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내 마음이 들리니가 끝났어요~~

풍경 조회수 : 1,913
작성일 : 2011-07-10 23:38:24
IP : 112.150.xxx.142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1.7.10 11:47 PM (121.162.xxx.251)

    울아들과 제가 유일하게 본방사수 하던 내 마음이 들리니 가 끝났어요.

    정보석이 그전부터 엄마보다 어머니가 더 좋았다고 할때부터 눈물 찍..
    바보 정보석이 친엄마가 자기 버린걸 기억하고 있더군요.

    주말 밤의 즐거움 하나가 사라졌습니다ㅠㅠ222

  • 2. 소나무
    '11.7.10 11:48 PM (112.153.xxx.145)

    저두 아쉬워요 넘 재미있게 봤었는데

  • 3. 간만에
    '11.7.10 11:49 PM (110.8.xxx.175)

    이쁜 드라마..
    감동도 주고,,웃음도 주고 눈물도 .....좋은 드라마인데 50회정도는 예상했는데...섭섭해요ㅠ.ㅠ

  • 4.
    '11.7.10 11:52 PM (211.209.xxx.109)

    이 사람이 쓴 그대 웃어요 라는것도 한번 보세요
    그것도 가족드라마인데 엄청 웃겨요
    좀 연장해서 중간에 재미가 덜했지만 엄청 재밌음
    거기서도 마지막헤 최불암씨 돌아가셨던거 같네요
    암튼 그대웃어요 . 작가라서 봤는데 이번에도 초반엔 좋았지만 중.후반부터 이상했음ㅜㅜ
    그럼에도 불구하고 정보석씨랑 윤여정씨때문에 간간히 봤네요 ㅋ

  • 5. 풍경
    '11.7.10 11:54 PM (112.150.xxx.142)

    저도 딸래미랑 같이 보면서 그냥 눈물 주루룩주루룩 해버렸네요
    정보석이 어머니 보내면서 안울려고 애쓰는거하며
    엄마보다 어머니가 좋은데....에서도 물론,,,

    끝까지 재밌었는뎅,,,, 참말 아쉽슴돠

  • 6. .
    '11.7.10 11:55 PM (180.231.xxx.67)

    영규가 알고 있었구나...
    봉영규가 자신이 버려진걸 알고 있어다고 생각하니 마음이 쏴 한것이
    참 뭐라고 표현할 수 없는 느낌 이었어요.
    기다리며 보는 드라마였는데... 끝이 너무 급하게 끝난거 같아 아쉬워요.
    정보석씨 연말 시상식때 꼭 상받길 빌어요.

  • 7. 풍경
    '11.7.10 11:56 PM (112.150.xxx.142)

    그대웃어요~
    앗~~~ 저 그것도 넘 재밌어서 봤던 기억이 납니다
    이번처럼 막 본방사수 했는진 모르겠지만, 그거 봤어요!
    작가 이름까지 기억하면서 드라마를 봐야하는고,,, 감독 이름도 모르고,,,, - -;;
    그저 배우들만 아는 것으로도 용량이 충분한거 같은데, 암튼 그랬군요!

  • 8. ...
    '11.7.10 11:58 PM (180.64.xxx.147)

    결론이 어떻게 되었는 지 물어도 될까요?
    생각보다 금방 끝나버린 거 같아요.

  • 9.
    '11.7.11 12:07 AM (211.209.xxx.109)

    결론은 할머니 돌아가시고 다 화해했어요
    할머니 돌아가시면서 유골함 땅에 묻으면서
    영규가 ...어머니가 우리 (친)어머니보다 옛날보다 더더 좋았다고 말하면서 그동안 키워주셔서 감사합니다. 막 이렇게 말해서 ... 영규가 그동안 친엄마가 아니라는걸 다 알고 있었다는게 나름 반전이라면 반전이예요.
    그리고 암튼 다 같이 모여서 행복하게 웃으면서 끝나요 ㅎ (대충봐서 잘 몰라요 ㅎㅎ)

  • 10. ^^
    '11.7.11 12:25 AM (116.39.xxx.99)

    가족의 탄생!! 저도 한국영화 중에서 손에 꼽는 수작이라고 생각해요.
    배우들 연기도 너무 좋았고, 구성이랑 음악이랑 모든 게 다 좋았어요.
    특히 고두심씨 자연스런 연기... 대박이었죠. 엄태웅이랑 커플..ㅋㅋㅋ

  • 11. 풍경
    '11.7.11 12:27 AM (112.150.xxx.142)

    올~~ 해피엔딩! 완전~~ 권선징악!!

