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결혼 7년차 맞벌이주부입니다.
항상 아침,저녁마다 반찬걱정, 무슨국을 하여야 하나 늘 생각하면서
하루를 시작하고 끝내는데 아침 조선일보를 읽고 참 반갑고 기뻤습니다.
저는 시부모님하고 같이 살지만 전반적으로 제가 음식을하기 때문에
신경이 많이 쓰입니다. 바라건데 늘 먹는 음식이라도 조금씩 변형을 시킨다든가
아니면 맞나게하는 방법들을 알려 주시면 감사하겠고, 주말특별음식을 알려주신다든가
머 등등 많지만 배우는 입장이라 염치가 없내요 꼭 책 사서 읽어야 하겠내요
정 말 반 갑 습 니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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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구세주를 만나기쁨입니다.
이규정 조회수 : 2,137
작성일 : 2002-10-01 11:01:07
IP : 61.83.xxx.54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김혜경
'02.10.4 12:23 AM (211.178.xxx.221)구세주라는 건 과찬이시구요, 매일 먹는 밥과 반찬 좀 쉽게 하는 거 같이 연구하도록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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