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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언니와 영양실조 아기글 지워졌나봐요..

음.. 조회수 : 2,921
작성일 : 2011-07-14 09:00:05
음..
IP : 119.67.xxx.11
2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1.7.14 9:02 AM (14.32.xxx.4)

    그 정도면 객관적인 자료 제시 충분하겠지요. 세상에 말못하는 아가들의 수난도 많은듯....
    글 쓰셨던분 나중에 어찌되었는지나 올려주세요.

  • 2. 그러게요
    '11.7.14 9:04 AM (112.159.xxx.13)

    조금 전까지 있었는데... 그게 낚시였다면 그 글을 쓴 이가 천벌을 받길 빌겠습니다.
    낚시거나 아니면 그 얼빠진 자기 오빠한테 무슨 피해라도 갈까봐 지운 걸 수도 있을 것 같은데, 이거 신고 못 하나요?

  • 3.
    '11.7.14 9:05 AM (210.206.xxx.130)

    어떤분이 댓글로 원글님 이거 만약 낚시면 사이버경찰청에 신고해서 아동학대 방관죄로 처벌받을수도 있다고 쓰셨던데 그거보고 지웠나봐요.
    일단 밑밥을 던져놓고 사람들이 동요하니 거기에 추가추가로 논란거리 제공.
    이게 낚시글 쓰는 사람들의 특징인가봐요.

  • 4. ㅇㅇ
    '11.7.14 9:07 AM (211.237.xxx.51)

    차라리 낚시가 낫죠. 우리야 그냥 감정소모 좀 한걸로 끝나지만
    정말 그런 아기가 있다면 정말 어떻게 해요 ㅠㅠ
    강아지가 밥못먹고 있어도 걱정되고 마음 아픈데 아가가 그러고 있다니
    미칠것 같아요.. 배고파서 울고 있다니 말도 안돼ㅠㅠ
    저는 차라리 낚시였음 좋겠어요. 낚시라면 글쓴이 조금도 원망 안할테니 .... ㅠㅠ

  • 5. 그러게요.
    '11.7.14 9:09 AM (180.67.xxx.23)

    윗님... 그게 엄마가 할짓은 아니지요. 암...

  • 6. ,,,
    '11.7.14 9:13 AM (118.47.xxx.154)

    저밑에 아기글 낚시글이라는 글에 원글자님이 글올리셨네요..왜지웠는지도 써놓으셨네요

    정말 사실이라면 비극이예요..괜히 지레짐작으로 상처에 소금뿌리게 되는 행위가 될까
    우려되네요..아님말고는 아닌것 같아요..우리가 상상할수 없는 일이 세상에 많다보니...ㅡ.ㅜ
    차라리 낚시였으면 좋겠다는 생각이네요..우리아들 2개월때 6kg가 넘었는데..상상이 안되네요

  • 7. 그렇네요
    '11.7.14 9:14 AM (112.159.xxx.13)

    다시 생각하니 차라리 낚시인 게 낫겠군요. 아흑.

  • 8. 흠..
    '11.7.14 9:18 AM (71.231.xxx.6)

    저 아래 그분이 댓글을 다셨던데
    낚시글이 아닌것 같아요

    그리고 뻑하면 사이버 수사대 고발 운운하는 사람들도 그건 아니지 싶네요

  • 9. .
    '11.7.14 9:20 AM (220.72.xxx.55)

    원글님도 낚시의심에 조금은 놀라고 상처받은듯..글을 지우셨나봐요 낚시가 아니어서
    더 속상하네요ㅠㅠ
    암튼...아가에게 좋은일만 있길 바랍니다..

  • 10. ,,,
    '11.7.14 9:24 AM (118.47.xxx.154)

    윗님 13개월에 5.8kg라는 원글님 조카의 내용에 우리아들 너무 살쪘지만 그런애도 있다고
    글올린거예요..내용을 아시고 글을 올리셨으면 하네요

  • 11. 백일때
    '11.7.14 9:27 AM (110.8.xxx.53)

    4.5였다면 미숙아 아니고선 한소리 들으셨을텐데요.. 병원에서..
    제 동생 두달에 4.4키로였는데...
    태어날땐3.3... // 병원에서 몸무게 너무 안 는다고 모유에 분유도 먹이라고
    해서 동생이 스트레스 많이 받았던 기억이 납니다.

  • 12. .
    '11.7.14 9:27 AM (14.52.xxx.167)

    다른 글에 원글님이 댓글로, 왜 지우셨는지 써놨어요...
    내용이 하도 어처구니가 없어서 그렇지, 낚시글 같지 않았는데요 제 느낌엔..

  • 13.
    '11.7.14 9:27 AM (147.46.xxx.47)

    저는 또래보다 한뼘...이게 좀 그렇던데요~서지도 못하는 아기인데...한뼘 작다
    이런식으로 차이를 두지않지않나요?미혼이셔서 자세하게 관찰 안하신게 아닐까싶은데..
    그 개월수에 다른애들도 말 잘 못해요~엄마 맘마~정도하면 많이 하는거죠~

  • 14. .
    '11.7.14 9:28 AM (175.253.xxx.214)

    낚시로 볼 만 했어요.
    그리고 어제 병원 갔으면 이제 어떻다 하고 병원 간 얘기나 뭐가 있어야 하는데
    그냥 낚시라는 말 듣고 상처 받아서 지운다 는 말 만 있어서 사실 아직도 의문스러워요.
    왜 아직도 여기 여러 맘들이 안타까워하는 애에 대해서는 아무것도 얘기하질 않는 건지.
    어제는 영국의료시설 후져서 애 병원 데려간다해도 바로 응급치료 받을 수 있을지도
    모르겠다고 염려해주시던 맘들 글에 뭐 오빠가 의대 연구원이라 가능하다고 했던 글 나온 거에 비해 오늘은 그저 낚시 아니다는 얘기 뿐이잖아요. 거기다 사람들이 그 새언니는 아무리 몰라도 그렇게 애 키우는 거 모르냐는 얘기나오니까 또 갑자기 박사다 그러고 이건 무슨 드라마틱도 이런 그라마틱이 없는 얘기가 그때마다 기다렸다는듯이 나오니까 종내에는 사람들이 낚시라고 의심을 안 하는게 이상하죠.

