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컴퓨터가 왜이리 말썽인지..

골치덩어리 조회수 : 123
작성일 : 2005-12-05 03:28:57
언제부턴가 컴퓨터가 말이아니게 말썽이네요.

저번주 까진 그냥 쓸만했는데

몇일전부터는 아주 느려터지고, 말이아니예요.

특히 지마켓 에서 좀 살게잇어서 구경할려고하면

사진같은게 거의다 아예 뜨지도않고

뜬다고쳐도 너무 늦게뜨구요.

그리고 컴퓨터 하다가 갑자기 안되서 다시 컴퓨터 껏다가 키면

인터넷창 누르니까 페이지를 찾을수없다고 나오더라구요.

그럼 컴퓨터 껏다가 한 30분있다가 다시 키면 또 인터넷 되고.

인터넷하다가 갑자기 멈추더니 화면이 없어지고 화면 처음부분 바탕화면뜨고

이것말고도 더 문제되는게있는데 암튼..

컴퓨터가 맛이간거같아요 정말..

컴퓨터 바이러스 걸려서그런거겠죠?

정말 이번에 바이러스같은거때문에

A/S 몇번 불렀는데 한번 고칠때마다 2~3만원정도는 든거같아요.

아예 윈도우를 다시 깔아야할까요?

그럼 돈 꽤 나온다던데 어떻게하죠?

제가 컴퓨터에대해 잘아는게없어서리..뭐 알아야하죠ㅜㅜ

인터넷같은거만 죽어라 할줄알고..

참고로 삼성껀데, A/S 사람 불러야할까요 또?




IP : 61.102.xxx.22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포맷
    '05.12.5 11:54 AM (220.102.xxx.83)

    포맷은 님 컴퓨터의 내용을 싹 지워버리고 OS(windows XP?) 등을 새로 설치하는 걸 뜻합니다.
    그러니, 현재 컴퓨터에 저장 중인 자료들은 CD등에 저장해야하고
    자주 들어가는 사이트의 URL은 따로 적어둬야 합니다.
    물론, MS(워드, 엑셀 등)와 한글(HWP)등의 모든 프로그램도 다시 깔아야 하는데,
    이런 모든 것은, 님이 컴퓨터를 산 가게 직원에게 해 달라고 하면 됩니다.
    인터넷 회선 관련도 AS기사가 해줄 수 있을 겁니다.

    어차피 포맷을 하자면 하루나 이틀은 걸린다고 할 테니 차라리 컴퓨터를 들고 가서 AS를 받으세요.
    컴퓨터 본체만 들고 가면 됩니다. 모니터나 키포드는 남겨두고 가는 거죠.

    포맷을 해 달라가고 하기 전에 어디가 이상이 있는 거냐고 물어보시고
    이상이 없다고 하면, 여태까지 AS를 받은 게 몇 번인데 그 원인을 모르는 거냐고 넌즛이 운을 띄우시고
    이번에도 이상이 없다고 하면 포맷을 해달라고 하려고 가져왔다고 하세요.
    물론 공짜는 아니지만, 기사가 출장을 오는 것보다는 쌉니다.
    그리고 여태 고쳐주지도 않으면서 AS 비용만 챙겨갔다는 것이 기분 좋지는 않잖아요.

    컴을 좀 아시는 분들은 Win XP, MS, HWP 등의 원본 파일을 갖고 있어서
    본인들이 직접 포맷을 합니다. 저도 1년에 한 번은 포맷을 합니다.

  • 2. 윈도포맷
    '05.12.5 7:47 PM (218.48.xxx.229)

    저희 집도 얼마전에 윈도우 다시 깔았어요. 삼성as부르니까 친절하게 잘 해주셨구요. 비용은 출장비 포함 4만원이라던데요. 미리 필요한 화일(문서나 즐겨찾기 등)을 한 폴더에 옮겨놓으시면 되구요, 아저씨가 컴터 가져가서 담날 갖다주셨어요. 스피커도 안되고 문제가 많았는데 다시 까니 확실히 좋더라구요. 그냥 집에서 인터넷 정도만 하는 컴퓨터라면 다시 까시는게 좋을 것 같아요. 홧팅!!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296702 이것도 정신병의 일종인지? 13 궁금 2009/03/30 1,547
296701 盧 퇴임 이틀전 아들계좌에 박연차 돈 500만불 입금 15 벨라 2009/03/30 1,076
296700 장기하 음악을 듣고 싶어요.처음 들을때 좋은 음반 추천해주세요~ 3 ... 2009/03/30 379
296699 윤도현밴드 “너의 시뻘건 거짓말”, MB 정면 비판 8 세우실 2009/03/30 928
296698 지난 주 TV프로그램 "감정직업(?)"이라고 전화상담원 이야기... 6 감정직업 2009/03/30 565
296697 마포쪽 주택 문의드려요~ 8 어려운 결정.. 2009/03/30 745
296696 쉬운 쿠키 레시피 알려주세요.... 2 엄마 2009/03/30 578
296695 주위에 방송국 있으세요? 2 .... 2009/03/30 433
296694 걱정이 생겼어요... 1 걱정 2009/03/30 504
296693 요즘 왜 이리 뒤숭숭하죠? 아고라 보니 섬뜩하네요 2 빌라엠 2009/03/30 1,586
296692 드래곤볼이 이런 뜻이 있었네요. 4 우와 2009/03/30 1,044
296691 에어컨 같이 덩치 큰 물건 다른지역으로 보내보신분~ 2 부탁드려요 2009/03/30 340
296690 담임선생한테 문자로 알리는거 .....괜찮겠지요?? 6 그쵸? 2009/03/30 1,190
296689 장터에 소꿉칭구님 청견이나 천혜향.드샤보신분??있으신가요 7 청견 2009/03/30 714
296688 초등아이의 장래희망... 3 장래희망.... 2009/03/30 519
296687 아사다 마오에 속옷을 던져?… 中언론 또 ‘한국 때리기’ 2 세우실 2009/03/30 806
296686 말의 무서움 7 .... 2009/03/30 1,323
296685 종신보험 어디꺼가 괜찮을까요. 4 종신보험 2009/03/30 603
296684 황당한 치킨집 7 쌩쌩이 2009/03/30 1,352
296683 주옥같은 올드팝 음악방송듣기..... 3 사반 2009/03/30 341
296682 전자사전.... 고민맘 2009/03/30 458
296681 비빔밥...때문에..미쳐요.. 16 비빔이 2009/03/30 2,672
296680 연아양 피겨동영상 주소 링크 좀 부탁드려요^^ 3 연아양 피겨.. 2009/03/30 673
296679 치킨도리아 아시죠? 5 먹고파요 2009/03/30 644
296678 여왕의 자태, LA를 녹이다…김연아 갈라쇼서 또 전원 기립박수 1 세우실 2009/03/30 1,269
296677 여러분 저 오늘 김범 봤어요. 6 ... 2009/03/30 1,645
296676 세입자...계약금 2 주인 2009/03/30 420
296675 영어문장 해석 부탁드려요~ 3 영메일 2009/03/30 344
296674 쪽찌는 어떻게 보나요? 4 급질문입니다.. 2009/03/30 339
296673 루이*통 스피디 중에 손잡이...트리밍...지퍼가 빨간 색인 모델이 뭔지? 18 죄송-.- 2009/03/30 1,1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