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외식 자주 하시나요?

배고프당~! 조회수 : 1,286
작성일 : 2006-06-01 23:03:00
전 외식을 너무 좋아해요.. 심하게요..
어제두 애들 데리고 나가서 아웃* 가서 이것저것 시켜서 먹었는데요...
갈때는 아주 즐거운데 막상 음식이 나왔는데 안 먹히더라구요..
애들두 패밀리 레스토랑은 별로 안먹히는지 쬐금 먹다가 말더라구요...
그대루 포장해왔죠...
그런데... 오늘 또... 족발 먹으러 가고 싶은거예요...
간신히 참고...(얼마나 노력을 했는지..ㅠ.ㅠ)
집에서 불고기 재워서 먹었네요...
근데... 맘을 접고 해먹으면... 아.. 내가 이렇게 깨끗하고 맛있는걸 왜 나가서 먹으려고 그 난리를 했지?... 하거든요... 제가 음식솜씨가 그래두 쬐금은 있걸랑요..ㅋㅋ
그런데 문제는 내일이면 또 마르*에 가고 싶을거 같아요...
결국엔 가거나 꾹!! 잘 참아서 집에서 해먹거나 반반의 확률...
아웅... 외식 넘 불결하다는거 알면서두 그 유혹을 왜 이렇게 떨치질 못하는지...
게다가 아이들 먹이는건데...
여기분들은 외식 별로 안좋아 하시죠?
IP : 211.227.xxx.82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06.6.1 11:07 PM (211.179.xxx.46)

    저는 정말 겁나게 외식해요.그럴싸한게 아니고 집앞의 떡볶이 부터 삼겹살 호텔레스토랑...
    밥하는게 너무 귀챦아요.
    아직은 2식구라그런지...그래서 가끔 가책도 들어요...
    전업인데 청소도 안해.밥도 안해...불쌍한 남편같으니...

  • 2. ㅎㅎㅎ
    '06.6.1 11:09 PM (220.72.xxx.210)

    저는 외식보다는 집에서 한 음식을 좋아해요.
    여기서 "집에서 한 음식"이란 제가 한것은 아니고, 시어머니나 엄마가 한 음식이죠. ^^;
    나가서먹으면 머 있나요.. 조미료에..고칼로리에...집밥이 쵝오죠~
    그럼에도 사실은 저도 외식 엄청합니다. ㅠㅠ

  • 3. ㅎㅎ
    '06.6.1 11:24 PM (211.186.xxx.131)

    저두 2식구일때는 정말 외식 많이 했는데요. 아이 생기니 아무래도 집이 편해요.
    음식의 질이라든가, 위생이라던가,영양이라던가 하는 모든걸 떠나서 식당에 가면 아이들 제어가 안되요. 이제는 나가서 먹고 싶어도 먹을수가 없는 신세랍니다.

  • 4. 날날마눌
    '06.6.1 11:34 PM (220.85.xxx.103)

    전 그냥 밥하기 싫어서 떼우는 외식보다는
    외국음식..동남아음식,터키음식...이런 특색(?)있는 류를 좋아해서
    아님 새로생겼다는 스시부페,맛있다는 한정식집...
    집에서 하기 까다롭거나 불가능하다싶은것...
    비싸도 한달에 한번 월급날 외식해요...ㅎㅎ 월례행사...

  • 5. 저두요
    '06.6.1 11:47 PM (58.226.xxx.149)

    저도 그래요
    먹고픈게 얼마나 많은지... 솜씨 없는편은 아니지만 식구가 적은데
    장봐다 다듬고 요리하고 뒷정리까지 하는게 넘 귀찮아요
    외식 넘 좋아요

  • 6. 저두
    '06.6.2 7:33 AM (220.70.xxx.248)

    겁나게 외식하는데요.
    음식솜씨 없는것도 아닌데..
    주말에 여기 저기 잘 싸돌아 다니는 편이라(거의 매 주말 나들이).
    주에 2번이상은 외식임다.

