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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저 오늘 김범 봤어요.

... 조회수 : 1,645
작성일 : 2009-03-30 16:08:58
여주프리미엄 아울렛에 갔는데 우째 사람들이 떠들썩 하더라구요.
왜 그러나 했더니 글쎄 우리 김밥 군이 뭔가를 촬영하고 있었어요.
하얀색 양복에 백구두까지 신고 쇼윈도우 안의 여인들에게 웃음을 날리는 그런 장면이었는데
아.... 우리 범이는 너무 멋지게 잘 컸습니다.
야동순재 할아버지 댁에서 빌붙어 살던 하숙범이 아니에요.
얼굴 조그맣고(키도 그리 크지는 않더이다) 하얀데다가 웃으니 관광 온 일본 아줌마들
대체 누구길래 하면서 눈이 똥그래지더군요.

옛날 할머니들 표현을 빌자면 기름독에서 쏙 건져낸 것 마냥 이쁜 범이였습니다.
IP : 211.176.xxx.169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어머
    '09.3.30 4:10 PM (61.254.xxx.129)

    저도 범이 본 적이 있었는데 정말 이쁘죠 흐흐흐흐.
    범이같은 아들 연아같은 딸 낳고 싶어요 ㅎㅎㅎㅎㅎ

  • 2. ..........
    '09.3.30 4:13 PM (211.211.xxx.75)

    로또...입니당 ㅋㅋ...김범 너무 좋아용....

  • 3. 동생이
    '09.3.30 4:19 PM (222.233.xxx.237)

    사진작가라 범이랑 친해서 울 아부지장례, 동생 딸래미 돌잔치에 바쁜데도 불구하고 왔어요
    동생 결혼할 때 보니 연예인들이 부조는 잘 안하고 그냥 오는것으로 대신 할 때가 많더라구요
    물론 원빈이랑 배 용준 옹은 했습니다만..
    나이어린 범군은 꼬박꼬박 부조를 하더라구요
    동생도 참 어른 스럽다고 나이차이가 많지만 친하게 지내더라구요

    얼굴이 정말 어찌나 기름독에서 건저낸것 마냥 생겼던지 구석에서 밥먹었는데 회사 여승무원들이 보고 난리가 났었더랍니다

    사족이지만 내가 배용준 옹을 좀 싫어했었는데 대화내용을 들어보니 상당히 괜찮더군요
    지난 번에 무슨 행사에서 나경원이 아는척해서 그냥 앉아서 인사 받았다고, 류시*은 벌떡 서서 90도로 인사했다고 비교사진 인터넷에서 난리난 적 있었지요
    그 때 '형 내가 국회의원이라고 해서 그 식이 진행되는 상황에서 일어나서 인사해야 했어? 난 그러기 싫었다'고하더래요 것도 딴나라당인데 너무 대견했어요

  • 4. 으미
    '09.3.30 4:50 PM (222.239.xxx.81)

    ㅋㅋ...위에 동생이님...저는 나경은으로 생각하고 왠 국회의원 했네요 ㅎㅎ
    그런 일이있었군요..저도 배용준 그닥 그렇지만..
    님글 읽고보니 기특합니다 ~

  • 5. ㅋㅋㅋ
    '09.3.31 12:02 AM (220.122.xxx.155)

    제 5살짜리 아들 김 범이 닮았다고 합니다.
    큰 아들 친구 엄마가 보자마자 김 범 닮았다 하길래 드라마를 거의 안 보는 나는 김 범이 누군지 몰라서 인터넷에서 검색해 보니 정말 닮았더군요...

  • 6. 여자김범
    '09.3.31 11:27 AM (221.154.xxx.134)

    울큰아이 별명입니다. 지금 중3여자아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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