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의 도움은 아내의 큰 활력소가 되며 가정의 즐거움이 배가됩니다.
1.쓰레기 분리,버리기
2.설겆이 하기
3.아이들 방과 후 지도하기
4.아내의 귀가 시간이 남편보다 늦을 때는 남편이 밥을 맛있게 지어 아내가 오자마자 같이 식사를 한다
5.외식을 형편에 따라 가족끼리 한다
6.아내는 남편보다 체력이 약하다는 것을 이해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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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하려면
힘든남자 조회수 : 1,653
작성일 : 2002-10-01 21:50:28
IP : 211.190.xxx.26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김혜경
'02.10.4 12:20 AM (211.178.xxx.221)이런 남편 정말 있을까요???
2. 채영순
'04.11.16 2:34 PM (221.147.xxx.214)혜경님 돌맞을소리이지만 저희낭군이 그러네요...
50대에 취직을 해서 지금 3년을 다니고 잇는데 신랑이 많이 도와주어요..
쓰레기도 버려주고 설겆이도 해주고 청소도 가끔 해주네요.
아이들은 다커서 지도는 안해주지만 내가 좀 늦게 올때는 집안에 들어서면 맛있는 밥냄새가 나서 집안에 들어서면서 얼른 상차려서 같이 먹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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