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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를 통해서 얻었던것,,지금의 블로그를 보는,,블로그로서,,
다 지운 공구글 사이에 요리글은 남아 있는데,,
저는 그 분들에 대한 넘쳐나는 업체들의 공략에 그 분들도 댓가 없는 수고를 했다고는 생각치 않습니다만,,
그 정도가 다르기도 하고 지금의 이 사태에 대해 대체가 그 사람들의 인격을 말해주는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도 들기도 합니다..
나름 때로는 얼마나 귀찮았겠슴까?? 돈 받고 물건만 받으면 다 좋았을까요??
물건은 넘쳐나고 받았기에 포스팅은 다 해 줘야하고,,
그 중 눈에 띄는 블로그중 힘들다 어쩐다,,그런글이 도배되고,,
그래두 절대루 그런글 안 올리던 그 블로그가 전는 쫌 대단하더라구요,,
나름 그 사람이 더 프로답던,,,
그 중 어떤 블로그는 언젠가 공구고 뭐고 다 치우고 싶다고 올린 블로그,,
하지만 되돌아 생각하보니 도태되는 두려움에 다시 하게 된다고 글도 올렸더군요,,
지금 엄청나게 블로그상으로는 불이 붙고 있지만 그동안 우리 기업들이 알게모르게
블로그마켓팅을 통하여 더 발전을 하고 아이디어나 서비스등등을 수렴을 하면서 개선이 되었다고도 보아 집니다.
온통 연예인들만 앞세워 선전하다가 기업이미지라던가 신상품 각인을 위해서 블로그마켓팅은 효과에 비해 비용은 정말 그들의 입장에서는 새발의 피였지않았겠습니다까??
특히나 주부들과 밀접한 블로그를 통해서 많이 거론된 물품들은 기업이미지나 업체가 커지는 계기가 된 곳도 있다고 알고 있구요,,
우리가 알고 있는 물품중엔 블로그마켓팅을 통해서 몸집이 커진 제품들이 더러 더러 있지요??
개인적으로 알고 있는 일화 한가지,,
몇 년전에 글라스락이 블로그를 통해서 퍼질때,,
언듯 생각나는것 중 글라스락-락앤락이 이 블로그 마켓팅을 앞세운 후 고만 후발 주자인 글라스락에 무릎을 꿇고 소송을 걸고 했다던,,
요즘 한창 난리 부르스인 휴롬,,
대당 5만원을 받았다고 하죠,,
휴롬은 대략1만대가 블로그를 통해 판매되었다고 하고요,,
그때는 홈쇼핑에 물건으로 거론되지도 않았을때지요,,
요즘 말많은 그 물품도 보세요,,
사실 그 포스팅을 보면서 많은 사람이 씻어 조진다??라고 느낄만큼 씻어라 돌려라 하두만요,,
전 그 포스팅보면서 결벽증의 느낌을 받았습니다.
때마침 불어닥친 방사능때문에 수 많은 건강을 염려하는 사람들과 현란한 암환자운운의 글에
와르르 꽂혀서 구입한 뒤 오존의 위해성에 이렇게 많은 사람이 불 같이 일어난 시발점이 된거지요,,
암튼 이 유명한 블로그들을 통해 나도 블로그를 운영하고 방문자도 늘고 살림에도 눈드게 되고,,
나름 협찬 많이 받는 그 사람들이 부럽기만 할때,,
공구라는 개념으로 우리에게 다가왔을때도 우린 좋았잖습니까??
위의 개인적 일화에 덧붙여,,
업체의 방문자들이 찾는 레벨로 공략을 때렸을때 위의 글라스락이 엄청 집에 쌓였을때,,
요즘 제일 문제되는 그 분은 정말 한 번도 이웃을 위해 이벤트선물로 내 놓지 않더래요,,
본일말루 그걸 왜주냐고,,
본인이 노력해서 얻은걸,,나중에 어디가서 판댔대나,,모래나??
암튼 그렇게 받은 글라스락을 요즘 거론되고 있는 아님 다른 파워블로그들은 방문자이뱅등을 통해서 마니 나눔 한걸루 알아요,,
어떤분은 나뭄 하면서 이웃을 위해 가르지 않는 그 분은 매도하고 다니곤 했지만서둥,,
윗선 몇 분도 서로 서로 앙숙이었던것 같고,,,
더 웃긴건 이 일이 터지기 전까지 나눔이다 덧글 이벵이다 스크랩이벵에 때거리로 덧글이벤트 스크랩이벤트에 좌르르 덧글 달고 다니는 블러그들,,
블로그들 이웃을 많이 해 놓은 터라 자주 방문해 보면 스크랩이벤트에 댓글 다느라 정신 또한 없는 분들이 엄청 많거든요,,
댓글 달아놓고 선정이 안되면 이웃삭제 비밀글로 욕설또는 비방글 적기는 태반이라고 하고,,
워낙 호기심이 많아 스크랩댓글 다는 사람들 블로그 방문해보면 그야말로 가관~이라는 거죠,,,
자기 일상이나 요리,또는 특징없이 블러그 오픈은 해 놓고 온갖 스크랩 다 하고
하루에 블로그 이벤트 스크랩이 적게는 2-3개에서 많게는 5-6개두 넘는 날이 허다하거든요,,
그러니 당연히 당첨횟수도 높아지고,,
겨우 블로그엔 당첨 후기 올리기 위해서 즈질 포스팅이나 하고,,,
그 동안 왠 갖 이웃으로 해 놓은 블로그다니면서 블러그 이벤트에 당첨되어 제법 짭잘하기는 또 어떤지요??