  • 15. 윗님.
    '11.7.14 9:31 AM (175.118.xxx.42)

    13개월에 5.8킬로라니깐문제죠. 전. 낚시같지않더라구요. 뉴스보세요. 자기애한테 잔인한부모 참 많아요. 그 새언니 성장과정 얘기에 한방에 느낌왔어요. 부모가돈버느라 바빠 형제가 각각 친척집에서 컸다는데 본인 마음에 이미 큰 검은구멍있는 사람이에요

    글고 원글님이 댓글단거봤어요. 엄청난 댓글수랑 당장 영국에서 신고할분위기 만들고 끝엔 이건 낚시라고 글도 초등수준이라고 ;;;; 그러니 그냥. 지우셨겠죠.

    원글님. 꼭좀 후기 써주세요. 당분간 애 델고나와 사랑으로 키우고 보듬어주세요 꼭 병원델고가셔야돼요

  • 16. ..
    '11.7.14 9:31 AM (220.72.xxx.55)

    서고 못서는게 문제는 아니고..아가에서 살찐다고 먹을거를 조절하는게 문제있는거같은데요
    일단 잘 먹여야 하지않나요?? 저도 미혼이라 말을 함부로 못하곘지만요..

  • 17. .
    '11.7.14 9:32 AM (119.64.xxx.107)

    저도 낚시글 같았어요.

    저희 애가 돌 때 9킬로가 조금 안됐었는데 보는 사람마다 너무 말랐다고 한소리씩 했어요. 워낙 입이 짧은 아이여서 저도 조금이라도 더 먹여보려고 매끼 새 이유식 해줄 정도로 노력 많이 했는데보는 사람마다 한소리씩 하니 정말 스트레스가 이만저만이 아니였거든요.

    5.8킬로면 거의 뼈가 다 드러날 정도였을 것 같은데.... 무인도에서 사는 것도 아니고 다른 아이들 보면 대강 내 아이가 어느정도다 알 수 있을텐데 부부가 쌍으로 정신줄 놓은 상황 아니라면 낚시글이겠지요.

  • 18. 뭘까
    '11.7.14 9:33 AM (211.47.xxx.202)

    낚시길 차라리 바래야겠죠. 애기 상태 이상한 것보단 자게에서 정신이상자 한명 보는 게 나을테니.
    근데, 정말 미심쩍긴 해요. 세상일이 흘겨보면 다 조금씩 이상하다지만, 일단 육안상 너무너무 말랐을텐데, 의료계 종사한다는 애아빠가 적극적 조치를 취하지 않고 울고만 있다거나 소극적으로 저항하다 마는 게 가장 이상해요. 사람이 관성에 물들면 그렇게 될까요? 그런데 자기 새끼가 쫄쫄 굶어 나날이 말라가는 게 보이는 앞에서 다른 어떤 변명이 통할런지 싶네요.
    낚시도 아니면 그 원글자가 몸무게나 뭐나 좀 착각하고 오해한 것이었음 좋겠고요.
    진짜 후기나 제대로 올라왔음 좋으련만...

  • 19. ...
    '11.7.14 9:35 AM (121.169.xxx.129)

    걱정되어서 들락날락거리며 댓글 세개나 썼는데...

  • 20. .
    '11.7.14 9:41 AM (220.72.xxx.55)

    .이젠 신기한 사연도 아닌듯해요...자식이 부모학대 ..부모가 자식학대..ㅠㅠ
    그 고모분이라도 알고 용기내서 글올리고 정보얻으려고 하신건 불행중 다행이란 생각이드네요.

  • 21.
    '11.7.14 9:41 AM (147.46.xxx.47)

    제가 서지도 못하는 아기인데...라고 말씀드린건
    한뼘이라는 말을 쓸때는 주로 어느정도 발육이 된 유아기의 아기들에게 주로 사용하는 단어라는거죠.
    저렇게 어릴때는 한뼘이란 단어보다는 몸무게 킬로수로 판단하게는게 통상적이라는거죠.
    뭐 그냥 그렇다는거에요^^;저는 낚시라고 믿진않지만,
    원글님이 미혼이신점을 감안해서 오해하고 과장하신 부분이 분명 있는것처럼 느껴졌어요~

  • 22. ...
    '11.7.14 10:01 AM (14.63.xxx.74)

    위에 후기 있어요.
    글을 올릴까 고민하다 올려요라는 제목이예요.

  • 23. ..
    '11.7.14 10:49 AM (211.253.xxx.235)

    82의 특징 중 하나는
    여자가 뭘 잘못하고 있다는 글을 올리면 낚시라고 몰아부치는 거 같아요.

  • 24. ㄹㄹㄹㄹ
    '11.7.14 11:12 AM (124.52.xxx.147)

    왜 낚시라고들 몰아부치죠. 심지어 글에 없는 내용을 잘도 추리해요. 그래서 결국 며느리는 나쁘지 않다. 올케는 나쁜 여자가 아니다 라는 결론을 내도록 하죠. 세상 며느리와 올케는 절대로 잘못을 저지를 수 없다고 결론을 내게끔 강요하는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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