  • 7. 밥하기싫어
    '06.6.2 10:51 AM (211.255.xxx.137)

    저의 외식날은 애들핑계댄 밥하기 싫은날 이뤄집니다.
    진짜루 손가락하나 까닥하기 싫을때 있잖아요
    집에서 먹음 애들이 흘린것 또 치워야하구...
    걍 애들이 뭐 먹고싶대 하며(애들도 좋아라해요) 집을 나섭니다
    아! 오늘은 뭐가 먹고싶더라~~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311576 부모님 모시고 갈 미사리 카페 소개 해주세요 1 미사리 2009/05/08 463
311575 어제밤꿈이 이상해서... 2 꿈에... 2009/05/08 530
311574 눈썹, 아이라인 문신해도 괜찮나요? 4 하고싶은데 2009/05/08 1,100
311573 어린이집 선생님 선물로 뭐가 좋을까요 2 선물 2009/05/08 516
311572 (추가)외국인이 부탁한 탈모방지 샴푸 , 영어더빙 한국드라마도 추천바래요. 7 샴푸와 한국.. 2009/05/08 694
311571 받을수 있을까요..? 7 연차수당 2009/05/08 486
311570 윗층서 일주일에 한번은 베란다 물청소 하는데요.. 12 소심한 복수.. 2009/05/08 1,872
311569 맞벌이 부부 어느정도 모아야 정상인가요? 8 ........ 2009/05/08 1,517
311568 목소리 작고 말없는 사람이 되고싶어요 3 2009/05/08 1,026
311567 어버이날인데요..시어머니가 일을 다니시는데요.. 7 하늘 2009/05/08 860
311566 자동차보험 다음다이렉트,,하려면 어찌해야하나요?? 1 ,, 2009/05/08 735
311565 혹시 박승철 명일점 다니시는분 계실까요? 1 미용실 2009/05/08 361
311564 학교·극장·ATM 주변 '휴대폰 통화 차단' 검토 8 세우실 2009/05/08 487
311563 도서봉사 가는데, 성당으로 와서 자기 픽업해가라는데... 6 .. 2009/05/08 912
311562 8개월 남자아이..밤잠을 너무 설쳐요.. 2 초보엄마 2009/05/08 348
311561 욕 잘하는 남편 7 .... 2009/05/08 975
311560 옆구리 가슴,돌아가면서 쿡쿡쑤시고 너무 아파요 왜?? 10 ,, 2009/05/08 854
311559 대치동 반찬가게 2 대현 2009/05/08 997
311558 혹시 갑상선 항진증 걸려보신분.. 피부 어때요?? 4 울상 2009/05/08 919
311557 전기렌지상판 스크래치 가리는법좀 알려주세요.. 알려주세요 2009/05/08 349
311556 대구 성서나 중앙로 근처에 부모님과 식사할만한 곳 알려주세요. 5 급질 2009/05/08 519
311555 죄송합니다.영어해석좀 해주세요 3 직장 2009/05/08 490
311554 [박연차 게이트] 이번엔 'MB 친구'… 3라운드 수사 서막인가 종막인가 4 세우실 2009/05/08 390
311553 건강검진 결과가우편으로 왔는데요... 1 흠... 2009/05/08 766
311552 좋은 기초 화장품 좀 추천해주세요. 8 좋은 기초 2009/05/08 1,288
311551 새옹지마란 말 1 ... 2009/05/08 902
311550 네스카페 괜찮은가요? 커피 2009/05/08 268
311549 알레르기 비염이신 분들 환절기마다 병원 꼬박꼬박 가시나요? 항히스타민제... 8 비염 2009/05/08 1,007
311548 어버이날~엄마랑 뭐할까요? .. 2009/05/08 94
311547 한번 물어보고 싶어요. 남편의 옷차림 3 저도 2009/05/08 6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