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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조키 달려고 하는데요..
며칠전 전세로 이사 왔는데요..보조키요,이거 이사갈때 가져갈 수 있는건가요?
보조키라면 구체적으로 어떤건지도 좀...^^;;;
막대기처럼 생긴 걸쇠는 알겠는데,그건 아닌거죠? 초등아이도 쉽게 문 열고 들어올 수 있어야하는데요...
좀 알려주세요..
1. 저도보조키
'07.3.25 11:22 PM (121.136.xxx.96)달려고 하는데..
마트 가서 봤더니 13000~14000원정도 하더라구요.
안전고리는 2천원대...
근데, 보조키 달려면 철문에 구멍을 뚫어야 하니 직접하긴 힘들겠더라는...ㅠㅠ
남편이 열쇠가게 가서 달아달라고 하라네요.
예전에 열쇠 잃어버려서 바꿔 달은적 있었는데 그때 한 5만원정도 했던것 같은데..
보조키 이사갈때 가져가도 되겠지만, 구멍이 뻥뚫려서 다른걸 갖다 달아 놓던가 해야할텐데요...2. 보조키
'07.3.26 12:50 AM (121.132.xxx.58)일단 주인에게 전화해서 보조키 달아야하니 문에 구멍 내는거 허락해 달라고 하셔요.안된다고 하면 도둑 들면 책임질거냐고 하셔야죠.그리고 좋은거 하나 달으시고 하나는 마트에서 제일 저렴한거 하나 사세요.이사할때 이삿짐센터에서 달아줘요.보조키는 복사가 되는것이라서(안되는것은 상당히 고가래요)다음 들어 오시는분이 사기를 꺼려할겁니다.보통 다들 그렇게 하는걸로 알고 있습니다.보조키 밖에서 뭔가로 돌리려고 하면 열려요.헛도는것 좋더라구요.뭐..열려면 문짝을 떼는 *들도 있다고 하지만요..
3. ..
'07.3.26 10:29 AM (203.235.xxx.95)보조키도 저렴한거는 쉽게 열린데요...달아주는 노임 포함 5~6만원 선들의 제품은 큰 효과가 없다는...열쇠도 둥근것이 열기 힘들다는 소리도 들어봤구요..
근데 전에 울집에도 도둑이 들어서 열려다가 못열구 보조키만 망가트리구 간적이 있는데 그때 열쇠아저씨나 경찰 말로는 좋은거 다는것도 좋지만 그냥 일반적인거 여러개 다는것도 효과 있데요...
여러개 달아놓으면 그게 열기 어렵지 않은거라 해도 일단 몇개씩 되다보니 시간도 걸리고 또 도둑 입장에서는 초초감을 많이 느낀다네요...그러다 포기하구 가기도 하구..
보조키가 어찌 생겼는지는 검색하시면 자료 많이 뜰거 같은데요...
글구 구멍나는건 다시 다른 저렴한걸로 달아놓구 가면 되니 넘 걱정 마시구요..4. 원글이
'07.3.26 10:07 PM (59.13.xxx.26)자세한 답글 올려주셔서 넘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