나는 요런 사람들이 더 웃긴다능,,,
요즘 마녀사냥이다 뭐다 불같이 일어나는 현상에
정말 물품에 대한 사기성을 가진 사람은 법에 대한 엄벌을 받아야할것이고,,
나머지 국세청에서 신고된 자들은 조사를 받는다고 하고,
올라오는 글들 중에 공구진행하면서 카드도 안되니 세금포탈했다는 그런 근거없는 얘기들,,
정말 공구에 참여해서 나름 만족했던 실망을 했던 해 본사람은 절대 이런말 못쓴다는 거죠,,
막연히 그런뇨자들은 그랫을것이다,,라고 쓰는 글 아니라고 봅니다.
요즘 시대가 어느 시대고 현금영수증,카드 당연히 되었고요,,
어떤 품목에 따라서는 현금결제하면 조금 가격이 낮아 진적도 있었던것 같습니다.
지금 거론되는 몇 몇 초파워블로그들이 정리되면 그 밑의 순으로 공구하던 블로그들이 다른 포장된 방법으로 우리에게 다가 올것은 분명한 사실일것입니다.
제가 느끼기에 공구라함에 정말 모이면 모일수록 가격이 낮아지는 현상을 정해진 가격을 재시했다는 겁니다.
수수료는 잘 모르겠고,,
요즘 시장경제 물가를 조금이라두 아시는 주부라면 그 사람들이 진행하는 공구 물품이 얼마나 비쌌는지를 단번에 알아 차렸을 거구요,,
수입가전이나 주방물품들은 우리가 모르는 유통이라서 그 마진을 챙기는 부분까지는 지금에 와서 왈가왈부 할 수는없다는 거지요,,
나두 한때는 주물 냄비나 실리콘용품에 올인해서 구입했던적도 있었으니까요...
여기82나 블로그들을 통해서 유명 주방가전이나 그릇을 알게되고 눈뜨게 되었으니까요..
아,,쓰다보니 답답두 하고 두서두 없구,,
실상은 다 알지도 알고 싶지도 않지만 어쩌다 알게된 블로그들,,
사람이라는게 어리석어 일이 이렇게 까지 커 질지는 모르고 우리 평범한 주부가 일상을 요리를 생활을 관심사를 재주,특기를 올리게 되고 그러면서 인터넷의 보급으로 본인들의 역량보다 크게 평가되면서 지금에까지 이끌어 나오게 된게 아닐까합니다.
그들은 블로그로 빛을 보게된 1세대이기때문입니다.
요즘 거론되는 블로그를 들먹이며 나는 그래서 공동구매 안했다,,
해두 앞으로 초심을 어쩌겠다 하는 블로그들 너무 뻔뻔스럽습니다.
그들도 공동구매를 진행을 재의 받았고 하지않은 이유는 순수를 지키고 싶었다?그러는모양인데,,
이왕 순수를 지키고 싶었음,,그런 내용의 왈가왈부의 글두 좀대 놓고 쓰기엔 안타깝게 보이더라는거죠,,
그냥 있기만 해두 순수하게 봐 줄 수 있는데 말이죠,,,
저는 개인적으로 성형이나 피부과 포스팅하고 포스팅비 받는 블로거들이 더 보기 않좋더군요,,
무시무시하게 입으로 소문나는게 아니고 사진빨루 글빨루 소문이 나는 성형외과 피부과 안과 치과 너무 무섭습니다.
그래서 그런 포스팅하는 블로그들을 더 싫어라 했었습니다.
모든 블로거들 나보다 잘나서 파워 블로그가된것인지,,
그들은 나름 얼마나 노력을 했을지,,짐작도 못하고 알고 싶지도 않지만,,
그저 시기의 눈으로만 블로그를 바라보고 있는건 아닌지,,
그저 염려의 안타까움을 지닌것에 지나지 않다면 이리도 불같이 일어나는 마녀사냥은 아닐런지,,
이 번일로 어떤 방법과 가드라인이 재시되겠지만 그냥 그렇게 생각되는 저녁이네요,,,
1. ,
'11.7.4 8:33 PM (119.207.xxx.170)양비론
2. 남을위해 퍽도?
