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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업 하고 싶어요
사람도 잘 안뽑고 힘들어요
제가 하던 일이 있어서 그쪽으로 나가고 싶은데
이렇게 사람을 안뽑나요?
이럴수는 없다..싶을 정도네요
두달쯤 전에는 이력서 넣을곳도 꽤 있었고 면접보면 합격하고 그랬는데
좀 쉬고 싶어서 거절 했거든요 뭐..괜찮았으면 갔겠지만 전에 다니던 곳보다 페이가 작아서..
후회 되네요!
다음달까지는 취업 해야 되는데..
엄마 한테는 걱정 말라고 큰소리 탕탕 쳐놨는데..
민망할 정도에요
미치겠네..
82에 미혼 백조분들 계시나요?
어찌들 사세요? ㅠㅠ
1. 취직
'11.6.19 3:37 PM (116.40.xxx.200)저....... 손손손!!!
2. 계속
'11.6.19 3:45 PM (166.104.xxx.220)지원서 넣고 있어요.
상반기 공채는 끝났고, 지금은 비수기? 인지라 수시채용만 드문드문 있네요.
앞으로 들어가기는 더욱 힘들어 질것 같지만 어쩄든 기회를 만들어봐야죠. 힘내세요~3. ㅠㅠ
'11.6.19 3:46 PM (220.78.xxx.39)계속님 저는 이력서 넣을곳도 거의 업네요
지금이 비수기 맞는 거죠? 여름이 끝날때쯤 다시 활성화 될까요?
5월까지도 이렇게 까지는 아니었던거 같은데..4. 네
'11.6.19 3:50 PM (166.104.xxx.220)비수기 맞아요. 9월-10월이 대기업 공채구요11,12월은 중기업이나 소기업 채용 순이죠.
대학 입시랑 비슷하게..
상반기<하반기가 2월 졸업자 때문에 더 많이 뽑아요. 경쟁률로 따지면 어짜피 그 팜에서 또 경쟁이니 비슷하겠지만요.5. 취직
'11.6.19 3:52 PM (116.40.xxx.200)헉 윗님들 댓글 보고 궁금한게 생겼는데... 저 올해 2월에 졸업했는데... 하반기 가능성이 있긴 할까요???ㅠㅠㅠㅠㅠ 다른 지원자들보다 불리하거나 그런 경우도 있나요???
6. 저도
'11.6.19 3:56 PM (166.104.xxx.220)2월 졸업자인데, 면접가면 물어봐요.
졸업했는데 지금까지 뭐했냐고..
판단은 면접관이 하는 거고, 요즘 워낙 취업재수생들이 많아서..
답변만 또랑또랑 잘하면 큰 문제는 안될꺼예요.7. 취직
'11.6.19 4:00 PM (116.40.xxx.200)저도님 감사해요^^ 저도 갈때마다 적어도 비슷한 질문을 항상 받았어요ㅠㅠ 휴.. 여기 계신 분들 끝까지 잘 하셔서 좋은 직장 찾으셨음 좋겠어요~!!
8. 저요, 저~~!
'11.6.19 4:43 PM (220.76.xxx.108)육개월 만에 취업했어요!!
이렇게 오래 놀 생각은 전혀 없었는데, 일이 자꾸 꼬이고 이런저런 사연만 쌓이다가...
결국 가장 원하던 곳에, 지금까지 제일 좋은 조건으로 채용되었어요.
취업 준비하시는 분들, 모두 더 좋은 인연이 기다리고 있을거에요.
긍정의 힘으로 무장하자구요. ^^9. 부익부빈익빈
'11.6.21 7:10 PM (125.186.xxx.52)떨어질땐 줄줄이 다 떨어지더니만...
붙을땐 넣는 족족 다 붙어서 어디갈지 고민했네요..
취업은 실력이 전부는 아닌거 같고 스피드와 타이밍도 중요한 요소같네요..좋은 소식 있을겁니다..화이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