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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귀자 작가는 요즘 뭐하시나요?

뜬금없이 조회수 : 1,231
작성일 : 2011-08-01 13:56:23


한때 꽤 열심히 집필하시더니 요즘은 통 출간을 안 하시네요.
남편이 출판사 운영하는 걸로 알고 있는데,
삶이 윤택해지니 창작의욕이 사그라진 걸까요?^^;
IP : 14.53.xxx.193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jk
    '11.8.1 2:02 PM (115.138.xxx.67)

    도대체 10년넘게 작품하나 없이 뭐하시는지 몰겠음....

    물론 경숙언냐가 있기에 별로 심심하지는 않지만....

  • 2. mm
    '11.8.1 2:03 PM (218.38.xxx.163)

    진짜 궁금하다는~~

  • 3. 그러게요
    '11.8.1 2:07 PM (222.235.xxx.177)

    예전에 한식집 차리셨단 얘기도 들었는데, 그것도 수년전 소식이라서 어찌됐는지 모르겠네요.

  • 4. 뜬금없이
    '11.8.1 2:12 PM (14.53.xxx.193)

    홍대쪽에서 한정식 하신댔죠?
    하긴 아주 아주 오래전 일이긴 하네요.^^;
    지금도 하시나요?

  • 5. ㅎㅎ
    '11.8.1 2:14 PM (112.168.xxx.63)

    진짜 저 고등학교때 양귀자님 소설이 엄청 잘 나왔었는데...
    베스트셀러도 많이 나왔었구요.

    근데...요즘 사실 소설이란거 읽는 사람도 많이 줄었고
    내용도 다 비슷비슷해서...ㅎㅎ
    참 어렵죠..

  • 6. ..
    '11.8.1 2:21 PM (114.207.xxx.153)

    홍대쪽의 한정식집이 잘되나봐요.
    그거 차리신뒤로 집필활동 거의 없는걸 보니...
    그 한정식집 운영하는 얘기 책으로도 있죠. 부엌신이라고..
    그 책 읽고 양귀자씨에 대해 살짝 실망했더라는...
    주인 잃은 고양이 밥주려고 식당을 차리게 되었다는 상황도 억지스럽고
    엄마가 차려주신 밥상을 모토라지만 비싼 한정식이 메뉴라...
    그 책의 내용이 글을 쓰기 위해 상황을 끼워 맞춘거라는 느낌이 들었어요.

  • 7.
    '11.8.1 2:39 PM (210.57.xxx.114)

    도 엄청 좋아하는 작가인데
    요즘 뭐하시나 궁금해요
    부엌신이후로 소문도 없네요
    82에 기자들 상주하니까
    담달쯤 여성지에 양작가 근황이 나올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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