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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퍼랭이천장 조회수 : 898
작성일 : 2003-03-04 16:36:15
전에 아이의 사립초등학교와 공립초등학교의 장단점을 여쭈엇던 사람입니다.
아이때문에 원인은 아니었지만 회사를 그만두게 되었어요.
쩜 갑자기 쉬게되서 정신두 없구 의외루 집안 할두 꽤 만터라구요..
전공살려 사무실 내려구 계획중인데 어케 될지 멀르겠네요.
매일 아침 출근해서 들어오던 이싸이트두 잘 못들어오궁...T.T
전에 물어보던거랑 비슷한 질문일꺼 가튼데요..
혹시 여기 들어오시는 분중에 동북 초등학교에 아이 보내신분 계시나요?
제가 그근처에 사는지라 가까운 학교가 거기일꺼 가타서요 이래저래 여쭤보구 시푼게 있어서요.
혹시 계심 제가 쪽지로 여쭈어 보겠습니다.

오늘 롯데 갔다가 치즈행사 비스끄무레한걸 하는거 가터서 훈제 치즈 하나 샀는데요.
시식해보구 후평 난중에 올릴께요.
여러가지 치즈 시식해본중에 그나마 이게 입맛에 맞더라구요.
근데 평상시에두 백화점에 사람은 참 만터군요.
직장에 다닐땐 근무할 시간엔 그런곳들을 누가가나 했는데 넘 바보가튼 생각이더만요.ㅋㅋㅋ
맛있는 저녁식사 준비들 하시구요.
자주 들어오겠습니다.
IP : 210.127.xxx.133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김혜경
    '03.3.4 9:56 PM (211.212.xxx.203)

    동북초등학교, 거기 대단한 사립 아닌가요??

  • 2. 델리아
    '03.3.5 2:20 AM (210.223.xxx.154)

    사촌동생 둘이 거기 다녔었는데... 쌍문동에 사시나 봐요?

  • 3. 퍼랭이천장
    '03.3.5 12:47 PM (220.116.xxx.75)

    앗! 헉!
    거기가 그러케 대단한가요?
    이래서 제가 워낙에 들은 지식이 없어서뤼 ~~그래서 여쭈어 보구 시푼거거든요.

    글구 델리아님~ 저는 창동에 살구 있구요. 저희엄마는 쌍문동이시거든요.
    저녁에 엄마한테 맡겨노을일이 많을꺼 가터서요...
    이근처에 그나마 가까운 사립이 동북과 한신 2곳인데요.
    한신보다는 동북이 나을꺼 가튼데.
    근데요~~글케 치맛바람이 센가요?
    들은 지식으론 치맛바람이 장난이 아니라던데....
    전 글케 학교를 쫒아 다닐 생각은 없거든요.
    직접 보내신분은 없으신가바요?울 동네분 안계시나요?
    델리아님이 정보를 쩜 아신다면 제가 여쭈어두 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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