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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이..
휴가를 식구에게 왜 미리말하지 않는지 ..
경험있으신분 저 좀
이해시켜주세요.
남편을 이해하고싶어요
1. 휴...
'11.8.1 2:02 PM (175.119.xxx.38)그냥 가족들 배려 없이 본인 푹 쉬고 싶었나 봐요. 방콕 휴가
2. 지금
'11.8.1 2:02 PM (122.36.xxx.95)뭐하자는건지 다시물어보세요...
제가봐도정말 어이없는 남편입니다3. 때론
'11.8.1 2:14 PM (175.112.xxx.89)남자들도 그러고 싶을 때가 있을 겁니다.
몸도 마음도 지쳐서...휴가이지만 그냥 조용히 아무 계획없이
쉬고 싶은..그런 때요...4. ㅇ
'11.8.1 2:17 PM (222.117.xxx.34)그러게요..남편분이 많이 지치신것 같아요...
만사가 모두 힘들어진 그런상태 아닐까 싶습니다.5. 대부분
'11.8.1 2:20 PM (125.140.xxx.49)7월이 되면 휴가 어떻게 할까 회사일정 내 일정 봐가면서 잡지 안나요,,평소에 대화가 없는편이신가요?
6. ,,,
'11.8.1 2:30 PM (121.160.xxx.196)휴가 언제 할 거냐고 전혀 물어보지 않으셨나요? 저는 그게 더 궁금해요.
7. 우리집은
'11.8.1 2:43 PM (121.162.xxx.111)마나님 일정 잡혔으니까
그때 꼭 휴가내라고 통보하더군요.ㅎㅎㅎ
아니면 애들 데리고 가서 보라고.....사무실로....8. 화
'11.8.1 3:05 PM (118.33.xxx.52)네.많이힙들긴해요
물질적으로,정신적으로요.
휴가갈형편도 아니구요.
자기말로도 어디못갈거같아서라고하더라구요
아니. 형편이야 제가 더잘아는거고,그렇다고 말을 안하나요?
어디 멀리가야 휴간가요?
매일매일 조그만 이벤트?면될텐데.
하다못해 하루는 영화보고,하루는고수부지가서 운동도하고.가까운 공원도 가고..
뭐이렇게 하면되는거지.
힘들면 자기만 힘든가.
저렇게 행동하는게 더 맥빠져요9. 원글님 마음을
'11.8.1 6:04 PM (115.178.xxx.253)전해보세요..
꼭 어디 안가도 되고 가족과 같이 시간보내는 의견을 나누는걸 해보고싶다 라고 하세요.
남자들은 본인들이 말하고 나면 해결해야하고 책임지고 싶어합니다.
그러니 안되는건 아예 말도 안꺼내기도 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