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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마스기차

미쳤어요 조회수 : 498
작성일 : 2006-03-27 20:25:56
저 토마스 기차가 너무 좋아요..ㅎㅎㅎ
집에 없는거 없고 맨날 아들이랑 둘이 비디오보다가
제가 막 빠져들어요.
진짜 잘만들었다..하고..ㅋㅋㅋㅋ
미쳤나봐요.
덕분에 저희애는 없는거 없지요.
뜬금없지요?
갑자기 애 비디오보다가 생각나서 적어봐요.
역시...중독된다니까요..
IP : 221.141.xxx.98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전..
    '06.3.27 9:42 PM (218.237.xxx.121)

    애들 막 어릴 때 토이스토리를 님처럼 열광했어요^^
    그래서 우디랑 버즈 인형 다 사구욤^^
    (우디 뒤에 있는 줄을 애 친구가 끊어 먹은 적 있죠..
    줄 잡아당기면 부츠 안에 뱀이 있네 없네, 하던 소리 났거든요?
    ㅎㅎ 애보다 제가 더 그 친구한테 화낸거 있죠?^^)
    버즈도 뭐라 소리쳤는데...우주 너머 뭐 무한대로!!!
    대략 이런 뜻?
    암튼요..저 그 만화 너무 좋아해서 애들이 사달라는 비디오 다 안사주면서
    토이스토리는 컴퓨터 게임시디까지 사준 기억 납니다.......^^
    참 요즘은 스폰지 송(바바이 아니라 난 왠지 송이라 하고 싶은^^)에 반해 있어요...^^

  • 2. 토마스
    '06.3.27 10:13 PM (222.235.xxx.185)

    남자애들은 대부분 토마스 기차에 미치죠.
    그것 종류별로 다 사주다가 뼛골이 휩니다..

    저희집도 토마스 기차들을 비롯하여 관련 상품으로 족히 백만원이상 쓴 것 같습니다.
    왠 작은 기차1개가 그렇게 비싼지..비디오도 싱어롱 5편(20여분정도) 넣어두고 2만원
    가까이 받데요.

  • 3. 잘한거죠?
    '06.3.27 11:01 PM (220.70.xxx.219)

    전에 잠시 캐나다에 머물때, chapters 라는 서점에 하루가 멀다하고 갔었죠.
    바로 당시 두돌 되던 제 딸이 토마스 기차에 열광했기때문이에요.
    그 서점에 식탁크기만한 테이블에 너무나 다양한 레일에 여러 토마스 기차들이 놓여있었죠.
    저도 아이가 너무 좋아해서 통째로 구입할까 했다가 포기했답니다.
    나무의 질을 보니 가격이 장난이 아닐 것 같아서...
    토마스 기차도 재질이 매우 다양하더군요. 좋은 나무에서 플라스틱까지..
    잠시 지난 시간이 생각나서 적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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