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요리하면서 용돈벌기14.

두딸아빠 조회수 : 889
작성일 : 2003-05-23 09:27:58
금리인하로 경기부양하려는 정부의 정책이
부동산에 대한 투기자금으로 효과가 없자, 이젠 제법 강한 부동산 투기억제책이
금일중으로 나올 예정입니다.
이것은 시중의 유동자금(약 320조원)을 기업체, 즉 주식시장으로 끌여들이기 위한
방책입니다.  또한 내년 선거(선거자금-아실분은 알죠?)도 있고요.

여유자금이 있다면 지난번 추천해드린 종목중 1~2종목에
1년정도 정기예금 들어놓았다고 생각하고 사서 갖고 있어도 괜찮지않을까요?
이때 투자금액 대비 20~30%정도(최소한 은행예금금리 5%)의 수익이 나면
매도하고 다음 기회를 기다리고요.

어제(22일) 종합주가지수 595포인트. 이젠 위로 올라갈려고 할것 같네요.
경제 공부하시면 건강한 노후를,맛있는 음식과 보낼수 있습니다.

내일은 주말입니다. 여유로운 시간 보내시길~

----------------
오늘도 내일도
즐겁게 행복하게
----------------

IP : 220.94.xxx.171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증권사직원
    '03.5.23 11:32 AM (211.192.xxx.180)

    투신사에 다니다가 증권사에 다니구 있는데여...
    상품영업을 하다가 현재는 영업은 거의 안하구 있지여...
    근데 챙피하게두 주식으로 손해를 많이 봤어여...(원래 증권사 직원들이 그렇다더군여.)
    새가슴이라 벌어두 많이 못 벌구...
    요즘들어 두딸아빠님 글보구 선물옵션에 대한 생각을 달리하구 있는데여...
    (전에 선물옵션은 위험하니까 절대 관심도 갖지 말자구 생각했었지여..)
    제가 몇몇에게 물어보니...고수들이 너무 많다고...더이상 한국에서는 먹을게 없다구...
    2년후에 중국으로 진출하겠다구 하더라구여...
    그사람들이 너무 투기적으로 해서 그런 생각을 하는 건가여?
    정말 한달에 4~5% 이익보는 수준으로 하면 그래두 할만한가여?
    결혼한지 6개월정도 되구...증권회사는 출근시간이 너무 빨라서...애기 낳으면 아기 봐줄 사람두 없고 해서...회사를 그만둘텐데...
    열심히 공부해두면 전업주부 생활하면서 용돈벌때 도움이 될까여?

  • 2. 두딸아빠
    '03.5.23 12:49 PM (220.94.xxx.171)

    현재 다니시는 회사의 잔산프로그램을 잘 검토하시고
    선물옵션에 대해 모의투자해 보세요.

    객장에 선물.옵션 투자담당에게 이론 공부 및
    지난번 추천한 책 읽으시면 됩니다.
    월별 4~5%(1년이면 48~60%)수익 충분합니다.

    과욕보다는 조금씩 수익을 내신다는 마음이 중요합니다.

    -----------------
    오늘도 내일도
    즐겁게 행복하게
    -----------------

  • 3. 증권사직원
    '03.5.23 12:59 PM (211.192.xxx.180)

    공부도 안해보구...모의투자두 안해보구 남들말 듣는 것보다는
    해보는게 낫겠져?
    내친김에 투상1종두 한번 해볼까여? ㅋㅋㅋ
    신랑 모르는 비자금 5000만원으로 1년에 48~60%면 2400~3000만원 버는 건데...
    음...제가 너무 앞서가는군여...
    책두 안산 주제가...
    몇가지 궁금한거 개인적으로 멜 보내두 될지여...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1132 오랫만에 홀가분하게.. 4 상은주 2003/05/23 875
11131 지리산 종주를 하고 싶어요.. 2 유니 2003/05/23 904
11130 경희농원 다녀왔습니다. 12 khan 2003/05/23 915
11129 이런 노래는 처음 3 김화영 2003/05/23 881
11128 낼 경희농원으로 소풍갑니다~~~야후~~ 4 아짱 2003/05/23 876
11127 오늘 병원 다녀왔어요. 5 김효정 2003/05/23 912
11126 신랑이 지방간이래요. 4 평촌댁 2003/05/23 908
11125 꽃게님....캄사합니다.... 5 동규맘 2003/05/23 877
11124 오렌지님....멜 주소를..... 1 동규맘 2003/05/23 875
11123 커닝 2 juju 2003/05/23 885
11122 비타민C가 사스를 이겨내는데도 좋다네요 가로수 2003/05/23 895
11121 요리하면서 용돈벌기15.-실전투자 하루 1 두딸아빠 2003/05/23 925
11120 [re] 첨 가는 코스트코 1 원글녀 ( .. 2003/05/23 877
11119 첨 가는 코스트코 4 바닐라 블랜.. 2003/05/23 945
11118 고마와요. 82cook 여러분..... 1 김민지 2003/05/23 892
11117 요리하면서 용돈벌기14. 3 두딸아빠 2003/05/23 889
11116 부부싸움이 아닌 부부폭력!!! 3 레몬트리 2003/05/23 915
11115 아이가 있는 주부님들께 권하고 싶은 책,, 4 사과국수 2003/05/23 889
11114 이거 재밌네. 3 김수연 2003/05/23 879
11113 코스트코 쇼핑후기 하나! -프레즐 7 커피우유 2003/05/22 1,741
11112 혜경님....알고 싶어요.... 12 동규맘 2003/05/22 892
11111 고사리 국내산과 수입산 구별법 이두영 2003/05/22 893
11110 mush님 보세요. 2 쌀집 2003/05/22 883
11109 푸드채널 녹화를 마치고 4 김혜경 2003/05/22 899
11108 레코드가게에서... 4 삼성역 2003/05/22 878
11107 orange 님께-멜이 안가서요.. 1 나혜경 2003/05/22 884
11106 황토솔림욕 후기 좀 알려주세요 이경숙 2003/05/22 893
11105 다예맘&지후맘 보세요... 3 최은진 2003/05/22 880
11104 선생님,저를 부르시는 글 보고 깜짝 놀랐어요. 1 사자머리 2003/05/22 875
11103 정말 빨리옵니다~~싱싱합니다~~엄청납니다~~ 2 강윤비 2003/05/22 88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