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19금- 자게에 많이 올라온 글중에 문의있어서요..

심란합니다 조회수 : 1,877
작성일 : 2011-07-30 20:30:12
남성 크기가 작은게 어릴때 잡아줘야 한다는 글을 읽고서요..
어릴때부터 싱글맘으로 아들녀석 키우고 있는데 이제 고2입니다.

지나가는소리로.. 작다는 얘기를 하고. 목욕탕 가라는 얘기하니
너무 작아서 못가겠다고 하더군요..
저는 살이 쫌 많이 찐 아이라서.. 그려려니 했는데..
글을 읽으니 심각하네요..

현재 고2인데 지금이라도 가면 가능할까요?

병원을 가게되면 비뇨기과를 가야 하는건지..무슨과를 가야하는걸까요?

많은 댓글 부탁드려요...
IP : 60.196.xxx.140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1.7.30 8:35 PM (116.120.xxx.52)

    에구...사실 전 암것도 모르는 사람인데요...
    전에 닥터스 비슷한 프로그램에서 보니..
    안에 숨겨져 있는 아이들이 있나봐요..
    그럼 수술로 어느정도 가능한가보더라구여..
    같이 병원에 한번 가보심 좋겟어요...

  • 2. plumtea
    '11.7.30 10:13 PM (122.32.xxx.11)

    저도 아들이 둘이라 막연히 여기 회원님이 괜찮다 나아질거다 이런 말보단 정말 문제가 있다면 병원에서 적절한 치료를 받는게 낫지 싶어요(신생아 주사건은 좀 갸우뚱하긴 한데) 조기발견 치료가 필여한 아이라면 때맞춰 치료 시작해주는 것도 엄마 몫 같아서요.
    싱글맘이시라니 이럴 때 더 마음이 쓰이시겠네요. 음...아드님과 이야기 나누시고 병원 한 번 방문해보셔요. 그러면 괜찮은지 아닌지 답이 나올 거 같아요. 사춘기 학생인데 혹시 그걸로 위축될까봐 ㅓㄱ정되네요.

  • 3. plumtea
    '11.7.30 10:14 PM (122.32.xxx.11)

    아이폰이라 오타작렬입니다. ^^;

  • 4. ㅡㅡ
    '11.7.30 11:37 PM (115.140.xxx.18)

    저도 걱정되시면 병원 비뇨기과가보시는게 나을듯 싶어요
    시기를 놓치면 치료가 어려운데..무조건 그냥 냅두면 좋아진다는 아닌것 같아요

  • 5. ..
    '11.7.31 11:39 AM (1.225.xxx.92)

    살빼면 100% 확실하게 나아집니다.

  • 6. 존심
    '11.7.31 5:33 PM (211.236.xxx.238)

    남자 성기를 잡고 있는 것이 현수인대입니다. 그런데 사람에 따라서는 현수인대가 성기를 잡고 있어서 바같으로 나온 부분이 작을 수도 있습니다.
    비뇨기과에 가서 상담을 하시면 수술여부를 알 수 있습니다.
    그리고 살을 빼면 효과가 어느정도 있지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671852 그 일본 술집사장 그사람은 뜬금없이 왜 나와서.. 9 미스리플리 2011/07/18 1,325
671851 '나쁜엄마..' 글 삭제된건가요? 2 궁금 2011/07/18 741
671850 수영복 빌려달라는 사람....어찌해야하나요 13 수영복 2011/07/18 2,787
671849 아..더워..열대야 인가요? 창문 열고 주무세요? 13 ㄱㄱ 2011/07/18 1,503
671848 지방국립대 높은 학과 vs무조건 인서울 18 고등학생맘 2011/07/18 2,503
671847 커튼봉이랑 바란스봉이랑 무슨 차이가 있나요? 2 .. 2011/07/18 318
671846 요즘 유명한 투잡의 모든것 행복딜러헤븐.. 2011/07/18 145
671845 아이 허브 제품 질문이요~ 1 신나라 2011/07/18 376
671844 오빠를 오빠라 부르지않는 시누이 2 나는언니 2011/07/18 1,338
671843 남편이 바람을 펴요 7 ... 2011/07/18 3,230
671842 저도 아기 배변훈련 시작해도 될지 조언좀 구해봅니다. 3 두돌엄마 2011/07/18 400
671841 예전 금욜밤에 하던 "사랑과 전쟁" 이라는 프로..기억하시나요? 1 유일하게보던.. 2011/07/18 411
671840 아이가 전염병에 걸리면 직장맘들음 어찌하시나요? 2 수족구 2011/07/18 434
671839 내신등급이 7등급 나오는 제 아이좀 봐주세요. 4 나만 속타는.. 2011/07/18 1,137
671838 실비보험이 나이가 있어서.. 5 보험 2011/07/18 631
671837 바디로션 얼굴에 발라도 되나요? 3 ... 2011/07/18 827
671836 돌답례품으로 견과류 어떨까요 6 견과류 2011/07/18 621
671835 어디 하루 아침에 갔다 고기 구워 먹고 놀다 오는 8 무박 캠프?.. 2011/07/18 1,135
671834 신선한 충격..ㅎㅎ 41 서울태생 2011/07/18 16,380
671833 만약 19살로 돌아간다면? 14 ?? 2011/07/18 1,090
671832 리퀴드 형 리필 사려고 하는데 아무거나 사도 다 호환이 되나요? 1 모기약 2011/07/18 387
671831 스파이 명월-- 월요병이 다시 생겼어요 8 또다시 월요.. 2011/07/18 1,659
671830 선행을 하지않은 중학생 학원 등록하려니 6 수학학원 2011/07/18 935
671829 참 사는게 꿀꿀하네요 3 착잡 2011/07/18 933
671828 대출+전세가격의 적정선은 몇 프로일까요? 4 서울아파트전.. 2011/07/18 577
671827 100프로 과실이란 것이 없나요?(추돌사고예요) 13 사고 2011/07/18 861
671826 수족구걸린 딸아이 친구 엄마가 심심하다고 놀러오라는데 괜찮을까요? 11 베리2 2011/07/18 1,310
671825 금값이 언제나 내릴까요?목걸이,반지... 3 사고싶은데... 2011/07/18 1,028
671824 쉬폰원피스 헤졌는데 수선될까요. 3 .. 2011/07/18 560
671823 (급 질) 아이를 너무 끼고있는걸까요? 4 별걸 다 물.. 2011/07/18 7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