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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출도 하지 않은날 LG카드로 버스비가 1,400원이 결제 되었네요.

궁금 조회수 : 891
작성일 : 2006-03-27 18:02:09
어제 카드 용지가 날아왔는데 1,400원 경기버스로 해서 날아왔네요.
제가 일기를 쓰기 때문에 결제된날을 가만 봤더니
집에 있었던 날인데 어떻게 그렇게 된건지 모르겠어요.
그 카드는 그냥 지갑에 넣어서 다니긴 한데
버스 탈때는 현금으로 항상 내거든요.
교통요금을 한번도 카드로 결제 한적이 없는데 참 이상하네요.
카드회사에 문의를 해봤자 결제된대로 요금 청구가 되었다고 하면 확인할수 있는것도 아니고
참 그렇네요.
그렇다고 몇번 버스라고 넘버가 나오는것도 아니고 참 웃기네요.
작은 금액이지만 또 이렇게 날아오면 확인을 어떻게 하는건가요?

혹 잘못 나온 분들 저 말고도 계십니까?
IP : 211.53.xxx.10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같은경험
    '06.3.27 6:11 PM (211.225.xxx.252)

    저도 그런경험 있네요~~
    저는 그 카드는 사용도 안할뿐아니라, 더구나 사는곳이 대전인데 서울에서 교통카드를 썼다고 내역서가 나온거예요!!

    시댁과 친정이 모두 서울이라 "내가 썼었나..?"하고 나의 기억력을 의심해 보았으나
    역시나 그런적이 없었던 거죠.

    그래서 카드회사에 전화해서 따졌습니다.
    그런데 교통카드는 단말기에 찍혀야만 결재가 되는것이라 잘못될것이 없다는 주장을 하더군요.
    제가 너무 단호하게 주장을하니까 그 카드를 발급해 준 사람을 연결해 주더라구요-
    저는 또 같은 말을 반복했습니다.

    그런데 그 상담원은 조금전의 상담원보다 윗사람이었는지. 제 카드가 플래티늄카드이고 아무나 잘 만들어주는 카드가 아니라 해지는 마음대로 할수없고(제가 카드없애달라고 했거든요, 기분나빠서 가지고 있기도 싫다고.) 청구금액 청구 안되도록 조치를 취해주겠다고... 했습니다.
    그리고 가지고 있던 카드는 폐지시키고 유효기간 새로 받은 새카드를 다시 보내주겠다구요...

    전화로 단호히 따지세요.! 왜 쓰지도 않은 금액을 내야합니까?
    이렇게 청구서가 날라온것만으로도 너무 불쾌한 일이잖아요~~!!

  • 2.
    '06.3.27 6:22 PM (221.150.xxx.68)

    정말 이상한 일들도 많군요.
    대체 어찌 그런 일이???
    따지셔요.
    전 차를 두고 잘 다니기 때문에, 제가 혹시 모르고 넘어간 경우도 있을 수 있겠네요.
    왜 요금이 합쳐서 나오쟎아요.
    매일매일 일기라도 써야 겠어요. 참.

  • 3. 카드사
    '06.3.27 6:34 PM (211.178.xxx.27)

    카드사 홈페이지 가셔서, 교통카드 내역 살펴보세요.
    지하철 같은 경우 몇시에 어디서 타고 어디서 내린 것까지 다 나오던데요...

  • 4. 그건말이죠...
    '06.4.5 5:17 PM (220.127.xxx.122)

    전 BC카드 쓰는데요, 한 달 동안 교통카드 사용한 대금이 어느 일정한 날짜에 몰아서 결제되더라구요.
    첨엔 저도 놀랐는데, 지난 청구서들을 확인해보니 매달 같은 날에 결제되어 있었어요.
    남편것두요.
    확인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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