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망할피부ㅜㅜ

아우ㅜㅜ 조회수 : 670
작성일 : 2011-07-13 01:53:45
제 나이 30예요..
그런데 아직도 여드름이 납니다~

특히 볼에 많이 나는데요~

피부과 참 많이 다녔는데..
피부과가서 짜도 흉이.. 남긴 하더라구요..

그래서 지금 나 있는 여드름 + 여드름 흉터 때문에
얼굴이 참 별루예요 ㅠㅠ

어찌 해결할 방법 없을까요..

혹시 좋았던 피부과 추천해주셔도 좋구요..
아니면 스케일링을 받아 볼까요..?
효과 보셨떤 것들 좀 이야기 해 주세요 ㅠㅠ

저도 피부미인 까지는 아니어도..
여드름에서 좀 해방되고 싶어요 ㅠㅠ

미리 감사할께요^^~~
IP : 124.197.xxx.22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피부
    '11.7.13 2:04 AM (161.51.xxx.234)

    여드름 흉터는 일단 여드름이 다 들어가고 난 다음에 손봐야지 계속 날때는 소용없지요.

    스케일링에서 로아큐탄 바르는 여드름까지 다 시도해봤는데 안 들었어요. 피부과 의사도 이상하다고.

    진심 스트레스받으면 나는 체질이요. 근데 한가지 연관성을 발견한건 저는 커피를 아주 좋아하는데 많이 마시면 여드름이 납디다.

    장기간 비행기 여행에 과로 몸살이 겹쳐서 한 며칠 커피를 못 먹은 적이 있었거든요. 회복하고 나서도 못 먹겠길래 한 일주일 커피를 끊었어요. 피부 완전 깨끗!

    커피를 완전히 끊을수는 없지만, 많이 줄였어요. 요가해서 그날그날 스트레스 풀고, 커피를 줄인게 저는 효과가 있었어요.

    여드름이 좀 들어가길래 흉터도 줄여볼까해서 IPL도 받고 마이크로더마 필링도 받고 화학박피도 받았는데요. 마이크로 더마는 효과가 미미해요. IPL는 뭐라 딱 꼬집어서 효과가 있다고는 말 못하겠지만 전반적으로 피부가 약간 개선되고요, 여드름 흉터에는 화학박피가 제일 효과가 좋아요. 화학 박피 제품 종류가 다양한데 저는 TCA 20%가 제일 효과가 좋더군요. 텀을 두고 한 3-4번 받으면 피부 말끔해질것같아요.

    하지만 자외선 차단이랑 박피 후 관리는 신경을 써주셔야겠죠.

  • 2. 추천
    '11.7.13 2:25 AM (220.80.xxx.170)

    미국 국립보건연구원에서 흉터 치료 목적으로 개발된 숨쉬는 마스크팩 스킨세리티 진짜 좋아요.
    아는 분 아들이 여드름 흉터 때문에 피부과 갔는데 견적이 4백만원 나왔는데 이 팩 쓰고 좋아지고 있어요.
    http://imgur.com/Ot50g
    http://www.82happy.com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668462 혹시 소라게 키워보신분 계세요/? 9 조언절실 2011/07/13 573
668461 스마트폰의 닮은 연예인 찾기...해보셨어요? 16 미모로 애국.. 2011/07/13 975
668460 울 강아지가 뒷다리를 절어요... 7 가야지 2011/07/13 688
668459 바람핀 남편 문자메시지 훔쳐보고 결국 살인까지 저질른거네요 2 무서워 2011/07/13 3,089
668458 멸치 드세요? 5 헤라 2011/07/13 737
668457 나무로 된 칼블록 쓰면 곰팡이 안 쓰나요? 3 궁금했던건데.. 2011/07/13 1,136
668456 엄마가 통기브스를 하고 못견뎌 합니다.. 3 ..에효 2011/07/13 587
668455 냉동 안된 생참치 안전할까요? 2 ... 2011/07/13 229
668454 금은투자 개인투자 2011/07/13 209
668453 장터에서 주문 했는데요 2 나는나야 2011/07/13 506
668452 체게바라에 대해 질문 14 상식부족 2011/07/13 1,296
668451 농협에서 산 오징어채에서 생선 비린내가 나요... 2 오징어채 2011/07/13 416
668450 1등 상품은 소화제, 2등은 스타킹 1 세시봉 2011/07/13 278
668449 (속보) 미검찰청, BBK수사결과 발표 한미외교회담 앞두고 무기연기의혹 6 비비킹 2011/07/13 980
668448 4형제 고군분투 영광의 빛->“아버지의 유산은 성실 DNA” 2 4형제 2011/07/13 510
668447 세살된 아이가 부끄러움을 많이 타요 3 걱정 2011/07/13 447
668446 다래순 나물과 곤드레 나물 구분법좀 갈켜주세요. 5 ^^ 2011/07/13 297
668445 우뇌성향과 좌뇌성향... 2 에버그린 2011/07/13 764
668444 대기업 정말 이러면 안됩니다!!! 9 법이 없어?.. 2011/07/13 1,061
668443 물가는 오르고 식비가 너무 많이들어요 8 힘들다 2011/07/13 1,800
668442 우리 강아지 오늘이 고비래요... 33 부탁해요 2011/07/13 2,128
668441 백만원짜리 수표 가위로 4,5등분 나버렸는데 은행가면 괜찮을까요? 5 줄리엣신랑 2011/07/13 1,521
668440 남편 놔두고... 3 4ㅇ 2011/07/13 718
668439 이 오징어는 굽는 방법이? 4 물렁물렁 2011/07/13 453
668438 옆 코숫코 진상아줌마들을 보면...! 7 코숫코 2011/07/13 2,267
668437 남편이 원하지 않을때 아이를 가지면? 3 새댁 2011/07/13 1,068
668436 신한카드에서 연회비 면제해줬어요. 8 2011/07/13 2,626
668435 요즘 '노처녀', '노총각'이 들어간 글제목이 눈이 띠는데... 3 안그랬으면 2011/07/13 604
668434 EBS 엄마가 달라졌어요 못 보신 분 받아가세요. 33 신데렐남 2011/07/13 3,128
668433 망할피부ㅜㅜ 2 아우ㅜㅜ 2011/07/13 67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