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작년에 일밥 책 읽고 올 초부턴가 여기 들락거리기 시작했는데
요즘들어 게시판 글들이 참 재밌네요.
같이 공감하며 미소지을 수 있고 때론 하하 웃기도 하고...
가끔씩 덩달아 열 받기도 하지만요 -.-
오전 오후 최소 두번은 들리는 것 같네요.
올때마다 늘 새로운 얘기거리가 있어서 좋고
주인장님의 따스한 손길이 여기저기 느껴져서 좋습니다.
나이도 직업도 환경도 초월한 대한민국 주부들만의 공통점은 분명히 있는 거 같습니다. ^^;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하하...산다는 건 다 그런가봅니다.
yeolle 조회수 : 887
작성일 : 2003-06-27 18:00:44
IP : 220.76.xxx.206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옥시크린
'03.6.28 3:52 AM (220.74.xxx.238)그렇죠 ~ ^^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N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11702 | 당근~쏭! 8 | LaCuci.. | 2003/06/28 | 883 |
| 11701 | 저희 남편 한마디. 3 | 캔디 | 2003/06/28 | 894 |
| 11700 | 나는 이때 이혼하고 싶었다 13 | 보리 | 2003/06/28 | 1,477 |
| 11699 | 충분히 이해가 갑니다.. | 현현 | 2003/06/28 | 891 |
| 11698 | [re] 휴~ 정말 열받아서 아니 한숨이 먼저 나네요! | 별빛 | 2003/06/28 | 885 |
| 11697 | 휴~ 정말 열받아서 아니 한숨이 먼저 나네요! 15 | 지수맘 | 2003/06/28 | 1,255 |
| 11696 | 이럴땐, 정말 죽습니다. | ddalki.. | 2003/06/28 | 891 |
| 11695 | 저 생식 먹어보려고 해요. 4 | vampir.. | 2003/06/27 | 943 |
| 11694 | 남편이 있다는 것이 좋은가요? 4 | Breezy.. | 2003/06/27 | 882 |
| 11693 | 나름대로 열심히 고민했습니다. 16 | 영스 지킴이.. | 2003/06/27 | 901 |
| 11692 | 하하...산다는 건 다 그런가봅니다. 1 | yeolle.. | 2003/06/27 | 887 |
| 11691 | 간편 다림질은... 6 | 피클 | 2003/06/27 | 917 |
| 11690 | 법륜스님 주례사가.. 2 | 부산댁 | 2003/06/27 | 842 |
| 11689 | 간장소스 스파게티,양장피 다 잘먹었습니다. 1 | 새침이 | 2003/06/27 | 886 |
| 11688 | 모든게 다 싫어질때.. 8 | cocoa | 2003/06/27 | 1,151 |
| 11687 | 수연님 방송.. 11 | 딱풀 | 2003/06/27 | 897 |
| 11686 | 수연님의 간장스파게티와상차림방송을 보고 4 | 김지원 | 2003/06/27 | 879 |
| 11685 | 저도 대한민국 한 맞벌이 주부로서 1 | 서호맘 | 2003/06/27 | 975 |
| 11684 | [re] 직장과 가정일 잘하기란... 5 | 오영주 | 2003/06/27 | 893 |
| 11683 | 직장과 가정일 잘하기란... 5 | 쌀집 | 2003/06/27 | 891 |
| 11682 | [re] 지금 매실을 구입할수 있는 인터넷사이트아시는분 알려주세요.. | 송정현 | 2003/06/27 | 895 |
| 11681 | 지금 매실을 구입할수 있는 인터넷사이트아시는분 알려주세요.. 1 | 봉순이 | 2003/06/27 | 879 |
| 11680 | 귀가 얇아져야 할까요? 14 | 푸우 | 2003/06/27 | 918 |
| 11679 | 오늘 쿠킹노트를 읽고..."남편"이라는 나무에 대해 1 | 송심맘 | 2003/06/27 | 895 |
| 11678 | 영화를 보고 5 | 혜완 | 2003/06/27 | 901 |
| 11677 | 이 느낌이 뭔지?... 3 | 알러지 | 2003/06/27 | 1,249 |
| 11676 | 요리하면서 용돈벌기 40. | 두딸아빠 | 2003/06/27 | 884 |
| 11675 | 43 개월 아들 밥먹기. 1 | 윤광미 | 2003/06/27 | 881 |
| 11674 | 우리 큰애가 말이 좀 늦어요 13 | 연년생맘 | 2003/06/27 | 998 |
| 11673 | [re] 내 나이 마흔..(나도 마흔) 2 | 윤광미 | 2003/06/27 | 911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