    태현숙도 장준하에게 사과하고,
    장준하도 봉우리에게 고맙다고 인사하고,
    차동주는 승철이에게 정식으로 봉우리와의 사이를 인정받게되고,
    장준하는 우회적으로 친엄마에게 자기 옆에 있을 수 있는 기회를 주고,,,

    또또 뭐가 있었지요
    어찌 그리 몰입해서 봤다면서 배역 이름도 기억이 안난답니까
    에잉~~~~ 죄송해요... 기억력 여기까지!!!

  • 12.
    '11.7.11 6:08 AM (121.134.xxx.86)

    엔딩 주제가 나오면 눈물 날 것 같아요.ㅠ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661142 취업 하고 싶어요 9 ㅠㅠ 2011/06/19 1,155
661141 2011.6.19일15시 오존주의보발령(실외활동 자제/대중교통이용):서울 5 plumte.. 2011/06/19 680
661140 해*콜 양면팬..? 1 2011/06/19 406
661139 자동차세에 대해 질문..... 2 ... 2011/06/19 301
661138 집에서 농사지었다는 매실이 잔뜩생겼는데 질문있습니다 ^^ 6 매실담그기 2011/06/19 886
661137 저 치즈 왕창 먹고 살 빠졌어요. 29 신기 2011/06/19 12,840
661136 태국 방콕 4 자유여행 2011/06/19 815
661135 혹시 사용해 보신 분 계실까요. 서현엄마 2011/06/19 153
661134 다이어트중.. 저 힘든 식이요법같은거 안하려고요. 4 d 2011/06/19 1,373
661133 6월연말정산 물어보아요 3 como 2011/06/19 262
661132 축구 어디서 하죠? 1 올리비아 2011/06/19 199
661131 정말 좋은것 같아요^^ 둘리맘 2011/06/19 185
661130 축구볼라구 온에어창 열어놨네요~~ ㅋㅋ 2011/06/19 125
661129 마루에 스팀청소기 쓰시나요? 1 스팀 2011/06/19 260
661128 아들 둘과 여행을 하려는데요.. 1 여행 2011/06/19 301
661127 요즘 지방교대는 가기가 쉬운 가요? 2 .. 2011/06/19 1,432
661126 전세계약서 어디서 구할 수 있나요 2 복비싫어 2011/06/19 341
661125 서울 집안온도 몇도세요? 14 더워요 2011/06/19 1,621
661124 등산용 배낭 추천이요 1 82는 척척.. 2011/06/19 272
661123 저 나름 심각해요. 좀 도와주세요.. 이 냄새의 정체가 궁금합니다.. 15 2011/06/19 2,690
661122 3년후 대전에서 6 집계산 2011/06/19 659
661121 딸에게는 왜 어려운 공부/능력보다 결혼취집을 바라는가. ? 8 음.음. 2011/06/19 1,652
661120 방사능때문에 집안 문 다 닫고 선풍기 틀어놓고 있어봤는데요 못할짓이더라구요 ㅠㅠ 9 파돌 2011/06/19 2,009
661119 팥빙수 팥삶으려는데요 5 더워요 2011/06/19 841
661118 친환경 벽지 질문이요 2 벽지 2011/06/19 230
661117 날 아줌마스럽게 하는 것 3 난 아줌마 2011/06/19 1,118
661116 - 91 - 2011/06/19 9,722
661115 호국 영령에 대한 묵념’의 시간에 여성들은 과연 무슨 생각을 할까 3 ... 2011/06/19 292
661114 아이 때문에 이혼하지 않으신다는 분들께.. 7 ... 2011/06/19 1,836
661113 온라인 자동차 보험 가입 믿을만하고 괜찮은 곳 추천해 주세요~~ㅠㅠ 1 엘도라도 2011/06/19 19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