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아기 밤에 기저귀 떼기

초보 엄마 조회수 : 347
작성일 : 2005-12-04 23:20:15
울 아가 27개월 다 되어가는데 겨우 기저귀 뗄라 하네요

쉬 쉬 하면  우유통 같은 걸 잘라 만든 쉬통을 대면 거기다 쉬를 해요

근데 밤에는 어떻게 해야 하나요?


  좀더 기다려야 하나요?

  아님 다른 친구는 밤에 자기 전에 쉬를 누이고 새벽 2시쯤 일어나서 다시 애기한테 쉬를 뉘게 한다고
  합니다(괜찮은 방법인듯 싶으나 새벽에 꼭 한번은 깨야 되겠네요)

선배맘들은 어떻게 하셨나요?
IP : 211.216.xxx.141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min14052
    '05.12.4 11:34 PM (211.239.xxx.45)

    사실 밤에 떼는 건 좀더 기다리셔야 될거에요. 저희 애기는 기저귀를 일찍 떼었는데요 낮에는 쉬를 가려도 그리고 나서 2~3개월은 계속 밤에도 채웠어요. 그 후에 완전히 쉬를 가리게 된 후에는 스스로 밤에도 쉬를 한하더라구요. 자기전에 쉬하고 나면 계속 아침까지 쭉자요. 스스로 조절할 수 있게 되면 밤에도 가릴수 있어요.(하지만 아주 피곤하거나 나쁜 꿈을 꾸거나 하면 간혹 실수를 하기도 하죠^^;)

  • 2. 맞아요
    '05.12.5 12:50 AM (61.75.xxx.200)

    조바심 내지마시고 천천히..하세요
    저도 25개월 딸있는데, 낮에는 변기에 앉아서 큰거작은거 볼일보지만
    밤엔 기저귀 채우는데요,
    어느날엔 한번 쉬~한듯하고, 어느날엔 많이 싸고..
    아침에 소변량을 보면 알수있거든요
    그러다보면, 어느날부턴가는 한번도 안싸는 날이 계속되면
    그땐 뗀거랍니다^^

  • 3. 윤서맘
    '05.12.5 8:13 AM (222.99.xxx.112)

    저의 아기 지금은 29개월에 접어들었네요.. 전 24개월때 시작을 해서 두달만에 끝을 냈었요..
    밤에 쉬아 가리는것은 무조건적으로 기저귀를 떼어라.. 예요.. 사실 몇번 침구에 쉬를 하지만
    그러다가 또 엄마가 자기전하고 새벽에 한번 쉬를 보게 해야 아기가 실레를 안합니다..
    몇번 지저귀 빼고 자면 아마 아기가 안하려고 할겁니다.. 그럴때 과감히 시도하고 빨래 몇번더하신다고 생각하시고 새벽에 또 보게하면 금방 떼실수 있을거예요.. 그러다가 떼더라구요.. 물좀 많이 마시면 새벽에 일어나서 하고 아니면 다음날까지 엄마도 푹 잘잡니다..

  • 4. 이론상으로는...
    '05.12.5 9:43 AM (220.85.xxx.134)

    직접 해보지는 않았는데요 엄마들에게 말씀드려서 시도해 보게 하니까 많이 성공하시던데요
    저는 교사였어요
    자기 2시간 전부터 물 같은 것 먹이지 말구요
    자기 바로 전에 화장실 다녀오시구요...
    이러면 많이 실수 안한다고 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296702 아파트 전세 관련해서 알려주세요 3 버티자 2005/12/05 391
296701 beddingland 제품 써보신 분~ 4 초등맘 2005/12/05 331
296700 엽산제 추천좀 해주세요~^^ 5 예비맘~ 2005/12/05 315
296699 자동로그인이 자꾸 풀려요... 5 로그인 2005/12/05 362
296698 카오디오 중고 어디서 사야하나요? 1 오디오 2005/12/05 149
296697 컴퓨터가 왜이리 말썽인지.. 2 골치덩어리 2005/12/05 123
296696 명동 쇼핑갈려고하는데요 4 miss쩡이.. 2005/12/05 409
296695 명동에 중3짜리 남자애들 옷살때잇을까요? 3 옷옷 2005/12/05 237
296694 수도권 변두리로 이사를 가면 돈이 모일까요 2 익명이어야해.. 2005/12/05 560
296693 PD가 그렇게 대단한 건가요? 13 PD신 2005/12/05 1,635
296692 전, 황우석 교수님이 이해 안 되는데요?? 22 자신감 2005/12/05 1,968
296691 살림살이에 무게........ 4 ........ 2005/12/05 1,027
296690 오늘밤 집안이 발칵 뒤집혔었습니다... 27 못난 엄마 2005/12/05 6,327
296689 4497 답글 보다가요 1 유리공주 2005/12/05 518
296688 예고없이 찾아오시는 시부모님 19 큰며늘 2005/12/05 2,826
296687 이바지 떡집 이바지 떡집.. 2005/12/05 479
296686 둘째나으면, 큰아이 어려운성격이 고쳐질까요...? 6 둘째 2005/12/05 514
296685 해운대 신도시 사시는분들!쫌 봐주세여.. 3 이사갈.. 2005/12/05 329
296684 병원이름.... 소심... 2005/12/05 145
296683 더블엑스 괜찮나요? 9 12월 2005/12/04 888
296682 아기 밤에 기저귀 떼기 4 초보 엄마 2005/12/04 347
296681 한약을 먹을까요.. 홍삼을 먹을까요.. 3 한약? 홍삼.. 2005/12/04 574
296680 요로 감염이라고 하는데 .. 2 궁금해요 2005/12/04 466
296679 야구글러브를 구합니다. 2 동그라미 2005/12/04 86
296678 콘도 회원증 빌려줘도 될까요? 4 콘도이용 2005/12/04 468
296677 오리지널씬 보셨어요? 영화가 좋아.. 2005/12/04 347
296676 디스플레이제품 캠코더 괜찮을까요? 2 2005/12/04 96
296675 뭘 하면 좋을까요? 3 부조로 2005/12/04 348
296674 축복 촌부 2005/12/04 209
296673 분당 이매동에 대하여 2 분당 2005/12/04 5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