22 AM (125.186.xxx.132)맞아요님 글보고, 제가어제 달았던 댓글 생각나서 찾아봤답니다.ㅎㅎㅎㅎㅎㅎㅎㅎ아니나 다를까 우와 다들 너무 민감하신거 아닌지? 저도 광우병에 올인해야만 하는 이분위기 너무 싫은 사람으로, 그분이 이런시국에 가방을 사야해서 죄송해요. 이말이 너무웃겨서 덧글단건데..그리고,분명 웃겨요 ㅋㅋㅋ이렇게 제가 앞에 붙였던데요? ㅎ설마 이런걸 오해하는 사람이있을까했는데--;; 만만찮게 민감하신분들이 반대편에 계시는군요.
8. 질문 앞에
'08.5.14 11:29 AM (221.150.xxx.66)이 시국에 이런 글 올려서 죄송하다는 말을 앞서 하시는 분들보면
상당히 교양있어 보이던데요.
꼭 따라다니면서 리플다신다는 분도 혼자 잘살자고 딴지 거는게 아니라
우리 모두가 잘 살자고 목에 핏대 올리시는거 아니겠습니까...9. 운수짱
'08.5.14 11:34 AM (121.129.xxx.76)적어도 시대의 아픔을 같이 한다는 의미죠.
그럴 필요도 없지만 말릴 필요도 없습니다.
대한민국은 승리할 것입니다.10. 말그대로
'08.5.14 12:20 PM (59.22.xxx.193)자게잖아요~
자유로운 생각들을 표현한 글들이 올라올 수 있죠..
광우병에 관한 글이 아니어서 죄송하다 할 수도 있고
죄송하다 안하고 글 올릴 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우리들의 인생은 오늘또한
여러가지 일들을 겪으면서 지나가고 있다고 생각합니다.11. 둘리맘
'08.5.14 4:14 PM (59.7.xxx.246)정말 제가 올리고 싶었던 글입니다.
죄송하다는 글 을 쓰고 올리는 분들이 더 교양있어보이는 것도 아니고 그런 말 없이 글을 올리는 분들이 교양이 없는 것도 아니죠.12. !!
'08.5.14 5:47 PM (121.129.xxx.126)저도 말씀드리고 싶었는데..^^
제가 아는 이야기면 댓글 달아드리고 싶은데 모르는 질문이나 글이 올라오면 안타까울 정도에요~~혹시 광우병 이야기때문에 댓글 안달리나 속상해하실까봐...13. 동감
'08.5.14 7:48 PM (211.213.xxx.193)저도 지나친 조심성이라고 생각했어요
14. 그럼요
'08.5.14 8:51 PM (125.134.xxx.202)그럴 필요 저도 없다고 생각 합니다.
그러나
이런 시국에 그런게 생각 납니까? 하는 사람도 있던걸요.
그러니까 너무들 조심하는 분위기... 과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