'11.7.4 8:33 PM (59.17.xxx.69)물건 받았다고 다 포스팅 해야하는게 아니예요
물건 받고 계약해서 돈도 받은 경우에 포스팅 하는거예요
솔직히 이웃들을 위해서 포스팅 한건 아니잖아요?
자기가 돈을 받고 계약을 했으니 억지로라도 포스팅 한거죠
문성실씨는 필립스랑 초기에 주 2회씩 필립스 관련 포스팅 올리고 월 220만원 받았다네요
그들은 그 회사랑 계약해서 올린거지 이웃을 위해 올린게 아니예요
자기 자신을 위해 올린거죠.
문성실씨 인터뷰 보니 일주일만이라도 블로그 안하고 싶다. 이런 인터뷰가 있는데
전 그거 보면서 누가 하라고 떠 밀었나?이런 생각 들던데요
이웃들이 문성실씨가 일주일동안 블로그안하면 뭐 비난할까요?
시녀병 걸린 사람이 대다수던데요???
자기가 회사랑 계약했으니 그리 한거예요.3. ㅇ
'11.7.4 8:46 PM (125.177.xxx.83)길어서 읽다 말았는데 윗님 요약해주신 거 보니
파워블로거 동정론인가 보네요..
아니 누가 파워블로거 되달라고 사정하기를 했나 왜 앞에서 징징대고 ㅈㄹ 뒤에서 수억 벌면서....4. 비슷한맘
'11.7.4 9:05 PM (175.112.xxx.54)저도 요즘 거론되는 블로그들 초창기때부터 쭈욱 다녔던 사람인데요 물론 중간에 공구를 많이하게되면서 그전보다 자주가지 않게 되는건 사실이였지만 그 시간도 또 어느정도 흐르자, 어차피 사야 하는 물건인데 인터넷으로 구매하려고 할때 너무 비교해야된 곳이 많고, 어떤 게 좋은건지 모를때 아니면 사고싶은 물건 있는데 홈쇼핑이나 다른 곳보다 저렴할때 저는 공구이용했습니다. 그리고 심하게 불만족한 적 없었어요. 저도 블로그 좀 해보고 인터넷 쇼핑몰도 좀 해봐서 그런지 저는 그렇게 열심히 성실하게 한다는게 보통의 노력으로 되지 않는다는거 알았고, 또 정말 뜬 쇼핑몰이나 블로그들은 그만한 이유가 있다는 것 또한 인정하게 되었습니다. 그저 운이 좋았기 때문이라고 생각하시면서 그들의 모든 것을 폄하하시는 분들이 참 무섭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결국 나는 그들덕분에 편하게 좀 싸게 구입했으면 나에게도 도움이 된 거 아닌가요?
왜 그렇게 그들에게 비난의 화살을 보내는지 전 잘 모르겠습니다.5. .
'11.7.4 9:22 PM (119.207.xxx.170)윗님...그런 논리가 바로 좃선이 좋아하는 양비론이죠 .
6. 긴말
'11.7.4 9:34 PM (141.223.xxx.82)http://blog.naver.com/jheui13/
하고 싶진 않고요.
memo/3~4페이지쯤/닉네임-멍치라는 분 글 읽고 참....7. 그럼 ,,
'11.7.4 10:17 PM (182.210.xxx.56)받고도 입 삭 닦으면 그건 뭔가요??
업체측에서 물품을 서보라고 주면 남보다 먼저 서보고 괜찮고 업체에서 이웃들을 위해 물품을 받아 이벤트도 하고 그 물품 한번 받아 볼거라고 줄줄이 달리던 댓글들,,그 이웃들은 순수한건가요??
양비로이런거 모릅니다.
여기 82에 어떤 블로거의 요기가 맛없다 시판소스투성이다,,이러는데,,
가정요리라고는 하지만 다시다 미원,맛소금이 일반 가정에 없는 집이 있기두 하겠지만 거의 갖추고 사는걸루 아는데 여기 82에는 드럽게 맛없더라 하는분,,
정말 식성이 마일드하고 절대 절대 시판 음료나 빵 외식은 안하시는 분일겁니다~~
윗분들의 덧글을 보면서 있는 그대루 보고 그런가부다가 아니고 그 사람들의 가치를 인정해준 업체나 이웃들의 비난보다 뒤에서 방관하고 팔짱끼고 보던 일반인들이 내 그럴줄 알았다는 반응들이,,여기서 서지는 글들도 무섭다는 거지요,,8. 윗님..
'11.7.4 10:25 PM (119.207.xxx.170)님 안받고 블로그 애초의 목적에 충실했으면 되는거죠.^^
9. 글이
'11.7.5 6:27 PM (112.144.xxx.99)길기만하고 요점은 두리뭉실하네요...그냥 두둔하고 싶으신거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