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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적 있으세요?

푸우 조회수 : 898
작성일 : 2003-07-03 18:01:55
날도 이런데, 꿀꿀한 일이 있네용..참...

포대기로 아이를 업을려니까 기술이 부족해서 요즘 많이들 하는거 있잖아요. 아이랑,,뭐 이런거..
그걸 사려고 사이트를 돌아다니다가 옥션에서 아이호사에서 나온 처네가 너무 편하게 나왔더라구요.
근데, 시작가가 49900이고, 즉구가는 58900원인데,,오늘까지 경매일이구요.
설명에는 시작가는 수수료때문에 낮게 잡았으나 입찰된 가능성이 없으니 즉구로 사라고 되어있더라구요.
즉구로 사면 사은품을 뭐 3개나 준다는둥..
그래서인지 입찰한 사람 전부 즉구로 물건을 샀더군요.
저는 나중에 유찰되더라도 그냥 시작가로 입찰을 했는데,
경매시간은 6시간이나 남았고, 수량도 15개나 남았는데, 제가 입찰한 걸 없애버린거 있죠?
제가 입찰취소 해 달라고 하지도 않았는데,,,
경매가 끝나지도 않았는데, 제가 입찰한 것을 없애다니..
너무 화가 나는거 있죠?
지금 옥션에  신고했는데, 신고해봤자 경고 1번 뿐이니 ...
이런 경우에 어떻게 해야하죠?
누굴 놀리는 것도 아니고..
그럼 시작가를 즉구가랑 100원 차이나게 잡던가..

너무 화나서 다시 입찰했어요..
아마 또 지우겠죠??
그럼 어떻게 할까요?

혹시 옥션에서 이런 경우가 많은가요?
IP : 218.51.xxx.91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냠냠주부
    '03.7.3 11:09 PM (219.250.xxx.141)

    파는 사람이 상품 자체를 판매 취소하면 모를까..
    어떻게 딱 한 건을 입찰 취소 했을까나요? @.@
    저도 옥션에서 물건 몇 번 사 봤는데..그런 적은..

    될 때까지 계속 입찰해 보셔욧

  • 2. 푸우
    '03.7.3 11:20 PM (218.237.xxx.7)

    그러니까요..
    저도 너무 화가 나더라니까요..

    그래서 약올릴려고 다시 올렸어요.
    지금 우리 신랑이랑 마감시간까지 버티고 있습니다.
    수시로 없어졌나 확인하면서요..

    우리 신랑 "꼭 이렇게 까지 해야하나"고 하길래 "꼭 해야된다"고 했더니..
    "무섭다"고 그러네요...^^

  • 3. 예롱맘
    '03.7.4 1:42 AM (211.55.xxx.128)

    저도 옥션에서 그런적 많이 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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