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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육볶음 정말 맛있는 레시피 있으면 좀 알려주시겠어요?
맛이 없네요..
식당에서 점심시간에 먹는 그 맛이 안나요..ㅜㅜ
솜씨있고 자신있는 분의 비법 있으시면
부탁드릴게요^^
1. 생각
'11.7.3 5:11 PM (220.70.xxx.199)예전에 여기 82에서 봤는데 저도 찾질 못하겠어요
그거 보고 그 담부터는 매번 제 기억나는데까지만 비슷하게 하는데요
젤 특이한건 양파 갈아서 돼지고기를 양파 갈은거랑 살짝 무쳐서 하루정도 냉장고에 재워놓는거에요
급하면 2~3시간이라도..
그럼 돼지냄새도 안나고 좋아요
양념은 생각이 잘 안나고 제가 첨가한건 양념된 고기를 마구 볶을때 카레가루를 조금(차수저로 한스푼정도)넣어줘요
그럼 맛있어요
맨마지막엔 깻잎..깻잎을 접시에 낼때 위에 잘게 자르거나 손으로 찢어서 뿌려주면 향긋해요2. .
'11.7.3 6:15 PM (121.153.xxx.47)제가 여기 나오는 건 어지간히 해봤는데,
제일 식당맛(?) 나고 괜찮았던건 littlestar님의 오징어덮밥 양념 레서피로 제육볶음 한 것입니다.3. .
'11.7.3 8:44 PM (114.200.xxx.56)히트레시피에 벚꽂 이름으로 찾아보세요.
돼지고기 볶음?은 아니고...
삼겹살 볶음인데 맛이 똑떠어집니다.4. ..
'11.7.3 9:57 PM (180.69.xxx.168)하나 님 레시피 맛있어요..
검색해 보면 나올거에요..
몇번을 해먹어봐도 정말 맛있어요..쓰읍~5. 삼겹살
'11.7.3 10:28 PM (123.214.xxx.42)이 좋구요,고추장, 쌈장,파,마늘 양파,김치 설탕약간, 깻잎,참기름 마무리 ...간단해요.
6. 시어머님표
'11.7.3 11:37 PM (124.50.xxx.133)고추장 불고기 양념 알려드릴께요..젤로 맛나요 ㅎㅎ
돼지 전지 불고기감 1근반(900g~1kg) 기계로 썰어낸거요. 두꺼운 그 맛이 안나요.
저희 식구들은 모두 비계를 싫어해서 될수있으면 다 제거해요..그래서 1근반 사면 좀 줄어들죠.
1)한장씩 잘 떼어서 설탕(3T) 와 후춧가루 넉넉히(!!) 뿌려놔요.
2)양파 1개를 강판에 갈고, 간장(6T),고추장(4T), 고춧가루(1T), 으깬 통마늘(6~7개)
3)저희 식구들은 양파를 좋아해서 양파1개를 큼직막하게 썰어서 넣고 대파도 있음 썰어넣고
4)참기름(1T) 섞어요..
많이 숙성 안 시켜도 돼지고기는 맛나더라구요.7. 시어머님표
'11.7.3 11:41 PM (124.50.xxx.133)ㅠㅠ 오타 어쩔.
두꺼우면 아삭?한 느낌이 나서 식감이 별로더라구요,,덜 익어나 싶은듯이.
암튼 얇게 기계로 썰어낸 고기를 사용하시구요.
구울때 요령은 후라이팬에 골고루 얹어 중~강불에 뒀다 윗면에서 아랫부분이 익은 듯하게 보이면
그대로 부분부분씩 뒤집어 잘 익히고, 그럼 수분이 나오잖아요..
아주 센불로 ...손이 뜨끈할 열기가 느껴지질 정도의 강불로 젓가락을 섞으면서 익혀보세요.
후라이팬의 가장자리 양념이 바글바글 약간 탄듯,,불맛이 날 정도로 익혀내면 완전 맛난 고추장불고기가 됨다 ㅎㅎ8. 시어머님표
'11.7.3 11:43 PM (124.50.xxx.133)설탕(3T)가 달 수 있으니 2~2.5T로 줄이시고 고춧가루를 좀 더 넣으면 칼칼한 맛이 느껴져서 더 입맛 당기더라구요. 남편이 단맛을 좋아해서 저리 하다가 요즘은 설탕 줄이고 칼칼하게 해먹고 있어요.
9. 궁금
'11.7.4 9:39 AM (125.240.xxx.2)한장마다 설탕을 3T? 아니죠?
10. 시어머님표
'11.7.5 10:32 AM (124.50.xxx.133)궁금님,,당근 아니죠^^ 900~1kg에 2.5~3T 에요.

